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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자폐환자(180cm, 105kg) 탑승거부 + 사건에 대한 승무원 댓글
272
3년 전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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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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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7/29)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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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깨삐깨삐깨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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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큐큐엉
오… 그렇구나
3년 전
양말
ㅇㅇ
오...
3년 전
인생똑바로살어
다 읽고 나니 상황이 이해가 가네요
승무원분이 전달하는 과정에서(기장님쪽이든 아이 부모님쪽이든)좀 많은 생략이 있지않았나..하는 아쉬움이 ㅜㅜ
3년 전
완벽하진 않아도, 한정판 레고
저 내용이 사실이었다하더라도 하기에 대한 필요성이나 절차라는 내용이 고객에게 충분히 납득될만큼 전달됐다고 보기 힘든 상황 같은데 원활한 비행을 위해 구태여 더 먹인 약 기운이 돌아 거동도 어머니가 공항에 덩그러니 남아 케어해야하는 상황도 온전히 보호자 몫으로 남아버렸잖아요 위약금도 그렇고 저 가족의 일상 하루에 타격을 준 건데 그 점은 아쉽네요 ㅎㅎ…
3년 전
냠냠젤롱
222 탑승한 승객이 본인이 왜 내려야하는지 충분한 설명도 듣지 못한채 내린게 문제입니다. 상황을 설명했다면 진정제 투여가 꼭 필요한 상황이 아니라고 승객이 말했을테고 그러면 내리지 않아도 됐을텐데요. 무작정 내리게 하기 전 소통의 부재가 아쉽네요.
3년 전
교수님싫러요
전달과정에서 문제가 있었던것도 사실인데, 애초에 통제 못했는데 통제할 수 있다고 계속 말하는게.... ㅎㅎ 참... 180에 105키로면 가만히 있어도 무서워요.
3년 전
도리도리이
탑승교 밖으로 나갔는데 다시 탑승하게 해준거 보면 충분히 배려해준거 같네요.. 자폐가 아닌 비장애인이 같은 행동을 하며 통제가 안됐어도 탑승 못했을거 같습니다
3년 전
하음
22222
3년 전
니온
33 일반 승객이었음 위약금도 무조건 부과됐겠죠 탑승교까지 나갔던 승객을 원칙과 상관없이 재탑승 시켜줬고, 이제 전액 환불 결정까지 내렸으니 항공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배려를 했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헤헿헤헿
4444
3년 전
가만히가만히
55555
3년 전
푸린폼폼
6 오히려 비장애인분이었으면 더 강력 대응이죠 승객들 전부 내리게하고 폭탄 같은 거 심어두진 않았는지 안전점검 다시 해야 하니까요
3년 전
작고 소중한 포로리
❤
77
3년 전
카스타드색달
88888
3년 전
날름
조용히 정국이 워더
99999
3년 전
야타
축제를 만끽하시오
10
3년 전
쑝이
11
3년 전
DAY6'
1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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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새내기쟈나
애초에 탑승교까지 뛰쳐나간 상태인데... 다시 들여보내준거도 장애인임을 감안해서 아닌가요.... 통제가 안되면 어쩔 수 없죠
3년 전
wheeyou
항공사 측이 너무 이해가 돼요…
3년 전
롤라후롤랄랄라
통제가 안되는데 어떡해요ㅠ 몸집도 큰데 비행중 쿵쿵 뛰어다니고 소란피우면 다른 승객들은요ㅠ
3년 전
촉촉한촠코칩
기장이 승객 개개인의 특성을 알아야할 필요는 없죠. 메뉴얼에 따라서 승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그냥 버스같은 육상 이동수단도 아니고 비행기면... 부모님 속상한 마음도 이해가지만 비행사측 입장도 충분히 이해가요... 타는 승객이 얼마나 많은데 그 분들의 불안도 있고 승무원과 비행사는 장애인 1명 뿐 아니라 비장애인을 비롯한 탑승자 몇백명의 안전을 책임져야하잖아요. 이런 논란 생길까봐 앞서서 여러번 체크도 했지만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감안하고 내린 결정 같고 애초에 업종 자체가 결정자의 결정 번복이 쉽지 않고 매뉴얼대로 해야하는 특수직이라고 생각해서 대응도 문제 없어 보여요.
3년 전
@highlight_dnpn
완전체=군필돌💙💛💚💜
그리고 비장애인이었으면 애초에 재탑승이 불가능했을 거에요.... 이미 배려 받으신 부분을 지각하지 못하시는 듯하네요.
더군다나 혹여 비행기에서 작은 소란이라도 생겼더라면 항공사의 큰 문제로 번졌을 거란 점에서...더더욱 매뉴얼을 따른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3년 전
뿡뿡방기신기방기
맞아요 저 어머니는 아마 승무원이 다 설명해줬어도 곡해하고 본인이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고 생각할것같네요
3년 전
포용
애초에 탑승교 밖으로 나갔으면 테러 위험으로 재입장 자체가 안되는데 입장시켜준 것부터가 배려는 해 준 것 같은데...?
3년 전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煉獄
음… 메뉴얼 대로 행동한 기장의 행동이 이해가 가요. 180cm, 100kg 계속해서 돌아다니는 자폐 환자는… 저도 좀 무섭네요..
3년 전
돈키호테 도플라밍고
煉獄
보호자가 컨트롤 하지 못하면 어떡하나요
3년 전
Dylan O'Brien
Rhodes
오...
3년 전
쿠키쿠ㅋ
항공사가 잘 대처했네요
3년 전
ZAHBLE
제가 그 비행기안에있던 승객이었다면 저 어머님의 경우는 안타깝지만 하기하는게 맞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 프랑크프루트에서 한국까지 몇시간을 와야하는데 그동안 불안할거 생각하면 한국에 내려서도 항공사에 컴플레인걸었을 것 같아서요 ㅜㅜ 기장의 선택이 옳았다고 봅니다
3년 전
으아아아아아
기장은 다수 승객들의 안전을 위한 최선의 선택을 했을뿐이고 윗댓말대로 기장과 승무원이 탑승객 개개인의 특성까지 알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안타깝네요
3년 전
JDH628
해시태그는 무엇…
3년 전
지아코오
탑승교까지 뛰어나갔다구요..?
비행기 탑승 후 밖으로 나가면
재입장 안되는데요..
자폐임을 떠나서도 탑승 안되는 상황이에요
3년 전
오리부엉
비행기와 다른 탑승객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맞는 조치였다고 생각 드네요..
해당 상황에 잘 대처한 듯 하네요
비장애인이었어도 기장은 같은 지시를 했을 것 같아요
차별이 아니니 마음에 상처 입지 않으셨으면..
3년 전
곱슬곱슬
기장이 상황 판단과 대처를 참 잘 했네요.
3년 전
언제 없어질 지 모르는 밤
장애인이기 때문에 일으켰던 행동에 비장애인이었어도 그랬을 거라는 말은 맞나 싶네요 통제가 가능하다 했지만 제대로 통제하지 못했던 보호자, 처음 겪는 일이라 제대로 전달하지 못한 승무원, 메뉴얼대로 지시 내린 기장. 가해자 없는 피해자들 뿐인 것 같아요 ㅜ 누가 잘못했니, 누가 더 못했니 갑론을박을 따지기보다는 서로 조금 더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세상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3년 전
이불속작은곰인형
22… 동의합니다
3년 전
코피니트
코에서 미끄럼틀
33 비장애인이랑 비교하는 건 좀
3년 전
먼쥐
44
3년 전
yuyuh
55 가해자없는 피해자들뿐이라는말에 공감해요.
3년 전
해쉬브라운아니고스완입니다.
공감합니다
3년 전
으르렁 대
공감합니다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Learing To Fly
원글 비공개 처리됐네요..
3년 전
노이
하기 판단 잘 하신 듯
3년 전
포칼
전액 환불 받고 위약금 안 물어내게 되니 블로그 주인장 분이 원글 비공개 돌렸네요ㅋㅋ 비장애인이 4번 이탈 탑승교로 나감 등의 행동을 보이면 내리게 하고 위약금 물어내게 하는데 자폐인이라고 봐줬음… 블로그 제목의 ‘차별’ 아니라 ‘배려’로 결론이 남… 180cm 105kg의 거구 남성인데 다른 승객들은 안 무서웠을까요… 진짜 블로그 주인장 처음부터 끝까지 이기적인 듯요 블로그 글에 자기 측에 유리한 것만 담으신 것도 그렇고
3년 전
캐시뽑는황금손
3천캐시 또줘라
게다가 상관없는 우영우 드라마를 굳이 해시태그... 의도가 너무 빤해요 ㅠ
배려까지 받아놓고 뭘 더 원한건지 ㅠ
전액 환불 받았으니 이제 만족하시려나요?
3년 전
포칼
그니까요 우영우 해시태그…ㅎ 처음부터 무슨 목적으로 블로그에 공론화했는지 의심이 갈 정도예요… 전액 환불에 위약금도 안 물어내니 목적은 다 이뤘네요 장애인 아들을 이용한 건 오히려 엄마였던 거 같아요
3년 전
회색.
22 참..ㅋㅋ 안쪽팔린가
3년 전
록산느의 탱고
헐.. 이 댓글 보니 원래 가졌던 생각이 싹 사라지네요…
3년 전
lucid
영원단🦊
33 진상...........
3년 전
뿡뿡방기신기방기
정말 많은 생각이 드네요... 원래부터 그런 사람이였는지 아니면 살다보니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는지...
3년 전
REMlNISCENCE
통제 된다면서 결국엔 통제가 안 됐잖아요 상심이 컸을 거라는 건 이해하지만 항공사 측에서 탑승거부를 한 것도 한 편으론 이해 되네요 더군다나 비행기라는 환경 안에서 어떤 돌발행동이 터질지 모르니 제가 기장이었어도 탑승거부를 고려했을 듯해요
3년 전
이상하게 아름다운
에휴 ㅠ
3년 전
우너자이저
012101💙🖤
컨트롤이 되는 아이라더니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일어났다앉았다 계속 했다면서요... 버스같은 경우에도 이러면 위험한데 비행기는 오랜시간 밀폐된 공간이다보니 더 위험하죠... 저는 항공사입장이 이해가 되네요...
3년 전
짱뚱이
본인 유리하게 글을 썼네요
3년 전
세븐틴 호시
ఇ ◝‿◜ ఇ
항공사측 이해되네요...
3년 전
세젤잘동호
꽁다슬기
양쪽 다 충분히 이해 가지만 자제분 통제를 안 하신건지 못 하신건지 아무튼 돌아다니게 하신건 잘못이에요 우리 순한 아이 이렇게 말씀하셨지만 승무원 안내에 따르지 않고 통제 안된게 팩트입니다 기내에서 180에 100키로 넘는 거구가 쿵쿵쿵 뛰어다닌다고 생각해보세요 그것도 상공에서요 제가 동일 항공편 승객이었음 불안해서 잠도 못 자고 착륙 때까지 기도하면서 갔겠네요ㅠㅠ비장애인이었어도 기내에서 똑같이 소란 피우고 통제 안되면 제압하겠죠…
3년 전
징버거
모시깽이
약을 먹이지 않으면 통제가 안될정도로 어머니가 보호자 역할을 제대로 수행 못하는 상태 + 탑승교 탈출.....
승무원이나 기장은 충분히 배려한 것 같은데요?
비장애인분이면 탑승교탈출 했을때 진작 경고맥이고 내쫓았을듯
3년 전
달콤한엉덩이
컨트롤은 무슨..
3년 전
동리동동
왜 맘이아프지.. 자폐가 되고싶어서 된거도아니고 자폐아엄마가 되고싶어서 된건아닌데 ㅠ
3년 전
솔치육수
댓글이랑 정황 보시면 어머님께
유리하게 치우쳐진 글 같아요..
3년 전
고기파티
블로그 글만 봐도 제어가 안됐던 상황인것같은데 충분히 제어할 수 있다고 하신 점이 조금 이해가 안갑니다 승무원분이 쫓아가라고 했다 내가 가면 됐는데 라고 하셨는데 승무원분께 말씀하시고 바로 뒤쫓아가셔서 더이상의 문제가 없었다면 탑승거부까지 갈 일은 없었을거라고 생각해요,,, 애초에 비행기 내에서는 위험하니까 막 돌아다니는것도 안되지않나요 ㅠㅠ 물론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미리 약을 드시고 도움을 받아 탑승하시는 편이 맞다고 생각하고 덩치가 있으셔서 충분히 다른 승객분들께는 그러한 행동들이 불안한 요소로 다가올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탑승수속 내내 말씀하셨다는데 직원분들은 전혀 전달받지못했다고 서로 다른 주장 하는 것도 대체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네요
3년 전
고기파티
낯선사람들이 둘러싸서 한마디씩 했다 이것때문에 흥분할 수도 있는데+어떤 증상인지 승무원이 물어봤다= 케어가 필요한 승객이라는게 전혀 전달도 안된 것 같고 이런 상태에서 승무원분 입장에서는 여러 승무원 분들이 말리는 상황이 상대방을 흥분시킬 수 있는 행동인지 충분히 몰랐을만 한 것 같네요
3년 전
이성애자
원글 보면서 분명 자기한테 불리한 내용은 빼고 유리한 내용은 부각시켜서 썼을거라고 생각해서 항공사/승무원 측 의견도 들어보고 싶었는데 역시나 마냥 항공사측의 잘못이라고 보긴 어려워보이네요
3년 전
두비두밥
위약금도 당연히 물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위약에 귀책 사유 자체가 전면 블로그 글쓴이 측에 있는 건데요... 운송계약에는 항공사의 운송서비스 제공만 있는게 아니라 승객 입장에서도 항공안전상 운송에 합당한 수화물이거나 탑승에 합당한 승객일 의무도 있는거죠..
우체국 소포에 안전상 문제되는 라이터 스프레이 이런거 넣어두고 반송되면 반송비는 보낸 사람 책임인 것처럼요.
자폐라고 여러번 말했고 괜찮다고 탑승 허가한 것부터 하기가 자폐 자체의 문제가 아닌 걸 증명하고, 결국 자폐가 문제가 아니라 저 분이 안전한 탑승이 가능한 상태가 아니셨던 게 문젠건데...항공사는 매뉴얼상 봐줄 수 없는 부분까지 봐주고 끝내 하기를 선택한건데 여론에 밀려 위약금도 봐주게 된게 답답하네요
다른 장애인들에게 이 일이 미칠 파장은 생각지 않은채 당연히 물었어야 할 돈 아끼시니 좋은지...
3년 전
노을_
☁️
전 항공사도 이해 가는데요..
부모님은 우리 아이는 이상 행동을 전혀 하지 않는다고 수없이 말하고 있지만
탑승하자마자 결국 나간거고 항공사 규정에 어긋나는 행동을 한거라면
안전이 최우선인 특수한 운행수단인 만큼 엄격할 수 밖에요..ㅜㅠ
3년 전
박지민 말랑콩떡
약의 유무를 묻는다는 것 자체가 제어가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고 이미 이상 행동을 목격한 상황에서 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생각하면 항공사의 판단은 옳았다고 생각해요..
3년 전
언젠가봄
그런데 위약금이 좀 그렇다..ㅠ
3년 전
콩국수
근데 본문에 우영우는 왜 굳이 언급하지
우영우 인기에 부정적인 쪽으로 편승하려는 거 같아서 별로네요
3년 전
규오
역시 양쪽 입장을 다...
3년 전
고구마랑사이다같은사이
이럴거 같아서 댓글 안달았는데 역시나
3년 전
뭐라고댓글달지모르겠다
원칙상 한번 나가면 재입장 안되는 걸로 아는데 그것부터 배려받은듯..?
3년 전
보라빛물감
보호자가 컨트롤하기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은....
3년 전
연두연두
우리 강아지는 안 물어요랑 다른게 뭘까 싶네요
3년 전
마라탕먹고싶어
코카시안 셰퍼드 아주 순하지만 가만히있어도 무서운것처럼....저는 항공사측이 이해가 되네요. 솔직히 아이 어머니 혼자 컨트롤할 수 있다고 판단되지도 않고, 잘아시다시피 돌발행동은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거니까요
3년 전
I am here
잘생김
탑승교 벗어난 걸 떠나서 승무원분 얘기 보니까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요... 비상착륙이 원칙인 약품의 유무를 묻는다>필요한 상황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인데... 그정도 높은 진정제를 먹어야 진정이 되고 비상착륙까지 해야할 정도면...
3년 전
짜누
잘잘못을 따질 문제는 아닌거 같고 소통의 부족같기도 그리고 후에 제목도 배려라고 바꾸신거 같고요
근데 우영우라고 적은걸 보니 의도가 너무 보여서 조금 거부감이 드네요
3년 전
햇살담은미소
20190522 체리블렛 컴백
22
3년 전
닉네임23173
진정제 요청이 하기 사유였다면 승무원도 그렇게 될 수 있다는 걸 사전에 잘 설명해줬어야 한다고 봐요. 실제로 필요해서 요청한건 아니니까요.
다만, 어머니도 내가가면 되는데 해놓고 정작 안가신데다 타인의 입장에서 어머니가 컨트롤 하지 못할 것 같다고 느낄만한 상황이 여럿있어서 하기를 요청한 대한항공측도 이해가 가네요.
전액 환불 받으셨다니 그걸로 된 거 같아요.
3년 전
기리기리기릿기리기리기릿
22
3년 전
뽀얌님
본인 자식이니까 괜찮고 컨트롤 가능한거죠
180센치 100키로 넘는 성인남성이 기내의 끝과 끝을 4번이나 왕복하였고 하다못해 기내 밖으로 뛰쳐나갔다는데 나머지 몇백만원씩 내고 탄 승객들이 공포에 떨어야되나요?
3년 전
뾰:려
비행기는 사고율이 낮아요. 대신 사고나면 99퍼의 확률로 탑승자 전원 사망입니다.... 왜 항공이 보안을 빡세게하겠나요
3년 전
하나부터
컨트롤을 못하신게맞네요. 착석도 안하려하고 뛰어다니고 탑승교까지 나갔다오고. 보호자가 통제못하고있는데 위약금 안내려고 너무 본인입장에서 썼네요.
3년 전
윤기야아아악
비행기 이륙중에 통제가 안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면..탑승객 전원의 목숨이 위험해지는 사고가 일어날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항공사의 선택이 맞죠
애초에 보호자 분이 통제를 못해서 이륙전에 이미 문제가 발생했는데 누가 안심할수 있을까요
3년 전
초초칸초코칩
항공사측이 이해가고 매뉴얼대로 했네요 본인 유리한대로 글쓰고 우영우 해시태그 걸어서 사람들한테 노출시키려 한게 의도가 뻔히 보이네요
이게 차별인가요? 비장애인이었으면 진작에 내리고 위약금까지 물어야하는거 장애가 있어서 봐주고 봐주다가 내리라고 한건데... 통제할 수도 없으면서 통제 가능하다고 한건 뭔가요?
3년 전
콩순이2
이번건은 항공사측의 선택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본인은 컨트롤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아이가 무단행동을 굉장히 여러번 했고, 그대로 내버려둔건 다른 사람이 보기엔 컨트롤 불가 혹은 방치 상황이죠. 더구나, 아이라는 표현으로 180cm에 105kg의 성인체구를 전혀 생각하지 못하게 표현했다는 생각도 들구요....
3년 전
triggerthefever
비행기에서는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되어야하니까 무조건 메뉴얼대로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항공사측에서 많이 배려해준걸로 보이네요
3년 전
나나냠
본인이 아이를 통제 못했는데 왜 글 올리신건지 모르겠네요. 통제할 수 있다고 했지만 통제 못하셨잖아요?보호자가 통제 못하는 거구의 남성이면 항공사측에서 당연히 다른 승객들의 안전을 먼저 생각할 수 밖에 없지요.
3년 전
Harry Styles
Falling
이래서 양쪽 말을 들어봐야•••
3년 전
haandoo
저분 블로그 다른 글을 보면 아이가 머리에서 피를 흘리고 있는데도 얼굴을 대주지 않아 지혈조차 못하고 있었다는 글이 있더라고요. 심지어 남편이 같이 있었는데도요.
그렇게 평소에 남편이랑 둘이서도 통제 못하면서 기내에서 혼자 무슨 자신감으로 통제가능하다고 글에 쓴건지.. 실제로 기내에서 통제하는 모습 보여준 것도 없었고요.
3년 전
배뱅배뱅
180에 100kg 남성이(비슷한체구의 여성이었어도) 기내를 앞뒤로 돌고 어머님이 쫒아다니고 승무원들이 몇차례 주의를 주고..이 상황을 바라보는 탑승자들은 불안하지 않았을까요?대체 탑승한 고객들은 무슨죄가있나요? 그냥 권민우처럼 살고싶어지는 글이네요
3년 전
지나가는세럼
대체 '통제'를 어떤 의미로 알고 계신건지.. 사고가 터지지 않기만 했다고 하여 통제 가능한 게 아닙니다.
3년 전
imposter
저 상황만 벌어진 거면 모두가 피해자라고 주장할 수 있지만, 블로그에 왜곡된 내용을 올린 순간부터 피해자는 아닌 거 같아요. 자폐 자녀가 있고 통제를 완벽하게 하지 못한 건 보호자 분의 잘못이 아니죠. 모두가 함께 이해해야 할 부분이고,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환불조치 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렇지만, 블로그에 올린 일은 별개로 봐야할 거 같습니다.
3년 전
나는 모르겠어 윤오의 진짜 마음을
내리는게 최선이긴 했겠지만... 그냥 마음이 아프네요. 저런 식이라면 자폐아들은 비행기를 아마 평생 탈 수 없겠죠ㅠㅠ 이런 경우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것도 없는 걸까요.......
3년 전
나는 모르겠어 윤오의 진짜 마음을
장애라는게 참 상식을 벗어나는 것 투성이여서....이해를 바라는게 진짜 어려운 일인 것 같아요
3년 전
윤기야아아악
아니요 이번 사건이후에 승무원 출신이시고 자폐아동을 자녀로 두신 분이 글 쓰셨는데 미주 항공편도 아주 잘 이용하고 계신대요 자폐를 갖고 있다고 비행기 이용 못하는거 아닙니다 보호자의 컨트롤이 중요한거죠
3년 전
나는 모르겠어 윤오의 진짜 마음을
그 사진은 저도 봤습니다.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네요. 제가 댓글에서 말한 자폐아는 저 정도 중증도를 가진 자폐아의 경우를 말한 거였어요...! 자폐는 스펙트럼 장애이고, 비교적 경증인 자폐아들은 일상 속에서도 원활히 섞여 살아가지만, 정도가 심한 경우에는 달라요. 그리고 현실적으로 보호자가 그 정도의 장애인을 온전히 컨트롤할 수 있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들은 외출을 피하게 되고 사회 속에서 점점 지워져가죠. 통제 불가능한 장애인들은 댓글에서도 보이듯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로 인식될 뿐이니까요. 분명히 개인이 할 수 있는 케어에 한계점이 존재하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이걸 온전히 보호자의 문제로 보는 시선이 안타까웠어요. 물론 본문의 경우 어머님이 살짝 본인 입장에서 쓰신 부분이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이 해결방안을 사회적 테두리 안에서 같이 고민해보면 좋을 것 같은데 댓글은 온통 컨트롤이 안되면 어쩔 수 없지... 내리는게 당연하지. 에서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비행기라는 특수한 공간에 대한 상황은 이해가 충분히 되지만, 한편으로는 그게 장애인과 보호자의 인식에 대한 현 주소라는 생각도 들어서 마음이 그랬던 듯 하네요. 아무래도 어려운 문제라...
3년 전
아나식빵
이럴 줄 알았어요 처음부터 항공사 욕하는게 말이 안되는 거였어요 철저히 항공사가 을인데다가 사회 분위기상 장애가 있는 분께 을질하면 큰일나는거 모를 리가 없는 데 말이죠 180센치에 105키로의 남성분에 이탈만 4번 .. 제가 같이 타야하는 승객이었다면 불안했을거 같아요
3년 전
블러디사일런스
묻었다_잘생김이
이미 본인께서 아이가 밖으로 나갔다 자리에서 앉았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며 두리번 거렸다고 썼는데 통제할 수 있다는게 좀 이해가.....물론 무척 맘상하셨겠지만 글에서부터 철저히 아들의 입장에서만 글을 쓰셨는데도 대충 통제하기 힘들어보이는 상황이 짐작가요....
3년 전
냠냠쨥
굳이굳이 우영우 해시태그 걸어서 최대한 세상이 각박한 척하는거 너무 의도가 보여서.. 우영우 정도는 돼야 사회에 나오냔 말을 자폐아이를 둔 엄마가 할소린가요 ㅜ
3년 전
또잉스
본인은 아들분에 대해 잘 아시겠지만 같이 타고 있는 승객들에겐 무서울거같긴하네요
3년 전
빨간연
for강아지들행복
약을 더 일찍 먹이면 안돼는 상황이였을까요
공항에 도착해서 비행기 탑승 대기할때 먹이는 방법도 있었을텐데
아이가 밖으로 뛰쳐나갈때 여승무원이 쫓아가라고 지시 내리기전에 어머님이 먼저 승무원들에게 말했다면요
통제가 가능하다고 했으니 이런부분에서는 전혀 통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모습 아닌가요
장애가 문제인게 아니라 180cm에 105키로 나가는 비장애인 남자더라도 다른 승객들에게 충분한 불쾌감을 줄수 있는 상황이였을텐데
해시태그까지 걸어서 많은 사람들이 보길 원하셨으니 다시한번 돌아보셨으면 하네요
3년 전
세기말소녀
글만 봐도 컨트롤 못한거 같은데요
3년 전
마츠노 치후유
도만! 도만! 도만!
다른 승객들을 위해 기장이 최선의 선택을 한건 맞는것같습니다 거구의 신체를 가진사람이 왔다갔다 거리면 누구나 불편할것같고 덩치가 커서 울음소리가 크다 5분정도면 그친다 이부분에서도 다수의 사람들이 과연 이해해줄까요 저같은 경우에도 소리가 커지면 엄청 예민해지는데 저녁시간때의 장거리비행에 갑자기 큰소리 나면 짜증나고 당연히 승무원한테 컴플레인 걸것같은데요.. 5분이면 금방 그치는것도 아니기도 하고요 애초에 컨트롤이 가능하다면 가내에서 왔다갔다 하는것, 울면 안된다는것 정도는 인지하게 해주셔야죠..
3년 전
내일은뭐하고놀까
역시 양쪽 입장을 다 들어봐야 하는군요
3년 전
김 플레타 병선
상하이 드래곤즈
승무원이 내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 더 자세히 설명해줬다면 좋았겠지만.. 아니더라도 내려야 할 만한 이유는 있는 것 같네요. 다른 이동수단도 아니고 비행기니까요
3년 전
히봉
역시 이럴줄 알았음 성인남성임에도 불구하고 글에는 아이라고 써놓는걸 보구 역시.....
우영우 태그는 왜 걸어놨는지 ㅋㅋ...
3년 전
제제인
야초에 혼자 돌아다니게 한 게 컨트롤 목한거 아니에요..?
3년 전
경율
어머님에게는 귀여운 자식이겠지만 비행기에 탄 다른 승객들이 봤을때는 덩치 큰 성인 남성이 제멋대로 행동하고 통제가 안 되는 상황이겠죠. 장애인이나 비장애인이 문제가 아니라 그 상황 자체가 불안하게 느껴졌을거에요.
3년 전
NCT해 찬
NCT
컨트롤 할 수 있다고 했으면서 탑승교까지 나갔다는 걸 보면 전혀 컨트롤이 되지 않았네요.. 항공사 측이 더 이해되네요
3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닉네임150273715440013
장애가 있는걸 고려해서 원칙상 안되는 나갔다가 다시 돌아오는 것도 해준것 같은데요..?
3년 전
Dtf07018
원칙적으로 탑승교로 나가면 재입장이 불가합니다. 게다가 어머니로도 통제가 안 된 것 아닌가요?
3년 전
나냐노뇨노
이미 탑승교로 나간후 재입장 해준게 배려해준거예요 탑승교 나가면 재입장 불가하고 이륙해야하는데 통제가 안되면 하기할수밖에 없죠 이건 장애 비장애를 떠나서 항공법상 어쩔수 없는부분입니다
3년 전
쥐숭
장애인 인권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이번에는 항공사쪽 편을 들게 되네요...비행기는 안전이 최우선되어야하는 교통수단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승객에게 위협을 하지는 않았지만 그 상황에서 불안함을 느낀 사람들이 과연 없었을까요? 안타깝지만 항공사에서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해요...
3년 전
이담엔터테인먼트
아무리 어머니가 통제할 수가 있다고 주장하더라도 이미 승객들은 장애 있는 아이가 한 돌발행동에 대해 큰 두려움을 느꼈을거라 생각해요
처음 그 가족을 본 사람들은 중년의 여성이 180cm, 100kg의 남성을 정말 통제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까요?
버스나 지하철 같은 경우에는 중간에 내릴 수 있지만 비행기는 특성상 예외적인 경우 이외에는 도착지까지 어떤 두려움이 닥쳐도 아무것도 할 수 없고요
항공사 측에서 설명이 부족하기는 했지만 절대 잘못된 행동이라고는 생각 안합니다
3년 전
통밀빵맛쿠키
항공사는 매뉴얼대로 진행 한게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탑승할때 직원들에게 우리애 자폐아이에요 라고 맣씀 하셨다는데 정작 승무원들은 들은 사람이 없고....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거나 몸이 안좋은 사람이 비행기에 탑승 하는 경우는 사전에 항공사에 미리 이야기 하지 않나요? 항공편 예약할때 내용이 전달되었다면 충분히 승무원측에서도 대처 가능했을테고. 방법을 찾았겠죠.. 나이가 많던 적던, 남자던 여자던 체구가 크던 안크던 보호자가 통제를 못할정도면 다른 수단을 이용하던가 사전에 항공사측에 미리 이야기 했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대처가 조금 아쉽긴 하지만. 이건 통제 못한 보호자 책임인게 너무.... 보여져서..
3년 전
가만히가만히
안전이 최우선
3년 전
비비빅비비
처음부터 동승자가 케어 못하는거 같네요..기내에 탑승했다 마음대로 하기한것부터 문제에요.. 진짜 기내에 발 내딛는순간 내릴려면 자발적하기 인터뷰하고 서류싸인받고 내려야해요.. 안그러면 보안사고라서..ㅠㅠ
3년 전
뀨잉뀨잉
장애인이니 이상행동할수도 있죠 누가모를까요 다들 안전만 보장되면 대부분 당연히 배려해주죠..
근데 케어가 안되니까 항공사가 그에 대응한거고 사람들도 반응이 안좋은거...
장애가 문제가 아니라 케어하는 태도가 문제인데
마치 장애인이 차별받는것마냥 써놓으셨네요ㅠㅠ
미리 고지하는게 다가 아닌데...동승인력으로 건장하고 키큰 남자1~2명정도 붙여놓고 케어시켰으면 탑승가능하지 않았을까요 꼭 이 방법이 아니어도 케어가 보장된다는 전제가 있었으면 비행가능했겠죠
3년 전
콤부차차차
아...많이 속상하셨겠네요.. 하지만 탑승교에서 이미 배려를 항공사측에서 해주지 않았나 싶어요..일반인들에게는 있을 수 없는일이라..
3년 전
정말랑
진정제 얘기는 좀 공감이 안감…진정제가 있나요?(존재유무에 대한 질문)랑 진정제를 주세요에는 분명한 뉘앙스 차이가 있고 그걸 구별하는 건 어렵지 않을텐데 진정제 때문은 아닐 거같음…만약 진정제 때문이 맞아도 사전에 진정제 투여 이후의 상황에 대해 고지하지 않은 건 직원의 실수같음 내릴 때 왜 내려야하는 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지 않은 것도…걍 전체적으로 커뮤니케이션 부족같음
3년 전
정말랑
다만 보호자도 약이 있으면 미리 비행기 시간에 맞춰서 투약 한다던지 아님 밖으로 못나가게 제대로 제지 한다던지 해야지 완벽하게 케어를 했다고는 할 수 없을듯
3년 전
영원을 노래하는 뉴이스트
파닥몬 귀여워
항공사가 안쓰러워요
3년 전
뿡뿡방기신기방기
222
3년 전
osoll
글을 본인 유리하게 쓴것도 있고 항공사측의 결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지만 제도적 변화가 필요하다고는 생각해요 덩치 크고 힘 센 자폐인들도 외항사는 잘 이용한다고 하던데 무슨 차이일까요? 다음부턴 외국 항공기 이용하세요로 끝날게 아닌거같습니다
3년 전
굽이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3년 전
나냐노뇨노
통제의 유무겠죠 덩치가 크고작고 장애가 있고 없고를 떠나 비행기는 다른 이동수단과 다르게 특수성이 존재합니다 비행기 보안및 수색이 다른 수단과 다르게 빡쎈 이유가 있으니까요 기내탑승후 탑승교에 나갔다 재진입은 테러등의 이유로 당연히 불가고 승무원 지시에 따르지 않으면 하기해야하는 규정이 항공법에 있어요 이건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나라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장애인이였으면 탑승교 나갔다 재진입 시도 했을때 경찰 바로 불러서 제압하고 강제로 하기시켰을 확률이 큽니다 장애가 있으셔서 절차 법 접어두고 재출입 가능하게 했고 이부분만 봐도 항공사측에선 배려 해줬다 생각해요
3년 전
sssjjjj
대한항공 진짜 불쌍하다
3년 전
건곤이
보통 저런글은 본인 유리하게만 써가지고 객관적으로 봐야해요
3년 전
꺄꺄루
우영우 태그한거봐.... 전액 환불받고 좋으세요?
3년 전
날름
조용히 정국이 워더
컨트롤 가능하다면서 하나도 안되는 것 같은데요?
3년 전
뭘해야하지
저 절차를 구구절절히 설명하는 경우가 잘 없다보니 서로 상처받은것 같아요 왜소하다면 어떻게든 제압하겠다만 그마저도 인권침해로 논란이 됐을텐데 180에 100이면 사실 거구죠ㅠㅠ 특성상 여초직업인데 아무리 해도 체구차는 이길수가 없구요 안전을 위해 하기가 옳은 선택이었다고 봐요 다만 설명이 좀더 추가됐으면 좋았겠네요
3년 전
ooiu
서로 소통이 안되었던것같네요 짧은 시간안에는 힘드니까..
3년 전
권한
180cm에 150kg 거구의 남성이 네 번 이상이나 자리를 이탈했는데 보호자가 컨트롤할 수 있다고 보이진 않네요...
3년 전
뿡뿡빵야
승무원이 상황 전달을 잘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기내 탑승이 어려운 정도였더라면 비행기에 타기 전에 미리 전달이 되었어야죠 몇 번이나 기회가 있었는데
3년 전
뽀로리
당사자가 쓴 블로그만 봐도 통제가 안 되고 있네요..
3년 전
뽀로리
본인은 했다고 생각하나본데 저건 통제한 게 아니에요 특히 탑승교 밖으로.. 승무원들이 안 쫓아가는 게 더 이상하잖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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