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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제비새끼랑 이준호 상황 비교한거 보면 똑같음
21
3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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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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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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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sonny💙
👍
3년 전
니마음을낚아체리
🍒
👍
3년 전
다니엘_린데만
근데 엄마가 쓰라고 해서 썼다고 한 거 아니었나요
제비랑 성관계 도중 하기 싫다고 한 거는 찐이었던 거라고 생각해야 하는 군여,,
3년 전
dtizsli
젝스키스 김재덕
22.. 그리고 형량발표 후에도 피해자 당사자가 펑펑 우는 장면도 나왔는데... 물론 영우가 혼란스러워했던것도 사실이지만,,,
3년 전
빠빵이
엄마가 딸의 성관계를 알게된게 딸의 불안증세였던거를 생각해보면 성관계 자체는 하기 싫었던거 아닐까요?
3년 전
이쟁찌
동방예대실음14학번 SF9재윤
지능이 초등학교 6학년, 13살 수준이라고 초반에 나온 걸 생각해보면 이해가 될 것 같아요. 13살 초교생이 성인과 자기는 찐사였다, 상대가 감옥 가지 않게 해달라- 하고 말하면 아무리 진짜 본인들이 진짜 사랑이었다고 한들 정상적인 관계이기 쉽지 않다는 걸 느끼죠, 심지어 제비일 경우엔 더더욱이요.
영우가 20대 성인이기에 장애인에게도 자기가 사랑을 선택할 권리가 있다고 말하지만 피해자 부모가 말한 것처럼 장애인이라고 다 같은 장애가 아니란 대목은 맞는 말이라고 생각했어요.. 사리분별이 가능한 영우와 달리 피해자는 지적장애기 때문에.. 피해자 본인에겐 속상할 수 판결일 수 있지만 피해자를 가스라이팅하며 관계를 이어나가려한 점에서 엄마가 쓰라고 강요했다한들 준강간이 확실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3년 전
IU 이지은
내가너무나짙은밤이기때문인걸
의사 소견서와 증언 ( 의사결졀권) + 극도의 스트레스에 당했을 시 보이는 자해행동이 크지 않았나 봅니다
사랑하는 사이에서도 스킨십은 조심해야하는게 맞으니까여
3년 전
에블데여쇽쇽
개인적인생각입니다만... 저는 준강간이 아니었다 생각한것이 대화내용의 흐름을 보면 '엄마에게 혼날 것 같다'라는 말이 나오는 걸로 봐서 행위에 대한 두려움과 싫음 보다는
이로인해 발생하는 '엄마'라는 존재가 크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물론 어떤 이유불문하고 상대가 거부의사를 밝혔으면 하지 않는 것이 올바른 행위인것은 맞으나, 싫어서 안했다는 내용은 아니었음으로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이를 엄마에게 들키게 될경우 그게 너무 무섭다. 본인의 선택은 '엄마'가 지배한다.
우영우가 극중에서 피해자 증언은 엄마의 허락없이 할 수 있다고 했을 때 피해자분께서 놀란 것을 보고 그렇게 판단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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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돌에 진심인 사람
👍
3년 전
방탄소년단 RM
빌보드핫백1위가수팬
아 그러고보니 10화 부제가 "손잡기는 다음에",,, 🫢
3년 전
백호는어흥
전 손잡기는 다음엔데 뽀뽀부터 했어?!🤩 이러면서 봤네요ㅜㅜㅋㅋ
3년 전
워냐
👍
3년 전
백호는어흥
신혜영님 어디서 뵀지... 분명 어디서 뵀는데ㅜㅜ 이시는 분 있나요? ㅜㅜ 성함이라도 ㅜㅜ
3년 전
도라도라도라지
지우학에 좀비??
3년 전
홍잉이
지우학에서 민은지로 나왔어요!!
3년 전
아이네라네
가지치기 눈깔찌르기
모든회차가 다 너무 좋아서 걍 드라마 싹싹 핥아먹는중
3년 전
피진
저는 앞의 양형에서 지적장애인에게 성적자기결정권이 오롯이 가능한가 의문을 제기했다면 영우가 한발짝 먼저 다가서서 좋아함을 표한한 게 우리도 가능하다고 말하는 거 같았어요
3년 전
닻별
초록빛 은하수
저도 이준호랑 어제 그 피고인이랑 느낌이 다르다고 생각했어요.
원고는 피고인을 사랑하지만 피고인이 조금 가볍게 다가왔달까.
3년 전
j.m
(슙)
진짜 사람들 해석 왜이렇게 잘해여....
3년 전
응우옌여시
조희나라눈 이래요
엄마가 주작시킨건데 뭔 가스라이팅..
3년 전
너 지챠 뻔뻔하다!
드라마에서는 이렇게 잘 보여주고 있는데 영우의 주장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요란하게 하차하겠다는 사람들 이해가 안 가요 영우는 영우여서 할 수 있는 변호를 했다고 상각해요 극중 제비가 아니라 피해자의 의견을 변호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전하려던 메세지는 재판 장면이 아닌 이준호와 제비의 차이점에서 보였다고 생각하고요 이걸 정말 단순히 그냥 장애인이 사랑할 권리에 대해서만 다룬 회차라고 본다면...... 그건 그 사람 문제일 듯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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