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쇼츠 진짜 유해하다.
— 한 선 (@_1moG_OD) August 1, 2022
딥웹에서나 나올법한 영상들이 뜬다.
방금은 밥 먹던 염소의 목을 도끼로 내려찍어 목이 잘리는 영상을 보게 됨. 그 전 영상은 그냥 메이크업 유튜버가 올린 짧은 쇼츠였음. 내 시청기록과 연관성이 없음에도 쇼츠에 그런 잔인한 것들이 뜬다. 유튜브에서 강력하게 제제좀. pic.twitter.com/6EnBq5ldII
어린 애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쇼츠를 내리다가 그런 잔인한 영상들을 시청하게 되면 너무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 같음. 그냥 쇼츠기능 자체를 없앴으면 좋겠음. 선정적인 것도 많이 나옴.
— 한 선 (@_1moG_OD) August 1,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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