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북 수행단은 규모가 제한되기 때문에 재계 인사라 할지라도 본인의 비서를 비롯한 어떤 수행원도 데려갈 수 없음.
당연히 옆에서 케어해주는 사람도 없기 때문에 일정도 스스로 파악해야하고 잘 따라다녀야 한다고 하고
본인 짐도 다 본인이 챙기고 관리해야한다고 함..ㅎ
일반 사람들에겐 너무나 당연한 일인데
이 사람들입장에선 강제 머글 체험

매우 뻘쭘해보이는 두산 박용만 회장
그 옆을 혼자 멀뚱멀뚱 지나가는 LG 구광모 회장

코쓱하며 지나다니는 SK 최태원 회장
뒤에보면 연예인들이나 다른 수행원들은 자기들끼리 삼삼오오 잘 섞여서 다니는데 (가수+마술사+교수 조합) 재벌 총수들은 그저 뻘쭘+불안해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혼자 돌아다니고 있는 이재용 삼성 부회장
아니나 다를까 로봇처럼 걷고있음
마치 신입생 환영회에서 혼자 돌아다니던 나를 보는거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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