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189241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1일
3일
1주
2주
1개월
3개월
6개월
9개월
1년 (느릴 수 있음)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유머·감동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유치원 선생이 애한테 시킨 이것, 항의할만한 일인가요?
375
3년 전
l
조회
226695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2/7/14) 게시물이에요
22
9
22
연관글
계곡이 위험한 이유
1
2
3
무늬는 포도가 먹고시픈뎅
저 학교다닐때도 수업중에 바퀴벌레나왔는데 선생님이 벌레를 무서워하셔서 친구가 대신 잡아줬어요~ 억지로 시킨것도 아니고 하기싫다고 하면 안기켰겠죠?
3년 전
달사탕
항의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기분이 이상하긴 하네요
별개로 아이 말만 듣고 전화해서 따지면 안되구 먼저 선생님께 전후 사정 들어보는게 중요합니다
3년 전
민윤기(29)
민윤기부인입니다.
어른이 아이에게 도움요청해서 그걸 들어준 경험이 좋을것같진 않아여.... 선생님은 안전이 보장됐다지만 만약 밖에서 나쁜의도로 어른이 애한테 길알려줄래? 이러면 아이는 예전에 선생님도와드려서 기뻐하셧으니 이번에도 도와줄까? 이렇게되지않을까여..
3년 전
요호로이
맞아요
아이들한테 '어른은 절대 아이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는다'고 가르치는데...
아이한텐 소소한 보람이긴 하겠지만 부모 입장에서 좋게 보이진 않겠네요
3년 전
이승기 집사부일체♡
전직 유치원교산데 무섭다고 말하는 순간 애들 벌레잡아서 달려옵니다.. 아마 애기는 뿌듯함 느꼈을 거에요
3년 전
빵덕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쿵더러러러
항의요...? 에바
3년 전
도옹그리
5-6세까진 벌레 안 무서워했던 기억이 있어요 언니가 곱등이 죽여달래서 죽였던거랑 독일바선생 새끼 작은건 맨손으로도 죽였었죠 크면서 벌레가 무서워졌지 어릴땐 아무렇지 않았어요 ㅋㅋㅋ
3년 전
간장계란밥
꿀맛
뭘 항의까지 해요? 돈 주고 보내는데 일 시킨것 같아서 억울한가요?
3년 전
우리겨울이
이게 왜? 요즘 별것도 아닌걸로 난리 피우고 화내는거 피곤함
3년 전
블파
억지로 시키지도 않았고 벌레 좋아하는 아이 자진해서 손들었잖어요; 어른들이 이러쿵저러쿵 할 때 벌레잡은 애는 그냥 비타민 받아서 엄청 좋아라할걸요? 진짜 요즘엔 별게 다 문제네요 항의라니ㅋㅋ…그게 진상이랑 뭐가 달라요
3년 전
Y E R I
우리 유치원 한 아이는 선생님이 벌레 무서워하는 거 같으면 곧장 나서서 잡아줍니다 ㅋㅋㅋ 유아 스스로 선생님을 돕는 것에 만족감도 느끼고 교사도 씩씩하다고 칭찬해주니 유아한테 안 좋을게 하나 없지 않나 싶은데.. 아이들이 싫어하고 무서워하면 당연히 안 시키죠 그리고 벌레 잡으라고 부탁하는 일이 일년에 몇 번이나 있겠어요^^..
3년 전
Y E R I
그리고 교사가 아이한테 “시키는 것” 이 아니라 유아의 의사를 물어보고(존중하는 거죠) 한명의 인격체로서 교사가 유아에게 “부탁” 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본인이 무엇인가 해낸 것에 대해 자존감도 올라가고 뿌듯하고 자기효능감을 가져요 선생님이 설마 6-7세 짜리 아이들을 시키겠나요? 안 그래도 요즘 선생님들 바람만 불어도 걸려오는 항의전화에 아이들에게 조심 또 조심합니다 (대부분의 선생님들요 전체는 아니겠지만요 ㅠㅠ) 부탁하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도 긍정적인 경험을 하도록 도운거겠죠.. ㅠㅠ 정말 답답합니다 교사로서
3년 전
한아니
억지로 시킨것도 아닌데 뭐.. 피곤하네요ㅋㅋ
3년 전
LONDON BOY
아놔 되게 유용하닼ㅋㅋㅋㅋㅋㅋㅋ 과학탐구 같고 좋을 것 같은데요?!
3년 전
규귝
억지로 시킨것도 아니고 본인이 잡겠다고했는데 뭐가 문제임? 내가 벌레잡아서 상받으면 성취감 들것같은데
3년 전
익인980710
모두 해피
3년 전
친절한올리브
그냥 귀여운데요.. 애도 좋아했으면 문제 있나요
3년 전
ふかせ さとし
선생님도 좋고 아이도 좋고 저 일에 관여도 안 한 저 분만 왜 그러시는 건지..
3년 전
마스상
파워
아니 해충 잡아달라고 한거면 문제 맞져
3년 전
투게더위드유
WOODZ
아 진짜 별게 다 문제야
3년 전
플루키스트
초등학생들도 선생님이 당황해하면 자기들이 벌레 잘 잡아줍니다... 그냥 종이나 휴지 가져와서 바로 딱 잡고 버려요...
3년 전
때때
소시 몬엑 사랑해
저는 제 애가 그랬으면 그냥 귀여울 것 같은데요
3년 전
곰3인
?애는 살아있는 벌레가 좋아서 손든거 아니냐....
벌레잡는거도와줄사람?물은것도 아니고... 뭐애한테 그런걸 시킴
3년 전
이상해용
귀여움 ㅋㅋ
3년 전
다크초코나무숲
찾아보니까 잡아달라고 한 선생님은 담임선생님이 아니고 다른반 선생님이고 주변에 다른 선생님들한테 도움요청했는데 본인들도 벌레 무섭다며 거절했다네요
3년 전
@uarmyhope
뭐 어때요... 애기가 벌레한테 물린것도 아닌디
3년 전
만두만두만두
어른들 다 못 잡을 정도면 보통 벌레는 아닐 듯요? 물어보긴 할 것 같아요
3년 전
김도형다람쥐
시키는건 문제 없는데 벌레 좋아하는 애한테 벌레 죽이라고 하는건 좀..ㅋㅋㅋ
3년 전
쯔꾸르
"벌구 잡아서 풀숲 집에 돌려보내줄 수 있는 용감한 친구 있나요?!" 이런건 어때요???
3년 전
우리미
동글동글우림이굴려랏
뭐가 문제지...
3년 전
사랑의_기원
그는 곰자 아부지
정확한 현장 상황이나 대화도 모르면서 이렇다 저렇다 왈가왈부할 수 있을까요? 가볍게 보면 그냥 재밌는 해프닝 정도로 보여요
3년 전
Ya
프로페셔널하지 못한 느낌.. 벌레 잡는걸 굳이 애한테 도움을 요청할 일인가...
3년 전
멈머펀치
팡팡
어떤 벌레인지에 따라서 다를거 같아요 숲 근처여서 사슴벌레나 딱정벌레 이런건 괜찮지만 바퀴벌레 등의 해충은 병균도 많아서요..
3년 전
두산수일
별일 아니라고 생각해요. 문제를 문제로 만드는 느낌? 매일 저러는 것도 아닐텐데..
3년 전
qwerty0257
ㅋㅋㅋㅋ귀엽닼ㅋㅋㅋ
3년 전
펑
펑퍼펖ㅎ펑펑펑
걍 우리 아들 대단하다 하면서 집에서 벌레 나오면 아들이 또 잡아줘 이런 식으로 좋게 넘어가면 안되는 건가 아이는 되게 뿌듯해서 엄마한테 말한거 같은데
3년 전
뿌뿌빠빠
움켜쥐고 난 널 향해 분다
아이는 뿌듯한 마음에 자랑한다고 얘기해줬을거 같은데 이걸 왜 항의하죠....참나
3년 전
어떻게 김씨도 아니고 변
뭐가 문제죠....
3년 전
어이어이어이어이
☁️☁️☁️
잠자리 같은거였다면 내 아이라도 인정.
3년 전
앤 마이어스
해충만 아니면아
3년 전
히히다람지
💖하니해💙
뭐가 문젠지 모르겠고.. 유치원 교사분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3년 전
소이갈릭
교육정서상 좋진 않을 거 같긴해요
3년 전
귀여운아이
행운이엄마👶🏻
어떤벌레인줄알고 무턱대고 애들한테 그런걸 시키는지..
3년 전
한조
난왜 상황이 왜케 웃기지 선생님도 귀엽고 아이도 의기양양 했을 상황이 그려짐
3년 전
ikkmyeong
마지막의 마지막 수단으로 아이들 손을 빌린걸텐데 그럼 벌레를 냅둘수도 없잖아요...
3년 전
츄델
저 정도는 괜찮다고보는데 기분이 꽁기한 이유는 선생에 대한 불신, 믿음부족같아요.
저 선샌님이 벌레를 너무 무서워해서 어쩌다 일어난 헤프닝정도라면 상관없는데 일상이 저런식이다? 그건 좀...
3년 전
고먐미미
왈왈와ㄹ랄라ㅏ
항의까진 오바같고.. 원생한테 벌레잡으라고 시킨 게 웃기긴 하네요
3년 전
그루샤
위에 보니까 어른은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고 가르친다는데 그 때문에 저렇게 행동한 거 아닐까요? 선생님이 무서워서 그런데 벌레 좀 잡아달라고 한다면 이거야말로 아이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셈이지 않나요
3년 전
운동하러 가라고 해주세요
22
3년 전
하늘보고또보고
이게 애매한게 만약에 벌같은 위험한 벌레였으면 어땠을까 싶어지네요
3년 전
일하지맙쉬다~
항의는 아닌데 좀ㅋㅋ.. 어른이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게 맞나요
3년 전
나는잘모르겠다
항의 정도는 아닌데 뭔가 벌레에 대한 개념이 잡히지않아 무지한 어린아이를 '이용'했다는 느낌이 좀 거부감이 느껴지긴해요ㅋㅋㅋㅋ 근데 저라면 항의하진 않지만...하...싶긴할듯
3년 전
룰루랄라
이야기 하셔야 합니다. 아이들 유괴나 다른사건들 보면 아이들의 착한마음을 이용하는경우가 있어요.
예를들어 할머니 짐을 집에까지 조금 들어다 주겠니?
이런경우 입니다. 남을 도와주는경우는 분명 좋은일이지만 나쁜의도를 가지고 접근하는경우 아이들은 당할수밖에 없지요.
초등학생 아이들한테 성인은 어린친구들한테 도움을 요청하지않는다 만약 도와달라고 한다면 다른 성인에게 부탁하게 시킵니다. 거절하는것도 필요합니다.
나쁜 의도를 가진사람들이 문제입니다. ㅠㅡㅠ
3년 전
나는 모르겠어 윤오의 진짜 마음을
ㅠㅠㅠㅠㅠ이런 경우가 분명 있겠네요ㅠㅠ 진짜.....
3년 전
바닐라콜드브루
22
3년 전
뽀로롱뽀
어른이 아이한테 벌레 잡아달라는게 말이 되나요? ㅋㅋㅋㅋ 저도 벌레 무서워하지만 유딩한테 벌레 잡아달라하진 않아요
3년 전
뽀로롱뽀
아이 납치할때도 도움필요하단 이유로 접근합니다. 어른은 아이한테 도움을 청하지않는다고 교육하는데(납치 피하려고) 저라면 당연히 항의해요
3년 전
냐아
학부모였음 속상했을 것 같긴해요 벌레잡는 애도 아니고
3년 전
아르테미스 파울
그리핀도르
뿌듯하고 귀여운데...할수있는 일로 도와주고 보상도 받고
3년 전
귀여운아이
행운이엄마👶🏻
아니 근데요.. 다시생각해봤는데 어른이면 어린아이한테 도움을 요청할 일이 없다고 교육시켰는데 저런경우엔 괜찮다고해버리면 만약에 나가서 모르는어른이 도와달라고 하면요? 그상황에서 아이는
유치원에서 선생님 도와줘서 간식받았던 경험이 있으니
모르는 어른들도 도와주면 나한테 보상해주겠지 생각할수있잖아요..
별거아니라고 넘기기에는 교육적으로 안좋아보이고
또 위험할것같아요. 초등학생도 어리지만 그래도 분별할 나이대는 되지만 유치원생이면 너무어려요
3년 전
윤기코빠
뭐가 문제죠 도대체 귀엽기만 한데
3년 전
김래리
벌레가 뭔 벌레냐에 따라 다름.. 걍 개미같은 거면 넘기는데 바퀴벌레나 큰 벌레면 느낌이 좀 다르죠
애들이 손으로 그냥 눌러서 죽일지 휴지로 싸서 버리는지 어떻게 구분해요 죽여달라니까 죽이는 걸텐데.. 그거 잡다가 물릴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리고 곤충이든 뭐든 일단 죽이는 행위를 너무 어린 아이한테 요청하는 것 자체가..... 좀 그래요. 아이는 곤충 죽이면 칭찬을 받고 보상을 얻는다는 일이 무의식적으로 입력이 됐을테니까요.
3년 전
할리갈리
음 꽁기할 수는 있으나 따질 일인지는 잘 모르겠네요. 전 학교와 가정을 비슷하게 놓고 생각합니다. 만약 가정에 벌레를 잘 잡는 자녀가 있다면 어른 혹은 부모라도 부탁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본인이 손 들고 의사를 밝힌 경우이기도 하고요. 아이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니까 손 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굳이 그걸 나서서 막고싶진 않아요(어차피 평생 남이 벌레 잡아줘야하는 것도 아니잖아요).
이야기를 나눈다면 유치원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누기 보다는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것 같습니다. (저는 오히려 칭찬해 줄 것 같지만…)본인 의사가 맞는지 혹시나 잡기 싫었는데 다른 아이 따라 손 들은 거면 다음부턴 안 들어도 된다 그 정도…?
3년 전
할리갈리
어떤 벌레인지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 수는 있을 거 같네요. 벌이나 독이 있는 종류의 벌레면 위험하니까요. 설마가 사람 잡는다고는 하지만 설마…유치원 선생님이 그런 벌레 잡아달라 했을까 싶긴 하지만 어떤 벌레였냐고는 아이에게 물어볼 거 같아요.
3년 전
청순포텐아이린
어른이 어린이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 없다고 안전교육 그렇게 하는데 적어도 교사면 벌레 정도는 스스로 해야죠.. 아이 지도하라고 뒀더니 되려 아이에게 도움받는 ㅋㅋ..
3년 전
고먐고먐미
구냥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3년 전
이 구역 장금이
문제같은데...애한테 그걸 왜 시킴..
3년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어른이 벌레를 못 잡아서 애한테 시켰다는 게 좀 당황스럽긴 하네요
3년 전
마라탕개좋지
의도때문에 너무 별로.. 어른이 애한테 도움을 요청하는게
3년 전
Mariella
문제죠 당연히. 만약 무는 벌레거나 질병에 걸릴수있는 벌레였다면 어떻게 책임이나 지실수있나요? 벌레를 좋아해서 벌레모형장난감을 가지고 노는거랑 실제 벌레를 잡는거랑은 별개에요. 선생자격없네요
3년 전
달고나다
이게 왜 문제일까요..
3년 전
ㅅㅇㄴ
애기는 선생님 도와드린 게 기쁘고 뿌듯해서 엄마한테 이야기한 것 같은데....왜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3년 전
비산동 핵주먹
전설의 불주먹입니다
진짜 피곤하네요... 문제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김 원필.
사랑의 천사
제 개인적으론 뭐가 문젠지 모르겠어요..
3년 전
긴하이
이게 왜 문제일까 싶었는데 댓글보니 이런 경험들이 어릴 때 쌓이면 혹여 나쁜 마음 가지고 있는 인간한테도 도와줄 수 있겠다 싶네요 저였음 정중히 다음엔 안 그래줬으면 좋겠다 말씀드릴 거 같네요
3년 전
모모스리
역시 해피엔딩
어른인 본인이 기피하는 일을 도운 게 걸리는 거 같아요. 정리할 때 같이 치우기 같은 게 아니라 선생님이 하기 싫은 일을 어린아이에게 도와주는 일처럼 ㄴ 상황이 꾸려진 게요. 부모가 충분히 꽁기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단순히 왜 우리 애한테 시키냐가 아니라 어른도 기피하는 일이라는 점이요. 현실에 만약은 없다지만 벌레가 갑자기 튀어올라 아이가 놀라서 트라우마가 생긴다면, 벌레를 만지고 피부 문제가 생긴다면 분명 잘못된 일이 되기도 하고요. 애가 뿌듯해서 엄마에게 자랑한다면 선생님이니까 도와줬어도 되지만 모르는 어른이 도와달라면 주변의 다른 어른을 부르라고 주의를 줄 거 같네요
3년 전
로또1등기원
항의할만하죠.이건 잘못 쏘이면 독도 오를텐데 선생이 했어야 하는걸 본인이 잡기 싫으니까 교육 핑계대면서 아이 시킨거잖아요.
3년 전
I am here
잘생김
어른이 아이에게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는 점을 가르쳐야한다는 부분에서는 동의하지만, 사실 심부름과 도움의 경계가 모호하지 않나요? 집에서 엄마를 도와서 슈퍼에 가서 우유 한팩 사오는 것, 청소할 때 아빠가 쓸면 아이가 닦는 것 등등 인간관계에서 상부상조의 개념도 결국 배워가야한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무서워해서 벌레를 무서워하지 않는 아이가 잡아주는 상황이 생겼지만, 만약 모든 아이들이 나서지 않았다면 결국 선생님이 어떻게 해서든 해결했을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상황 설명에 따라 아 다르고 어 다르니까 부모님 입장에서 기분나쁠수도 있을 것 같아요.
3년 전
규오
퐝당
3년 전
헬로에부리완
애는 뿌듯했을 것 같긴해요.
벌레 잡는 멋진 모습 친구들에게 보임+찬사에 자존감 뿜뿜+보상까지..
근데 보호자 입장에서는 찝찝했었을 거 같긴합니다..
벌레잡이 셔틀 시킨거 같아서.
3년 전
1
2
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치과의사가 추천하는 칫솔.jpg
이슈 · 5명 보는 중
AD
아파트 관리사무소의 384만원짜리 PC
일상 · 1명 보는 중
🇰🇷 올려서 일본한테 테러당했던 아이돌의 현재..JPG
이슈
AD
한국인이 워홀 많이 가는 나라들
이슈 · 3명 보는 중
특유의 냄새때문에 못 먹는 사람 꽤 있는 초콜릿
이슈
AD
BTS 광화문 공연 보고받은 대통령 반응.....JPG
이슈
평생 일본계 미국인인줄 알고 살았는데...내가 한국계 미국인이라고요?.jpgif
이슈 · 15명 보는 중
의외로 요즘 교육과정이 아니라는 짤
이슈 · 2명 보는 중
AD
이거 꼭 드셈 개맛도리임
일상 · 1명 보는 중
"꼬우면 독립해" 이런 애들 왜 이렇게 많아?
이슈
AD
아이를 깨끗한 곳에서만 키우려 하지 마세요.jpg
이슈 · 5명 보는 중
프랑스 십대 소녀가 3주간의 혼수상태에서 깨어났는데, 평행 세계에서 7년 동안 아이들을 키웠다고 믿고 있었다
이슈 · 3명 보는 중
AD
연기력 논란에도 지수를 섭외하는 이유 jpg
이슈 · 8명 보는 중
AD
가슴 전문 성형외과 간 허영지…jpg
이슈 · 3명 보는 중
나 편평사마귀 진짜 심하다...
일상 · 3명 보는 중
AD
댓글 읽다가 결국 오열한 서인영..JPG
이슈 · 3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성인들아 제발 길에서 비둘기 보고 소리지르지 마
197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216
故 최진실 딸 최준희 '스타벅스 인증' 시끌..."남이사 커피 사먹든 말든?"
135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132
'거제 야호'라는 유쾌한 균열…리센느, K-팝 '잃어버린 시간' 복원하나
99
믿음이 없어서 헤어진 커플
60
영치금이 없는 징역생활의 삶
55
나는솔로 라방 끝나고 회식 근황.jpg
52
3.6억에 약국 매수하자마자 윗층 병원 사라진 약사 유튜버, 이번엔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사고로 부친상
60
얼굴 유행 이거 ㄹㅇ 찐이다
82
최고혈당 높은 음식 TOP10
53
국정원 치과의사 모집
55
피부 망치는 잘못된 습관.jpg
46
젠슨황 학폭 터진거 아니냐는 최근 엔비디아 주가
44
남편 길들이기 중이라는 아내
40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12H
1D
3D
1W
1M
3M
6M
1Y
3Y
5Y
전체
내가 느낀 찐 잘사는 애들 인스타피드 특징
308
09.23 20:39
l
조회 226714
l
추천 38
환연같은곳에서 0표받고 짝꿍 하하처럼 해보고 싶다
660
10.04 21:14
l
조회 226711
l
추천 218
[단독] 엑소 첸, 두 아이 아빠된다..아내 둘째 임신
298
11.16 17:51
l
조회 226709
l
추천 45
[단독] 씨엘, 최초 육성 고백. '2NE1 해체의 진실…기사 나고서야 알았다'
230
12.17 00:14
l
조회 226700
l
추천 76
유치원 선생이 애한테 시킨 이것, 항의할만한 일인가요?
375
07.14 23:16
l
조회 226695
l
추천 22
부모님께 왕따당했다는 얘기 할땐 신중해야해
325
08.23 15:26
l
조회 226682
l
추천 80
학창시절 비오는 날 교실 특유의 분위기 공감
815
07.10 10:52
l
조회 226680
l
추천 145
사람마다 다른 <침대에서 허용되는 옷>
586
10.13 16:17
l
조회 226659
l
추천 10
최근 개그우먼 박지선이 실물 극찬한 아이돌 ㄷㄷ
658
12.09 00:08
l
조회 226654
l
추천 34
요새 여자들 꼴불견 甲
1258
05.19 18:50
l
조회 226646
l
추천 5
나 오늘 아침에 딜도 꽂고 일어났잔아
189
06.16 16:27
l
조회 226646
l
추천 28
남사친이 여친땜에 약속 또 파토내서 짜증나.....
235
09.19 07:15
l
조회 226622
l
추천 49
인기는 많은데 중고시장에 넘치는 물건
226
11.16 09:53
l
조회 226616
l
추천 40
샤워 올바르게 하는 순서.jpg
665
05.05 12:02
l
조회 226594
l
추천 30
더로즈
추가하기
더보기
콘서트 스탠딩 몇시간 전부터 대기인 줄 아니?ㅠㅠ
8
재형이도 입대한다.. 벌써 보고싶어
더로즈 보고싶다
이번 콘 셋리 있는사람 있어??
티켓팅 성공했니 ㅠㅠㅠ
14
좋아하는 비제이가 요새 애들 노래 많이 튼다ㅎㅎㅎ
아가들한테 아이돌 사진을 보여줬다
379
04.23 16:20
l
조회 226584
l
추천 66
태연 담배핌?
279
09.19 17:21
l
조회 226557
l
추천 75
아이폰 예쁜 색 나올 때 특
256
08.21 07:24
l
조회 226556
l
추천 49
치와와가 겁나 싫은 만화
871
08.05 10:00
l
조회 226556
l
추천 158
자기 엉덩이 보는 법.jpg
215
11.08 19:59
l
조회 226526
l
추천 25
별로 신경 안쓴다 VS 무조건 지워야 한다
2287
06.01 15:11
l
조회 226514
l
추천 9
더보기
처음
이전
261
262
263
264
265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24
1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어머니의 유튜브 댓글
45
2
과거 미국 산부인과에서 동양인 아기 태어나면 놀라는 이유
3
LH국민임대 당첨된 방이 마음에 안들어 세번째 바꾼사람
34
4
인류가 암을 완전정복했을 때 기대수명
28
5
친구 아내랑 친구 없이 밥 먹는 게 죄냐
11
6
고양이를 잃어버렸는데 찾긴 찾았음
25
7
6년 3개월동안 원금 99.25%가 사라진 종목
13
8
와이프한테 이쁘다고 칭찬했는데 쫓겨남
9
요즘 애들이 숫기가 없는 이유
10
아버지가 강릉시장 후보라고 알티탔던 아들 근황
4
11
데이식스 도운 열애설 상대 가족 파묘..JPG
198
12
박찬욱도 영화화를 포기한 만화
13
코인 한다고 퇴사할 때 비웃었던 상사
14
소풍가는데 한솥 도시락 챙기는 아이
15
시골 강아지 S급 개집.jpg
22
16
지드래곤, '미성년 교제 허위' 김수현에 '좋아요'로 공개 지지…절친 응원 나섰다
129
17
남편 길들이기 중이라는 아내
36
18
말 한 마디 안 섞고 3분 만에 술약속 잡기
19
딸의 첫사랑과 아빠의 상관관계
20
아이를 낳고 나서 알게 되는 점
25
1
와 레티놀 조심해야겠네
9
2
하이닉스 한번에 250 가려하네
4
3
삼성전기는 오늘도 국장 대장이네
9
4
유연근무제인데 아침 회의 있대서 일찍 나왔더니
4
5
장투가 맞다
2
6
닉스 레전드 상침ㅋㅋㅋㅋ
1
7
주식 자랑⭐️ 제 기준에만 고액
1
8
하이닉스는 다음 눌림 구간에서 걍 사야겠다
1
9
하닉 미쳤다 ㅋㅋㅋㅋ
1
10
하닉 눌리기 존버
11
나 소개팅 주선자인데 소개팅한 지인이 "너무너무마음에들었느데 잘 안됐다”-> 미련남은걸로 들려?
2
12
나 오늘 예금깨러감
13
하닉 어제 고점에 4주 드갓는데 수익이 벌써나네
14
아웅 또 주식 애기
15
삼전 HBM4E 12단 샘플 세계 최초로 출하라고 속보뜸
16
삼전기냐 하닉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17
다들 직업 어떻게 정했어?
1
18
금요일인데 불장이네
2
19
AI시대 와도 어부는
1
20
미장 정리하고 국장 들어가야하나...
2
1
아이오아이 갑자기 노래 반응 바뀐 이유가 뭐 같아?
16
2
정보/소식
[단독] '놀뭐' 쩐의 전쟁, 이번엔 전라도…유노윤호·곽범 촬영 완료
3
리센느 원이 이거 뮤슨 상황이야??
7
4
선거기간에 레드레드 약간 불미스러움 (농담임 웃어)
9
5
급상승
와 아오아 탑백 1위 찍었네
1
6
라이즈 진짜 컨포 느낌 멤버마다 다 다르다
7
7
와 아오아 결국엔 1위하네
1
8
정보/소식
소유, '기내 만취 루머' 직접 해명…"만취 상태 NO, 술주정뱅이·갑질녀 됐더라..
9
아이오아이 ㅇ난 소혜 재발견이라고봄
10
정보/소식
코르티스, '취향 브랜딩' 대표 주자로 광고계 러브콜 폭주
1
11
아 스님이 르세라핌 붐팔라 해석 해주시는 거 웃기다ㅋㅋㅋ
12
스우파 스맨파 재밌어???
8
13
말만 민주주의 거리지말고 제발 투표좀 해라...
11
14
최수빈 피셜 자기 얼굴 개쩔었던 활동기
3
1
구교환 12년째 연애중
2
2
안효섭도 최근 5년간 필모가 너시속 전독시 오매진 3연망이네
11
3
오매진
12회(최종회) 시청률
3
4
부산행,반도,군체 다봤는데 연상호는 그냥 사람을 개싫어하는거 같음
3
5
긍데 허남준 장기용과 아니야?
15
6
오매진 이건 폭망도 폭망인데 배우들 화제성도 아예 없더라
2
7
백룸 감독 05년생인거 알아?
1
8
원더풀스
운정채니 둘만의 세상
3
9
군체 혼자봐도재밌을까?
5
10
군체 지창욱 힘이랑 체력이 얼마나 좋은거야
9
11
대군부인이랑 멋진 신세계 같은 방영날짜 였다면 어땠을까
13
12
이상이 뮤지컬 배우, 발라드 그룹, 아이돌그룹까지 다 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
13
폭싹 가끔 생각나는 장면
14
정보/소식
김수현 김새론 경찰조사 결과 뜸 (사건 초반부터 정리)
507
15
원더풀스
원더풀수 나 아직 3환데 줄거리 이거 맞아?
4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