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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치는 어느 날 밤

항해 중인 우리 배에 무언가 올라타는데

꽃게는 사람을 찢어..

사람을 먹는 식인 꽃게는
동료를 데리고 갑판 아래로 들어가 버리고...

선장과 고급 선원들이 죽고 남은 10명은 갑판장 '토린'의 주도로
누가 내려가서 보고 올지 정하는 제비뽑기를 하기로 함.

첫 번째 무사통과

거구 ☆ 당 첨 ☆

하지만 이 거구는 제비뽑기 결과와 달리
이미 정해 진 것 같다며
완력으로 토린을 밀어버림
자기만 아니면 부조리한 일에 나서지 않는 선원들.

그런 선원들을 보고
토린은 스스로 내려가겠다고 자청함..

갑판 아래로 내려가는 토린

갑판 아래 숨어있던 식인 꽃게가 달려들고
계단 문틀 때문에 다행히 생존하는 토린
그런데

식인 꽃게는 죽은 동료의 신경을 연결해
토린에게 말을 하는데..
자신을 '페이든 섬'에 데려갈 것
그리고 먹을 것을 공급하라고 요구를 하는 것!

그러자 침착하게 딜하는 토린
데려다줄 수 있는 건 갑판장인 자신뿐이기에
자신을 죽이지 말아 달라는 것.
그리고 꽃게 몸에 있는 무언가를 달라고 함.
식인 꽃게는 토린의 말에 응하고
무언 가 뱉어내는데..

그렇게 식인 꽃게 토사물에서 열쇠를 발견하는 토린

갑판 위로 돌아가 그 열쇠로 총이 든 상자를 열고 전세 역전함.

다시 주도권을 쥔 토린은 먼저 꽃게에게 공급할 먹이를 고르는데
배고픈 꽃게에게 공급할 것은 이미 정해졌다며

거구에게 이전의 일을 되갚아줌. ^^ 꽃게밥 욤뇸뇸뇸

토린은 선원들에게 식인꽃게가
페이든 섬으로 가달라고 요구한 것을 전달함.
하지만 페이든 섬은 주민이 있는 곳.
만약에 간다면 그 주민들은 학살 당할 것..

식인 꽃게를 주민들이 있는 페이든 섬으로 데려가서
우리의 안전을 챙길지
아니면 무인도 섬으로 유도해서
페이든 섬 주민들을 구할지
투표로 결정하기로 함.

투표가 끝나고 토린은 우리들과 다른 의견의 사람이 있다는 핑계로
총으로 쏴 죽이고 식인 꽃게에게 약속한 먹이를 공급하는데

총을 가진 토린이 식인꽃게 먹이를 정하자
선원들은 생존을 위해 토린을 몰래 암살하려 하지만
총>>>>>>>>>>>>>>>>>칼
=실패

여기저기 생존의 위협을 받는 와중에
갑자기 갑판 위의 토린을 부르는 식인 꽃게

맙소사..
갑판 아래는 식인 꽃게가번식한 상황...

식인 꽃게는 배가 고프다고
전보다 먹을 것을 더 요구하고..
페이든 섬으로 가기까지 남은 시간과
생존을 위협하는 n명 남은 선원들 사이에서
토린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세븐, 파이트클럽, 패닉룸의 데이비드 핀처 감독 단편영화
'어긋난 항해'
(넷플릭스 단편영화 시리즈 러브, 데스 + 로봇 시즌3 2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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