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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20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7/30) 게시물이에요

 먼저 들어가기에 앞서 나는 자폐+발달장애인의 혈육이고 주변에 자폐인 가정을 정말 많이 만나. 방석이들에게 우리 가족과 내가 겪어온 시선을 공유해보고자 글 써봤으니 댓글은 둥글게 부탁해
사진 없이 긴 글이라 읽기 어려울 수 있지만 장애인 가족들의 어려움에 공감해주면 고마울 것 같아(—)(__)
____________________

= 자폐인의 보호자라서

장애인, 특히 자폐&지적발달 장애인들은 사회화가 어렵기 때문에 보호자인 부모/조부모가 죽으면 고립되어 노숙자가 되거나 어딘가에서 학대당하다 죽을까봐 자식이 커갈때마다 스트레스가 극에 달함

기사인용

https://news.ebs.co.kr/ebsnews/allView/60233234/N


EBS뉴스 -발달장애인 부모들의 49재…

sp;죗값만 치르고 나가면 되는데 시설은 죽어서 시체로 나올 수 있는 곳이거든요.

news.ebs.co.kr



인터뷰: 이혜진 안양지회장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저도 지금 제가 당장 죽으면 저희 아들이 갈 곳은 시설밖에 없거든요. 개인의 의사가 전혀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야 되니까 감옥은 자기 죗값만 치르고 나가면 되는데 시설은 죽어서 시체로 나올 수 있는 곳이거든요."
👉(시설을 이상한 취급 하는 게 아니라 시설에 들어가면 가족들이랑 다니고 사람 만나고 치료받던 생활과 달리 사람답게 살지 못하는 현실이 괴로운 것)

살아 있는 부모들은 이미 떠난 부모를 탓하지 못했습니다.

인터뷰: 유경애 오산지회장 /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경기지부
"저희들이 늘 이야기하잖아요, 저희는 다 예비 살인자라고. 내가 다 늙어서 더 이상 살 가망이 없을 때는 그렇게 해야(자식 살인…) 아들이 길바닥에 이렇게 돌아다니지 않고 노숙인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제일 많이 하죠."

장애인 자녀를 돌보는 부모 10명 가운데 3명 이상이 극단적 선택을 고민하거나 실제 시도하는 현실.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경제적 어려움 탓이 큽니다.

여기까지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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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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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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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요법 신봉자
나랑 영우 둘 뿐인데 내가 잘못되면 어떡하지 이런 불안 뿐만은 아니고, 여기에 본인이 못해주는 그리고 걱정하고 있는 자립에 관련해서 금전적으로 영우 케어를 해준다니까 열등감 포함해서 폭발한 걸로 느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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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렌뉴보이즈
저도 제가 죽고 나서가 제일 무서워서 장애 아이 낳는거 고민 할꺼같아요 키우는건 어찌어찌 키운다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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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 이지은  내가너무나짙은밤이기때문인걸
저저번주에 다 나왔다고 생각해요
영우 성적이면 다 모셔가는데 자폐라는 이유하나로 취업 못하는 상태인데 대학후배가 취업 도와줌
영우아버지는 후배가 라이벌(태산)을 견제하기위해 정치적으로 영우 데려가는 걸 알면서도 취업할 수 있다는 그 하나 때문에 한바다로 보냈는디 갑자기 태수미랑 영우랑 만나서 영우가 관심이 생겨버림(로펌1등 대표랑 신입변호사랑 법정에서 만난것 자체가 말도안되는일)
그 와중에 권모술수가 취업 비리라고 떠들어 재끼고 태수미는 영우 스카웃하면서 영우가 태산갈 준비를 하기시작함
그래서 모든걸 다 밠히고 영우 병원에 있을 때 말하죠

태수미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자기는 멋있는 거라 생각했는데
영우가 커가면서 취업 못하는 것 보니 어떻게든 사법고시패스해서 사무실 차려서 영우 일자리 만들어 줬어야한다고 그게 제일 후회된다고

그 다음에 갑자기 태수미가와서 자기 복수하려고 그러냐 영우 보스턴보내라 전문의 있냐 아러는디 당연히 화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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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윤
한바다에 한선영이랑 거래한 이유도 이해가 가네요... 변호사라도 되면 훗날 혼자 자립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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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뭐 돼?
22 제가 부모라도 그랬울듯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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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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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사진(내용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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