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인 패션
상금 25만달러를 두고 18명의 디자이너가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게임
슈트, 언더웨어, 데님 등 10가지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최고 성적을 낸 단 한명의 우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서바이벌 특유의 기싸움이나 과도한 경쟁 없이
참가자들끼리 배려하고 응원해주는 분위기라 좋았음!
호스트인 탠 프랜스와 알렉사 청도 유쾌하고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이 엄청나서 보면 힐링됨
참고로 참가자중엔 한국인 디자이너 민주 킴도 있는데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서예지가 민주킴 컬렉션 의상을 입기도 했음


개인적으로 민주킴 너무 잘해서 국뽕 차오름ㅋㅋㅋㅋㅋ
기 빨림 없이 인 패션 서바이벌 넥스트 인 패션 강추!

민주킴 드레스입은 김태리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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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왕사남 천만 바라는 이유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