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최근에 느낀거 토르 럽앤썬더랑 우영우 ㅋㅋ
사실 불호후기는 이해됨 그럴 수 있지! 나도 그런적 많고.
근데 자신의 하차를 굉장히 요란하게 전시함.
당연히 실망하고 빡칠수도 있다는거 이해해…
근데 그 작품을 다른 사람들이 더 좋아하지 못하게,
더 보지 못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것처럼 구는게 싫어.
그냥 당사자가 재미없고 실망했다는게 전부 아님?
근데 무슨 사회불온서적을 공개처형 시키는 책임자처럼
굴면서 내가 하차한 이유가 아주 정당하고 명백한
사실이며 이 작품은 돈주고, 시간 내서 볼 이유가 없는
작품이다! 니들도 볼 필요 없다를 온몸으로 뿜어대는게 싫어.
+ 댓보고 추가하는데
작품 보고 좋아한 사람들 죄인 만드는 것 같은 분위기도 싫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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