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찾아봐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서번트 증후군이나 천재성을 가진 자폐아 남배가
나오는 컨텐츠들 꽤 많음 그동안 자폐역을 연기한 경우보면 10에 8은 남배였음
자폐아지만 천재성이있는 남자와 비장애인인 여성의 러브라인과 성장 서사를
다룬 작품은 많았지만 역으로 여자가 천재 자폐아고 비장애인인 남자와 서사가 생기는건
솔직히 우영우가 최초작이라고봄 애초에 여성 자폐를 다룬 작품도 거의없고,....
그동안 남배들이 저런 연기할때는 자폐아 연기 정말 잘한다고 눈물난다 다시봤다
감동이다 이런말 존많이었는데
여배가 저런 역할하니까 자폐 가정을 우습게본다 자폐아가 저렇게 밖에 나돌아다니는게 말이되냐
자폐 가족을 둔 사람으로써 억장 무너진다 이런 말들 나오니 그냥 황당할따름임.....
그런 이유로 안볼순있어 내가 자폐 가족을 둔 사람이아닌데 그들의 감정까지
컨트롤 할순없지 근데 왜 이제서야 그런말들이 나오는지 그게 할말이없다는거임
이런말하면 또 나는 문상태도 불편한데?굿닥터도 욕했는데?이러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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