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혜영이 이하늬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늬의 새 가족을 축하하며! 'Joy야 세상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하렴~~!!' 행복이 가득한 집에 걸어주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혜영과 이하늬는 손 하트 포즈를 취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지난 6월 딸을 출산한 후 처음으로 근황을 공개한 이하늬는 아직 부기가 빠지지 않은 듯 통통한 얼굴이지만, 사랑스러운 미소만큼은 여전한 모습이다. 이혜영은 "고생했어 하늬야. 축하해"라며 자신이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하며 엄마가 된 이하늬를 축복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76/0003899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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