토르4 감독 타이카 와이티티 曰영화 제작 초창기부터 이 씬을 찍으려고 생각했었다. 각본 첫 드래프트에서 이미 들어가 있었고 크리스도 동의했다. 크리스같은 몸을 갖고 있으면 본인도 충분히 공감하고 동의할만하다. 그런 몸을 안 보여주면 낭비다. 인류에 대한 범죄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대중에게는 뭔가 새로운걸 보여줄 의무가 있다. 묠니르도 보여줘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