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843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657
이 글은 3년 전 (2022/7/07) 게시물이에요

왜 요즘 젊은이들은 애를 안낳으려 할까요.....jpg | 인스티즈 

왜 요즘 젊은이들은 애를 안낳으려 할까요.....jpg | 인스티즈

123

대표 사진
햅삐햅삐
그러신 분들이 낳아 기른 지금의 젊은이들 어떤가요..^^
3년 전
대표 사진
문별이.
에휴
3년 전
대표 사진
시간 속에서 빛나는 별
지금 나와 같은 고통을 겪게 하고 싶지 않아서요. 그렇다고 내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요.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생각 중 하나가 ‘왜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거지?’ 였어요. 그러면서 내가 바꿀 수 없는 현실들이 싫었고, 이 고통을 내 자식이 겪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자신이 없네요. 장담할 수 있는 현실도 아니고
3년 전
대표 사진
소라메
ㅇㅈ이욤
3년 전
대표 사진
김빠삐_
와 진짜 꼰대다
3년 전
대표 사진
이승기 집사부일체♡
스스로도 꼰대라고 할지도 모르겠다는 건 본인도 꼰대 소리 들을지도 모르겠다라고 생각한 거 아닌가요? 옛날이랑 지금이랑 환경이 다른데 옛날에도 그랬으니 지금도 그래야해! 는 너무 아닌 것 같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오믈렝
우짤래미다 증말
3년 전
대표 사진
제제인
꼰대의 정석
3년 전
대표 사진
그냥 잊어줘
네네
3년 전
대표 사진
테이저건공주  떡잎레인저 핑크🎀
평생 걱정하면서 사세요~ 백날천날 얘기해봤자 젊은층들이 낳나요ㅋㅋㅋ 애없이 혼자 벌어먹고 살기도 힘든데..
3년 전
대표 사진
빈크롱버터팝콘
응 꼰대 읽지도 않고 내림~
3년 전
대표 사진
떵띠니  죽이는 타이어
아갈~
3년 전
대표 사진
Hellevator
쓸데없는 거에 근성 갖고 희생하기 싫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두눈글  팝케이 쉬림프
낳는다고 끝나는 문제가 아닙니다. 희생 하나로만 볼게 아닌데... 하긴 그걸 이해한다면 애초에 이런 글을 쓰지 않았겠죠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와 회원가입 했다
22
3년 전
대표 사진
@j.m
예전과는 기준도 인식도 달라졌으니까요…
3년 전
대표 사진
효진 이션  김효진이창윤
와 꼰대
3년 전
대표 사진
쪽파
뭣도 몰라서 덮어놓고 낳은 머리 빈 세대라고 하면 게거품 물거면서 왜 시비를 터는 걸까?
3년 전
대표 사진
호랑이왕자권순영  세븐틴사랑해💖💙
네다꼰
3년 전
대표 사진
아이엠그라운드 자기소개하기
나태하고 근성없는 태도 때문이라고요? 글쎄요... 오히려 부지런하고 끈기있게 사는 청년들이 더 애 낳을 확률이 적을 것 같은데... 내 입에 풀칠하기도 바쁩니다ㅠ 희생할 여유 없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DAY6'
으악~
3년 전
대표 사진
요기요
보통 기준으로는 살고싶어서 아닐까요.
어릴땐 20대 후반이나 30살이면 진짜 어른처럼
살 줄 알았는데 내 몸 하나 케어하기 바쁘고
물가는 높고 집은 비싼데 현실은 그에 비해 준비가 안되고 능력이 안되고 애는 무슨 소리?루트일듯

3년 전
대표 사진
아라
님 같은 사람 때문이죵~
3년 전
대표 사진
훌라
어쩔어쩔요
3년 전
대표 사진
걸어다니는산딸기  강찬희•내남편
22 어쩔 어쩔 요!
3년 전
대표 사진
닉네임뭐로해야하나..
여유없이 아둥바둥 사는 것도 싫고 또 집안을 일으킬 그런 반전은 현실에서 흔한 일도 아니고...
애 낳는다고 하더라도 자식도 여유없이 고생할 거 생각하면 차라리 낳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후 아 유  세최겐 누구세요
자식은 내 소유가 아니고 내 재산이 아닙니다 하나의 인격체가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듬고 사랑해야하는데 그럴 수있게 못한다면 낳지
말아야죠

3년 전
대표 사진
배고파유
표백
3년 전
대표 사진
알로록달로록
안타깝네여ㅠ 나이가 들면 그만큼 시야도 넓어져야할텐데 그러지 못하는 어른들이 대부분이니 나이 꽤나 들어서도 저런 소리 하는 거겠져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싸브레  xoxo
당연 그 시절엔 자식이 인력이니까 많이 낳았겠죠
3년 전
대표 사진
와 회원가입 했다
22
3년 전
대표 사진
삼계죽
333
옛날엔 자식 낳는게 곧 인력이고 대가족이 같이살면서 부모 부양도 하니까 생산적인 일이었는데 현시대는 자식 낳는게 소비적인 일이잖아요
우리가 자라면서 우리 부모님이 어떻게 키운지 경험했고 겨우 독립해도 부모 부양 웬만하면 엄두 안나죠
자식낳아서 득이될게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게 이상하지 않아요
한명이 일해서 4식구 먹여살리는 구조가 우리 부모님 시절엔 가능했는데 지금은 그것조차도 안되는 현실이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진로사랑
애를 낳는걸 희생이라고 당연하게 써놨네요ㅠㅋㅋㅋㅋ 네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집값이나 어떻게 해보시던가요~~
3년 전
대표 사진
나정구긴뎅  NC DINOS
희생부족 ㅋㅋㅋㅋ 내가 왜 이런 사회에서 희생해서 애 낳고 살아야 하나요? 내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데
3년 전
대표 사진
샨다라박
정말 굳이굳이 제가 왜 내 몸 망가져가면서 까지 애를 낳아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그리고 애한테 줄 돈 없어요..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이인새앵  나 요즘 소화장애
예전과 자식관이 많이 바뀐 것도 있죠 예전에는 자식을 많이 낳아 가정의 일꾼 목적으로 ( 워딩이 생각이 안 나서 이렇게 적었습니다 ) 키운다 라는 생각들이 있는 반면에 현대는 그렇지 않죠 요즘 사람들의 희생 정신이 부족하다 라고 단정 짓기엔 너무 많은 이유들이 공존하는 것 같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야,호바-ㅅ-  💜
낳는다고 모든게 해결되진 않죠
집 하나 사려면 몇 십년을 한푼도 안아끼고 살아야 살 수 있는데 집도 없는 세상에 아이를 키운다는 건 그냥 도박 아닌가요
아기 낳으면 뭐 성인까지 스스로 크는 것도 아니고 그 케어하는 동안 여성의 커리어는..?

3년 전
대표 사진
민기밍기  월드와이드핸썸탄생일
지가 더 낳으면 됨
3년 전
대표 사진
포용
내가 잘 살면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내 자식이자 남을 키우면서 보내고 싶지 않음 잘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딸기농장주인
60년대에 애를 많이 낳은이유: 그 때는 자식이 곧 돈이 될 수 있는 시스템.. 농사를 많이 지을 때라 인력이 많이 필요하기에 많이 놓은 거고 지금은 시대가 다르죠.. 지금 현대에는 양만 풍족할 뿐 질은 잘 모르겠네요.. 모든 사람들이 다 누리고 사는지도....
3년 전
대표 사진
INFINITE L
뭐래
3년 전
대표 사진
제 트  똑또키바라
모르니까 낳았겠죠ㅋㅋ 오죽하면 지금 엄마들이 딸들한테 "꼭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겠습니까
60년대? 여자는 정조를 지켜야 한다고 신문기사로도 나던 구시대 아닌가요 시대착오적인 마인드가 여전히 박혀있는걸 보니 안될듯

3년 전
대표 사진
64710_return  ss501
아진짜....너무나 60년대생 아버지세대 전형적인 마인드....휴
3년 전
대표 사진
안젤라베이비  ♡안젤라베이비
뿌우웅
3년 전
대표 사진
당근당긍
자식들만 고생했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boltmolt
60년대는 할게없음 + 피임도 미철저..
지금시대는 ㅇ그냥 연애 말고도 즐길게 많음

3년 전
대표 사진
DKZ GISEOK
음 그러니까 마냥 비판하려고 생각해서 드는 사고방식이 아니라 현세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지 못해서 나오는 오해 같아요 현세대가 왜 낳지 않으려고 할까라고 생각했을 때 저 단편적인 이유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아직 모르시는 것 같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채린이내꺼
60년대 다같이 가난, 열심히 하면 계층이동 가능.... 현 세대 전체적으로 풍족해도 엄청난 빈부격차... 평생 일해도 내집마련 불가... 비교가 되나요??
3년 전
대표 사진
아라리  #더비구함
근성과 나태라... 아예 뭐 보태준 거 있으신지요?
3년 전
대표 사진
Nury
뭐래
3년 전
대표 사진
LVLZ
흠.. 그.. 어쩔티비에요ㅠ
3년 전
대표 사진
삐약3세
본인만 생각하면서 저 긴 글을 썼을 것을 생각하니 그저 웃기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나의 나무
어 쩔 여
3년 전
대표 사진
웅뱅뱅뱅
즐~ 방구나 먹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명721
희생정신이라..한번뿐인 인생 왜 그렇게 살아야 될까 싶음 자기 마음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박은태  지킬앤 하이드
그때는 다 같이 못살았으니 없는 집이여도 지금의 가난한 사람을 보는 시선보다 훨씬 나았죠
3년 전
대표 사진
레리라링  종강하고싶다
사람들이 똑똑해져서 그런듯
자기이익.자기삶을 위해 똑똑하게 굴 줄 아는 사람이 많아졌는데 그게 여러모로 애를 낳는다는 결론으로 이어지진 않으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햄찌야호랑이야?  햄찌야어흥해바
님이 하나 더 낳으세요..ㅜ
3년 전
대표 사진
NU'EST  하나둘셋 사랑해💖
그럼 본인이 나라를 바꾸세요 법을 바꾸고 사회도 바꾸세요.. 희생해서 애를 낳는다해도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수있는 곳이 아니잖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성찬일출봉  숑숑
하 진짜 화나네
3년 전
대표 사진
샐롱
이제 이런 글 제목만 봐도 그냥 짜증나요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아델라이데  도둑이 든 여름
ㅋㅋㅋ참...
3년 전
대표 사진
남준.  너의 은하수를 믿어
그냥요 그냥
3년 전
대표 사진
CANVAS_LEO(18.07.31)
꼰~~~대~~~~ 그럴거면 본인이 더 이바지 하시죠 낳을 장기 없으니까 저런 말하는 게 보이는게 더 짜증나네
3년 전
대표 사진
삐까삐까
근성부족 희생부족 같다셨는데 왜, 무엇을 위해서 참고 견디며 희생하고 살아가야하는지 이해할 수 없어서 그래요 누군가와 교제하고 결혼하면 아이를 낳는것이 반드시 거쳐야하는 과정이라는 전제도 왜 그런지 납득할 수가 없어서 그래요
3년 전
대표 사진
아자아자!오늘도 화이팅이닷!  명예쭈친~!
꼰..카..인..
3년 전
대표 사진
넌나에게목욕값을줬어
희생 하면 누가 알아줘요..? 희생에 대한 대가는 없어요 ~~~ 그냥 자기 몫 잘 지키면서 살래요
3년 전
대표 사진
koookie
사회가 더 이기적으로 변한건 맞는것 같아요 남자들도 더 손해 안보려고 하고 가장의 무게 같은건 지지 않으려하고, 그에 따라서 더 희생하게 될까봐 여자들도 더 따지게되고.. 전체적으로 다 개인주위로 변한것 같긴 해요
3년 전
대표 사진
로또복권당첨기원  돈 많은 백수가 꿈
뭐라는거야 미친 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송형준'  JJOPU
애 낳을 돈으로 짜파게티 사먹어야징
3년 전
대표 사진
CANDYBAR
딱 봐도 60년대에 애를 낳은게 아니라 출생이신거 같은데.... 그럼 20~30때는 80~90년대 엿네여 결혼을 빨리하실 시기엿으니깐요 그때는 경제성장기엿기도 하죠 imf때는 힘들엇지만 imf지나고 나서는 게임,건설,한국진출,무역,신설기업들이 성장하고 imf로 일자리 잃으신 분들이 많아져서 다들 가맹업자로 제2의삶을 시작하고요 환경이라는게 그때 청년들 시기가 중요한것입니다

지금이 경제 악화에 어제만해도 무역미달에 경제 침체를 겪고잇어요 전세계가요 일자리는 아직도 난항을 겪고 집값이 같이 물가는 올라가니 애낳으면 애한테 들어가는 물가도 올라가는건 당연한거겟죠? 나중에는 환경때문에 알아서 음식물가가 오릅니다

제가 제일 경악한게 미성년자 고등부부가 아이를 낳아 기르는 리얼프로그램보고 놀랏습니다 성교육 질도 바꿔야하고 직업의 다양성, 여러 기업의 복지(여성경력단절보호,남자육아휴가등등)도 더 탄탄해져야할 시기에 저는 참담함을 느꼇습니다
갈 길이 멀은겁니다 어린 풋내기들이 찡찡거리는게 아니라 참담함에 등돌린거죠

3년 전
대표 사진
어쩔가스레인지
저는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토요
1960년도가 더 힘들긴했죠 지금보다
3년 전
대표 사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옛날처럼 뜨건물 펑펑나오고 화장실 집안에 있는게 행복의 기준인 시대가 아닌데요ㅋㅋㅋ
어그로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달미  必死則生 必生則死
우리 애한테 좋은 엄마가 돼 주지 못 할 것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호로롱야
돈 주면 생각해볼게요. 물론 생각만 하겠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소셜테크놀로지디벨롭먼트CTO한지혁
저는 같은 걱정으로 2년 전 결혼매칭플랫폼개발운영사를 설립했는데 아직 자본금 마련 덜되어 전 단계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훌륭한 유전자들이 2세를 생산해 사회를 개발해야한다는 생각이 절실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So_so
60년대에는 앞으로 세상이 더 나아질거라는 희망이 있었으니까요 내가 열심히 일해서 집도 사고 아이도 키우고 아이에게 물려주면 자녀들은 좋은대학도 가고 나보다 더 잘살거라는 희망이 있었잖아요

지금은 내가 평생 벌어봐야 서울에 집한채 사기도 어렵고 환경오염 기후위기 전염병에 앞으로 세상살기는 더 팍팍해지고.. 남들은 부동산 대박 주식 비트코인 대박쳐서 나만 벼락거지 되는 세상인데..희망이 없는 세상에서 아이를 어떻게 낳고 싶겠어요

3년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그 형은 못생긴 날이 없어요”라는 말 듣는 축구선수299
05.27 07:52 l 조회 248725 l 추천 108
영통팬싸가 끝나고 한 남돌이 보낸 무언가1263
06.23 14:08 l 조회 248719 l 추천 624
현재 성삼품화로 논란되고 있는 태민 앨범... jpg388
11.03 10:00 l 조회 248704 l 추천 27
구독자 120만명 돌파한 유튜버363
09.03 22:08 l 조회 248676 l 추천 110
왜 요즘 젊은이들은 애를 안낳으려 할까요.....jpg366
07.07 10:31 l 조회 248657 l 추천 14
日 "오염수 안전하다" 발언에 中 "그럼 마셔보고 다시 얘기하라"526
04.14 18:44 l 조회 248643 l 추천 78
일진들이 스타벅스 잘 안 가는 이유 생각해보는 달글452
04.06 18:34 l 조회 248642 l 추천 75
운전경력 17년 베테랑 vs 8개월 초보의 시야폭 차이252
10.05 10:59 l 조회 248629 l 추천 37
산이가 디스한 비프리 노래 들은 흑형들 반응.jpg358
04.17 07:35 l 조회 248610 l 추천 13
친구 미친 재미들렸나봐712
04.16 20:51 l 조회 248584 l 추천 89
공포에 떨며 살고있는 구로구 주민들 .jpg421
05.23 21:43 l 조회 248581 l 추천 109
여기 차은우 얼굴과 49억이 있습니다528
09.28 00:40 l 조회 248578 l 추천 93
1번 vs 2번 지지선언 연예인 모음.jpg342
03.05 11:57 l 조회 248564 l 추천 68
여돌들이 입고나올듯한 발망 2022년 신상 원피스326
03.06 17:00 l 조회 248544 l 추천 24
유료광고인데 역효과 난듯한 와썹맨2 농협편.jpg843
06.29 19:37 l 조회 248532 l 추천 288
리즈시절 온 커뮤 흔들고다녔던 지금은 현존하지않는 2세대 남돌 4대장383
04.14 16:59 l 조회 248482 l 추천 33
인권위 "채플 미수강시 졸업 불가, 종교 자유 침해"440
05.24 14:42 l 조회 248439 l 추천 45
내 차에 지금 X싸는 사람 경고등이 나타났는데...jpg295
12.13 16:24 l 조회 248432 l 추천 6
글램이 결국 남긴 것 ㄷㄷㄷㄷㄷ.jpg1252
01.15 13:07 l 조회 248410 l 추천 7
"아기 물티슈 위에 음식이라니 너무 화나, 전량 폐기했다"리뷰 논란538
03.22 14:02 l 조회 248401 l 추천 21


처음이전18118218318418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