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8685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5964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7/11)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명절마다 딸들이 겪는 딜레마.jpg | 인스티즈

1234

대표 사진
운댕
매끼니마다 300인분 하는 취사병이 더 불쌍함
1년에 2,3일 전부치는게 그렇게 억울한가…?

3년 전
대표 사진
CHARMING
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it지ye지
이런얘기할때 군대거들먹거리는 애들은 님들이 군대얘기할때 다른얘기꺼내면서 거들먹거려도 불만없는거죠?
3년 전
대표 사진
케인즈케찹
그건 보직이잖아요 ㅋㅋ 해야 하는 임무니까요 배정받은 거잖아요? 근데 전부치는 건 아니에요 ㅋㅋㅋ 여자만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 누군가는 해야 하는데 아무도 안 나서니까 여자들이 하는 거라구요
3년 전
대표 사진
전정궁
맞아요 제가 안하면 엄마만 고생하셔서 제가 계속 도와드리고 가만히있는 남자들한테 뭐라고 합니다 혼나도 욕먹어도 노상관 그냥 엄마만 지키면 돼요
3년 전
대표 사진
생명이
가정주부도 아니고 일하시는데도 명절때마다 어쩔수없이 큰엄마 도와서 제사 차리는 거 보면 진짜 속상해요
일년에 하루정도 도와주는 게 뭐 어렵냐고 하시는데 남의 집안에서 큰아빠 작은아빠 다 먹기만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앉아있는거 보면 진짜 속이 터집니다
나중에 제사상 다 차려놓고 나서야 느릿느릿 지방 쓰는 거 보면 하는 것도 없으면서 똥폼잡는다는 생각들고...
자기 집안이면 그냥 자기들이 하지 일년에 하루 일하는 게 뭐어렵다고 남의 귀한집 딸들한테 일 시키는지 참

3년 전
대표 사진
세라피몬
아들도 격습니다.
그나마 제사상 차리는 건 남자들도 참여했지만.
식사 차리고 치우는 건 온전히 여자들이 주로 했어요.
매번 같이 치우는데 삼촌, 아빠, 할아버지 죄다 딴짓하는 거 짜증 나서 빠지니깐...
일손만 줄어들더라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세라피몬
아들도 격습니다.
그나마 제삿상 차리는건 남자들도 참여 했지만.
식사 차리고 치우는건 온전히 여자들이 주로 했어요.
매번 같이 치우는데 삼촌,아빠,할아버지 죄다 딴짓하는거 짜증나서 빠지니깐...
일손만 줄어들더라고요

3년 전
대표 사진
떡볶이먹고싶어요.
엄마만 힘드니까 일단은 하고.. 나중에 제사 자체를 없애자는 여론몰이를 합니다 저는.. 글고 성공했음 할머니 할아버지 계실때까지만 하는걸로
3년 전
대표 사진
근데인제약간
아 근데 진짜 이해 안 가요 남편 조상님이 돌아가신 건데 왜 정작 남편쪽 식구들은 암것도 안하고 손 놓고 있고 남의 집 딸들이 다 해줘야 되는지 ㅋㅋ 명절이나 제사 때 되면 하는 거라고는 차려진 밥상에 몸 가져오는 것 말고는 없어요
3년 전
대표 사진
쩨스초코
진짜 공감 결국 엄마랑 고모들만 힘들어해서 또 하게 됨ㅋㅋㅋㅋ 그래놓고 절은 남자들만 하고
3년 전
대표 사진
통통한피지
눈물난다 내이야기 그대로 적어놔서 전 엄마 때문에 그냥 희생할려고요 에휴
3년 전
대표 사진
통통한피지
준비는 여자들이 다 하고 절할때 방에 들어가 조용히 있으라 하고 끝났으니 치우라 하고 조부모 살아계셨을땐 엄마랑 전 밥상도 따로 먹었죠
3년 전
대표 사진
근데 대부분 여자를 괴롭히는건 여자예요
"나도 하는데 너는 왜 안해?"
이런 마인드
시아버지보단 시어머니가 괴롭히는 경우가 더 많죠

3년 전
대표 사진
"내 아들 밥은 먹였니?" 뭐 이런거죠
지금은 시대가 바꼈으니 2030여성들이 커서 어머니가 되고 집안에서 결정권이 커질때 쯤 그 밑의 세대 여성들이 편해질 것 같아요

3년 전
대표 사진
눈사람.  여름
힘들게 상차리고 물림상 받는 거 지겹고 기분 나빠요..
3년 전
대표 사진
자연스롭겡  주워먹자
저네요! 명절 괴로워요
3년 전
대표 사진
자연스롭겡  주워먹자
아무리 말해도 바뀌지 않는 게 제일 괴로워요
3년 전
1234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나 ㅋㄹㅌㅅ랑 같은 비행기 탔는데
16:35 l 조회 1
본인 기준 별로 매력 안느껴지는 요소 적는 달글
16:35 l 조회 1
데뷔후 첫 멜론 탑백 4위 찍고 난리났다는 리센느 숙소
16:34 l 조회 1
변우석 나이키 화보
16:32 l 조회 2
더 속상해지는 광주일고의 어른스러운 대처
16:26 l 조회 189
현지에서 먹고 굉장히 실망한 프랑스 음식2
16:26 l 조회 378
향수 진짜 민폐인 거 알아줬으면.....
16:24 l 조회 834
하늘나라 간 딸이 좋아하는 음식 맞춘 윤대만 무당
16:23 l 조회 591
오디션에서 불린 임재범 너를 위해 중 단연 최고로 꼽히는 버전.jpg
15:41 l 조회 706
펌글) 극극호평 일색이라는 <모아나> 풋티지 시사회 리뷰 모음.zip
15:37 l 조회 2776
전 중국대표 류웨 : 한국축구는 실력 부족으로 행운을 걷어찼다3
15:18 l 조회 2624
작명 센스 미친 팬들이 이름 붙여 준 페라리 챌린지.jpg
15:06 l 조회 533
울릉도 죽도 카카오맵 로드뷰가 2010년에 멈춘 이유20
15:06 l 조회 14461 l 추천 7
내가 키가 확 컸던 시기는?.JPG1
15:03 l 조회 3150
배재고 사과문 논란1
14:59 l 조회 1966
'광주일고에 폭탄 설치' 협박글..경찰 작성자 추적5
14:58 l 조회 1390
쯔양이 운동 안하는 이유.jpg20
14:58 l 조회 13124
낭만 미쳤다는 방탄 유럽투어 중 엔딩곡 무대
14:49 l 조회 679
유럽 강타한 역대급 폭염...초콜릿처럼 녹아버린 신호등
14:43 l 조회 1333
BTS, 아르헨티나 최고 예우 받는다…'명예 외빈' 선정2
14:41 l 조회 8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