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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30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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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 비싼 거 넣으면 안되는 이유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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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만원 샤넬백 훔쳐감

 

돈도 훔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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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봄
헉...비싼거라고 하면 어디까진인걸까요...교환학생때문에 곧 출국해야하는데 불안해지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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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니
그냥 옷이나 생필품, 훔쳐도 그다지 타격은 없는 가격대의 물품 제외 명품이나 귀중품은 싹 다 기내용 캐리어에 넣어서 가지고 탑승하시는게 제일 안전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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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알바생  어서오세요 써브웨이 입니다
잃어버리면 마음쓰일것 같은것들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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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길온
돈 털리느거 깨달았을 때 진짜 어이없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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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토낑
이거 엄청 흔해요ㅠㅠ 그래서 유럽에서 올때 돈 내고 감는 포장하는건데ㅠㅠ 뉴욕에서 칸쿤이면 그냥 가방 들고 가시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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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닐라몬드
비닐감으면 그나마 덜 없어지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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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뼉다구같은소리를
제친구도 공항에서 돈 훔쳐갔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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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말랑이
누가 훔치는 건가요..??
직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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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우솝
미국 드라마 보니까 검색대?에서 훔쳐 가긴 하드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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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신(41)
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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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메탈 아이돌
미국에서 이민가방 (캐리어 말고 두꺼운 천으로 된 거)에 짐 실었는데, 공항 직원이 그걸 다 찢어서 돈 되는 건 가져가고 그 외의 물건들은 커다란 비밀봉투(그 초대용량 쓰레기봉투보다 커다란 거)에 담아서 주더라고요ㅋㅋㅋ 지갑이랑 귀중품 없어졌다고 항의해도 읭 모른다 걍 너의 가방이 찢어져서 물건 우리가 보관해준 것 뿐, 이러고 나몰라라 가버리더라고요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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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열라면
아니..... 상식 선을 한참 넘어서 멍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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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메탈 아이돌
그 귀중품도 명품백 이런 게 아니라 그냥 지갑(현금 카드 신분증 든 거 통째로)이랑 게임기(psp) 그런 거였어서 더 어처구니 없었어요 :0 그걸 가져가겠다고 남의 짐을 뜯냐... 차라리 제 짐을 인질로 잡았으니 온전히 받고 싶으면 그에 해당하는 현금을 내놔라 했으면 줬을 정도예요ㅋㅋ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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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두부열라면
처음 알았어요.. 진짜 조심해야겠네요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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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Donalds  햄버거 안 먹어요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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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니스
저 그래서 돈 같은거 양말이나 과자봉투나 ㄹㅇ 생각못한데 넣어놨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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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또로롱  〰〰〰〰〰〰〰
이걸 사람들이 모르는구나.. 신기하네
근데 비닐 감거나 잠금장치 소용없는게 그렇게 막아두면 이상 캐리어로 오인될 확률 높고 오히려 세관이나 검역에서 캐리어 부셔서 짐더미 감당도 못하고 집에 오는데 개고생만 합니다
걍 들고 타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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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건일  (슙) 히히힝
공항 직원이 저러는게 상식적이지 않으니까 대부분 모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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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또로롱  〰〰〰〰〰〰〰
상식적이지 않은 것과 별개로 여행 준비하면 당연히 알 수 있는 내용을 모르는게 신기한데요
패키지로 가는 것도 아니고 하물며 패키지도 안내사항에 적혀있고 해외여행 글 하나라도 찾아보면 나오는 내용을 모르는게 제 기준에선 이해가 안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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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건일  (슙) 히히힝
댓들 보면 여행 안간 사람들이나 위험지역 안간 사람들이 대부분 인것같은데 그럼 모르는게 당연하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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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녁은사당행  사랑해널이느낌이대로
상식 밖에 행동은 저것들이 하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꾸중을 당하는 이 상황이 아이러니하네요 .. 사기꾼한테 사기 당한 피해자한테 귀가 왜 이렇게 얇냐고 꾸짖는 것 같은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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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갈릭
당신이 아는 일부분은 세상 사람들에게 상식의 기준이 아닐때가 많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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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 진짜 미개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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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포니카  빛날 수 있는 장소를 목표로
?....??????? 아니... 말도안돼요 진짜 충격적... 외국에선 흔한가요?...
우리나라 공항에서도 그런 일이 일어날까요?.....??? 진짜 너무 충격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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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2835390429865
저도 멕시코에서 핸드폰 털렸어요..^^ 저만 털린거 아니고 한국인 5명 털림.. ㅎ 서랍같은데에 넣어뒀는데 그거 열어서 가져가더라고요 코시국 이후로 거기도 생활이 많이 어려워져서 다 훔쳐감... 멕시코친구 사귀고나서 한국에서 간간히 연락하는데 한국에 qr코드 인식용 패드 앞에 있는거 보고 신기하다고 안훔쳐가냐함.. 생각도안해봤는데... 전동킥보드도 다 훔쳐가서 이제 길가에 없다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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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2835390429865
암튼 핸드폰 잃어버린거 신고하려고 경찰서갔는데 조서를 3시간넘게 씀... 일 안하려고해서 다들 경찰서 가는거 꺼려한다는데 그래도 관광객많은지역+행사기간 이라 잘해준거래요...ㅎ 원랜 일하기 싫어한다함.. 어쩐지 입국하는데 3시간걸리더라고요......ㅎ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토피아 나무늘보 보는 줄 암... 뭐 하는것도 없더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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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그렛
한국이 너무 상식 이상의 치안상태인거에요 한국 외 다른 나라 치안을 믿으면 안되는듯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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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슈수
미국 공항인가?사건 있었잖아요...우리나라는 일 안하고 핸폰 보는 정도였는데, 얘네는 훔쳐가더라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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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귀중품을 수화물 캐리어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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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02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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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헐 공항직원이 가방을 턴다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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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나나 안본 눈 삽니다
귀중품을 수화물 캐리어에 넣은게 잘못이 아니라 그걸 훔쳐가는 사람이 잘못이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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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뭐 돼?
22 그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보고 제 눈을 의심.. 항공사 규정에 위탁수화물에 귀중품 넣지 말라고 돼있긴한데 이게 귀중품 도난때문에 규정되어 있는게 아니라 캐리어 분실이나 귀중품 파손때문에 명시되어 있는건데ㅋㅋㅋ 피해자 탓하는거 뭐지싶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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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차차으누
그니까요 무슨 훔침 당한 사람한테 이걸 모르냐 이러고있어 ㅋㅋㅋㅋㅋ훔쳐가는 사람들이 문제지 댓글들 진짜 왜저래 훔쳐봤나 싶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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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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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
55.. 남의 캐리어 열어서 귀중품 훔쳐가는게 비상식적인거 아닌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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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ming_
누가 그걸 모르나요 ㅠ 근데 저 상황에서는 그걸 따져봤자 의미가 없어요... 옳든 그르든 저렇게 비상식적인 사람이 널렸고 결국엔 스스로 조심해야 저 상황을 모면하는건데..ㅜ
털어가는 놈 잘못이라고 백 번 말해봤자 내 가방에 손 안대진 않겠죠..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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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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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
조심해야돼요~ ㅠㅠ 어디에나 비상식적인 인간들이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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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툽보스키
캐리어에 돈 넣어두면 다시 불러서 빼라고 해서 넣으면 안 되는 건 줄 알았더니, 걍 도둑 맞는다는 이유였나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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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a
거지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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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고진
와 진짜 훔쳐간다는 상상도 못 해봤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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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팥버터
저도 캐리어에 여행에서 쓸 현금 몽땅 넣고 짐부쳤다가 다 잃어 버렸어요. 도착해서는 카드로 쓰긴 했는데 그 나라에 정뚝떨어졌어요. 액수가 커서 진짜 억울하고 화나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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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이필요한가용
좀 추운 나라에서 근무할 때 집에서 털부츠 사서 보내주시는 김에 다른 것도 이것저것 같이 보내주셨는데 정작 짐은 털부츠만 중간에 쏙 빠진 채로 도. 결국 현지에서 샀어유ㅠㅠ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고른 신발이었는데ㅠㅠㅠ 국제소포가 진짜 골때려요ㅜ 중요한 물품 안 부칠 수도 없고 징차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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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근데 기내용 캐리어 사이즈 제한 있지 않아요…? 곧 유학 가는데 그럼 귀중품들 기내용에 넣으면 짐이…… 많아질 것 같은데요..😱 아 근데 설마 캐리어에서 옷이나 먹을 것도 꺼내가지는 않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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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리도
저희 집도 미국으로 이민 올 때 부모님 명품 가방+비싼 골프 용품+ 브랜드 책가방을 따로 붙였었는데 대부분 없어졌어요... 그나마 온 것들도 다 스크래치 나있는 상태라 쓸 수 있는 게 없어서 거의 다 버려야 했고요... 연락해서 따지니까 짝퉁인지 아닌지 확인한다고 열어본 거니까 어쩔 수 없다고 하고요.

비싼 가방 특히 명품은 최대한 캐리어에 안보이게끔 넣거나 본인이 매고 와야 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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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데
헐....저 처음 알았어요 세상에.. 이렇게 흔한 일이라고요? 미친ㅋㅋㅋㅋㅋ 신기하다못해 경악ㅋㅋ 와 이때까지 돈을 귀찮아서 꺼내기 쉽게 캐리어 주머니에 넣고 댕겼는데 미친 짓이였네요ㅋㅋ 와.. 소름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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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is
와.. 처음 알았네요.. 와.. 어떻게 그러지..? 공항 직원이 그런다고요? 와.. 저한테 공항 직원분들은 공항 내 도난이 생겼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내 편'인 사람이라는 인식인데.. 저건 무슨.. 와.. 심장이 너무 두근거려요 ㅠㅠ 상상도 못한 일이다 정말.. 정말 무섭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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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그렇디만
미친거 아닌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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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가나  LeagueOf Legend
ㄹㅇ골때리네… 너무 상식 밖이라 당황함 당연히 내 가방 안에 내 물건을 넣어놓은건데… 도난당할 수도 있다니..? 이게 무슨..? 이런 생각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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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가나  LeagueOf Legend
거길 못 믿으면 누굴 믿어야 하며…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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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비
엥...? 이게 흔한 일이라고요??? 그러면 이민 가는 분이나 유학생분들은 어떻게 짐을 붙여요? 댓글 보니까 국제소포도 털린다고 하는데 중요한 것만 기내로 다 바리바리 싸가지고 타나요? 그런데 그런 분들은 짐이 엄청 많을 덴데 한 번에 다 못 가지고 갈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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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rmyhope
충격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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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아안
멕시코 공항에서 저도 공항 직원이 돈 가져갔던 기억이 있어서…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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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is Dickinson
ㄷㄷ 너무 충격적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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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타
와 충격이네요 오늘 귀국했는데 원래 귀중품 위탁에 보내려다가 무거워서 기내로 들고탔는데 다행이었네요... 공항 직원이 그런다니 진짜 충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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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jong  전원우복덩어리이잌이
왜 가져가시냐구요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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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초코칩바
아예 페덱스같은 믿을수있는 택배회사로 짐을 부치거나 처음부터 좀 비싸고 귀한건 안가져가는게 맘이 편하겠네요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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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는 누가 만들었을까  에어컨은 캐리어💗
공항직원이 내 캐리어에서 물건을 훔쳐갈 거라는 생각을 누가 하나요? 당연히 믿고 맡기는 거지 왜 도난당한 사람한테 뭐라고 하는 건지 이해가 안 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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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림
와 남의 위탁 수하물을 훔쳐가는 건 많이 너무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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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갈릭
들고타시지 하면서 속상한 피해자에게 탓하는 공감 능력 제로 댓글들에 정말 인류애 상실이란 생각 밖에 안 드네요. 본인들에게 그런 말 돌아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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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요
그래서 외국 공항 가면 랩으로 캐리어 엄청 감는 외국인들이 많았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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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은
전 캄보디아에서 고대기 없어짐. 문제되는 바나나는 그대로 있고 고데기 사라짐 ㅋㅋㅋㅋㅋ 얼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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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타로lol
근데 전 외국 10개국 다녀봤는데 한번도 털린 적 없어요 새 거가 아니여서 그런가? 아니면 제품가방 비닐 다 뜯고 사용한 제품인 거처럼 하면 될 것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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