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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차 ll조회 203843l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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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 들수 있는 생각이고 그만큼 잘해주고 있다는 건데 무서운 엄마라니ㅋㅋㅋㅠ 1개월 전
육아우울증같은거 아닐까요..ㅠㅠ 1개월 전
우리집 멍멍이 부러운데.... 1개월 전
수능 샤프  핫핑크와 연핑크
헉 저두.. 맨날 이 생각해요
1개월 전
저도...ㅎ
1개월 전
맞아여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저도요!!!!
1개월 전
With SUGA  새벽 3시 09분
저두여!!!!!
1개월 전
오.. 갑자기 저 분이 더 이해됨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저도...ㅎ
1개월 전
모르포니카  빛날 수 있는 장소를 목표로
이렇게 생각하니 확 와닿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ㅋㅋㅋ저도요
1개월 전
놀고먹고 수제간식 챙겨먹는 멍뭉이...
1개월 전
이렇게 생각하니 본문 완전 이헤되네요 ㅋㅋㅋㅋ 큐ㅠㅠㅠ
1개월 전
ㅋㅋㅋ극공이요
1개월 전
 
Nakamori Akina  나카모리 아키나🔮
ㅎㅎ우리아빠가 많이 하시던 말.. 1개월 전
당연히 들 수 있는 생각 같아요 그리고 저런 생각 들 정도로 자식한테 잘해주는데 나쁠 거 있나요 1개월 전
0135  냥냥펀치
과거에 비해 요즘은 아이한테 투자하는 시간이나 교육방법이나 전체적으로 다 수준이 높아졌다고 봐여
그렇다 보니 저런 부모님들 많지 않을까 싶네요
1개월 전
그냥 부럽다~ 이렇게 말하는 정도인 것 같고 딸 너무너무 잘 키우고 계시는듯... 의사표현을 위해 찰흙이랑 그림씩이나 사용하시다니... 1개월 전
저희 어머니도 그런 말 많이하셔요 1개월 전
민윤기(29)  민윤기부인입니다.
확실히 좋은환경에서 자라는건 맞으니깐 당연히 그런생각 들수도 있을것같아요 1개월 전
저도 요즘 애기들 보면 부럽던데요 ㅠㅠ 키즈카페도 잘 되어있고 부모님이랑 여행도 자주 다니고..
대부분 금전적 정서적으로 예전보다 잘 사니까요 ㅎㅎ 내 애는 잘 키워야지! 하시는 분들도 많아지고
1개월 전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특히 우리나라는 발전 속도가 정말 가파랐으니까 1개월 전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을 거 같아요 부모님은 저희 나이에 벌써 돈 벌기 시작하고 제대로 청춘 즐길 새도 없이 결혼하셔서 가정 꾸리고 그 이후론 저희 챙기느라 자신한테 쓸 시간도 없을 텐데 부럽다는 생각이 들 거 같아요... 1개월 전
근데 글 쓴 가족분들도 부모님께 금이야 옥이야 키우지 않으셨을까요 1개월 전
두분다 부모님 일찍 돌아가시거나 거의 혼자컸대용
1개월 전
저두 저깉은 이모를 둔 조카가 부럽고 우리집안에서 예븜 받는 잼민이 조카가 부러운걸요... 1개월 전
저런생각이 들만큼 떳떳하게 남들 부럽지 않게 자부심 있게 키웠다는 거니까 오히려 자식 잘 키우는 엄마같음 1개월 전
딸 입장도 들어봐야죠 1개월 전
공감가요… 저희 엄마도 제가 부럽다고 하셨거든요 주연을 띄우기 위한 조연이라는 말이 딱 맞는것같아요 1개월 전
아니 그럴 수 있는 거 아닌가 1개월 전
이해감 엄마도 미술전공자신데 제가 다니는 학교 시설 같은거 보고 사립대학은 진짜 좋다 다니고 싶다 부럽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심ㅋㅋㅋ 1개월 전
우리 엄마가 저런 생각하면 너무 슬플 거 같아요😭 1개월 전
저는 너무 이해돼요 내 자식뿐만 아니라 지금 태어나는 애들도 너무 부러운데 내 자식이면 더 좋은 것만 해줄 테니까 부러울 듯… 1개월 전
저도 제 조카보고 그런생각해요ㅋㅋㅋㅋㅋ 1개월 전
요즘 부모들은 아이에게 자신이 부족했던 부분까지 다 채워주고 싶어서 물질적, 정신적으로 노력하다보니 이런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그럴수도 있죵...엄빠 어릴적 얘기들어보면 고생 넘 많이 하신거 다 느껴져서 불쌍하기도 해요. 1개월 전
근데
넌 행복한줄알아 넌 엄마아빠한테 감사해야돼 < 이 말은 왜 하면 안되는거에요?
전 이말을 어릴때부터 늘 듣고살았는데 별생각없는데 이유가뭘까용..
1개월 전
비교 대상이 이전 세대라서가 아닐까요?
비교 자체가 좋지 않기도 하고, 지금 자식이 살고있는 이 시점에서 비교를 해야하는데 자꾸 과거로 끌고 가니까요...

저 말이 심해지면 자식의 미래 발전을 막고, 과거와 현재만을 비교하면서 현재에 안주하게 만들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그럴수있겠네요 맞는말씀인거같아요 답글감사합니다
1개월 전
음 극단적으로 가스라이팅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행복을 강요하는 거라서 그런거아닐까요? 자세히 생각해보면 아이가 힘든일이 있을 수도 있는데 넌 좋은 환경에서 자랐으니까 그런 일은 별거 아니야 이렇게 받아들여질수도 있고요!
1개월 전
자녀가 건강한 상태면 괜찮은데 불건강한 상태면 내가 어떻게든 부모님한테 보답해야 한다 이런 강박이 생겨용 본인 성취를 온전하게 본인의 성취로 생각하지 못하게 될 수도 있고...
1개월 전
전 엄청나게 감정을 강요한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만족스러운건 전혀 없는데 지금 가진 것에 대해 무조건 만족해야하고 이런 느낌

1개월 전
아이가 어렸을 때부터 불필요한 죄책감을 느끼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부모님께 사랑받는 것은 모든 아이에게 필수적인 일인데, 아이는 스스로 '내가 부모님을 희생시키는 건가?' 하며 스스로의 존재에 대해 의문을 가질수도 있을 것 같아요.

행복하게 자라나면서 자연스럽게 부모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드는 것과, 어렸을 때부터 부모의 푸념을 들으며 자신을 자책하게 되는 것은 큰 차이잖아요.
정서발달 면에서, 자존감 면에서도 좋지 않을 것 같아요.

1개월 전
그말이 웃으며 하는거면 괜찮은데 라떼는 말이야 식으로 되거나 가스라이팅처럼 내가 너에게 이만큼 해주니 등등으로 가면 절대 좋지 않겠죠ㅎ 나쁘지 않은 말같은데 악영향줄수있는 말이니 조심하라는것 아닐까요
1개월 전
 
아읽  규야 니가 참 조타
저도 얼마전에 애기 낳았는데 장난감 이것저것 사주고 다양한 치발기 등등 애기 물품 사주는거 친정엄마가 보시곤 제 딸래미 보고 넌 제대로 호강한다~~ 할머니가 엄마 키울땐 이런거 없었는데~ 하시는거 보고 저도 참 딸래미가 부럽더라고여 ㅋㅋ 1개월 전
저도 종종 농담으로 저런 말 해요..애기 팔자 부럽다..먹여줘 재워줘 놀아줘 손만 번쩍들어도 잘한다고 박수쳐줘 똥을 눠도 잘한다고 박수쳐줘....나도 누가 똥만 싸도 박수쳐주고 엉덩이 닦아주면 좋겠네~~이러면서..우리 어릴땐 물놀이터가 뭐야 흙퍼먹고 그네 체인줄에 손가락 살 씹히고 원심분리기에서 날아다니며 놀았는데...ㅋㅋㅋ 1개월 전
별당아씨  한복예뻐요
ㅋㅋㅋ 격하게 공감하고 갑니다
1개월 전
저도 만약 제 아이가 있다면 애 앞에서 대놓고 말은 안할거지만 속으로 살짝은 부럽다고 생각할 것 같아요ㅋㅋㅋㅠㅠㅠ 근데 그런 감정과는 별개로 제 자식이니까요 뭐든 해주고 싶겠지 싶네요 1개월 전
지금은 부러울 수 있다고 봐요 이전 세대 어른들보다 유년이 풍족하도 환경이 좋은건 사실이니까..저도 지원 충분히 받고 좋은 친구들과 좋은 환경해서 자라긴 했는데,,, 대학 입시부터 지금까지도 고민의 새 지평이 열리더라고요 각 세대마다 이전 세대와는 다른 시기에 나름의 고충과 고민을 맞딱뜨리게 되는거 같아요 1개월 전
내가 못 누려본 삶이니 부러울 수 있을것 같아요.
또한 그런 생각 들 만큼 아이에게 잘 해주고 정성들여 키운다는 반증이기도 하고요.
1개월 전
저도 제 과외학생 부러워요 화목한 가정에 어머니 아버지가 아이에게 관심 쏟는 정도가 달라요 나도 저렇게 컸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종종해요 아무래도 시대가 달라지면서 교육, 보육에 대한 이해와 관점이 달라져서겠죠 저도 그런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잘보고 배우고 있어요 ㅎㅎ 1개월 전
전 저희집 고양이 너무 부러워요...
그렇다규 질투? 같은건 눈꼽만큼도 없고...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울뿐
1개월 전
저희 가족들도 맨날 고양이들 보면서 부럽다 부럽다 하는데...걍 부럽다! 정도의 감정인듯 1개월 전
딸이 사랑받는게 느껴져요 1개월 전
저런 생각이 들 만큼 사랑하면서 애지중지 키운다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1개월 전
저도 제새끼 옷은 비싼거 좋은거 용품도 무조건 비싼거 좋은거 다 알아보고 치열하게 사는데 그에반해 저는 진짜 싸구려 옷만 입고 다녀요..ㅠ 저런 생각 충분히 들 수 있지만 그래도 제가 좋아서 하는 일인데요 뭐 1개월 전
그렇게 커보니깐 부모님한테 더 잘하려고 해요
나이 먹을수록 그게 얼마나 감사한건지 알아서..
1개월 전
당연히 부럽죠~ 예전보다 못한 환경에서 키우는게 더 안좋은 거 아닌가요?
아이들이 더더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그런데 우리도 어릴 때는 부모님이 공들여 키워주셨을 거예요!!
1개월 전
그냥 표현만 바꿔서 아이한테 말해주면 좋을텐데..

우리00은 너무 행복한 아이야
너는 사랑받고잇고, 행복할꺼고 우리가 너를 잘보살펴줄꺼야
언제나 행복할꺼고 누구보다 사랑받을꺼야~

하면 자존감 콘트리트 아이 만들수있을듯 싶네옄ㅋㅋ
1개월 전
저도 부족하게 큰건 아닌데 확실히 제 딸은 더 풍족하고 행복하게 크는 것 같아요 ㅎㅎ
양쪽 집 유일한 손녀에 또 외동확정이라 저희부부한테도 사랑 듬뿍받고.. ㅎㅎ 물질적으로도 부모덕 조부모덕 보며 잘지내구요.
그런데도 저는.. 더 못해줘서 미안합니다. 더해주고 또 더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좋은걸 더 해주는 것보다 더 해주고 싶은건 세상에 나쁜것으로부터 지켜주고 싶어요.
슬픈일 위험한일 세상 모든 나쁜 일이 우리아이에게는 피해가기를 늘 기도해요.
1개월 전
제가 그래서 애를 못 낳을 것 같아요.. 아직은 내가 누군가의 조연이 된다는 생각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어서요... 1개월 전
저는 친구집 멍멍이가 제일 부러워요 1개월 전
어릴때의 제가 부럽네요 1개월 전
요즘 아이들 크는 환경이 좋긴하죠
저도 보고있으면 부럽습니다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저한테 저런 말씀 하세요 네 삶이 참 부럽다고
근데 막 한탄은 아니고 정말 축복하는 의미에서 해주는 말씀인거 알아서 이해가 가요
1개월 전
저는 그러면 엄마는 나같은 딸 있잖아 😝 대답하고 웃습니다 호호
1개월 전
우리 집도 비슷한데 아빠가 절 부러워하세요
본인이 어렸을 때 너무 가난해서 초등학교도 겨우 나왔는데
저는 먹을 거나 입을 거 배움에 대해 모자람 없이 컸으니까요
어렸을 때는 이해 못 했지만
제가 조카를 부러워해보니 이해가 가더라고요
1개월 전
저도 우리집 고양이들 부러워요 세상 아무걱정 없고 행복한거 같아서요 1개월 전
무슨 마음인지 알 것 같아요 저희 부모님 세대들이 보통 그렇더라고요 아이 잘 키우고 본인 인생도 가꿔서 조금 더 행복한 삶을 사시길 바라요 1개월 전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1개월 전
伊野尾 慧 (INOO KEI)  헤이세이점프 이노오 케이!
저도 어무니도 그런말씀하셔서 저도 알고있기에 감사합니당!! 해욬ㄱㅋㄱㅋㄱ 1개월 전
그만큼 본인이 사랑을 주는 사람이라는건 확실하네요 부모님도 저를 부러워 할 수 있겠네요 물질적으로는 풍족하고 아빠의 사랑은 많이 못받긴 했지만..따님도 사랑을 받은만큼 베푸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1개월 전
이해가는디.. 1개월 전
부모도 사람인지라 그런 생각이 들 수 있을거같아요 1개월 전
우리왕자런쥔사랑해  아이고미안해요내가이런사람이아닌
저도 제 아들 부러워요ㅋㅋ 물론 질투나 물질적인 것들, 상황이 아닌 이마가 볼록하고 코가 오똑하니 예뻐서 그냥 보고 있으면 이마랑 코가 예뻐서 부럽다~ 이런 정도? 1개월 전
저도 공감가요 아직 결혼도 안하고 자식도 없지만 만약 아이를 낳는다면 딸은 공주처럼 아들은 왕자처럼 키우고 싶어서요.. 제가 못받았던건 다 해주고싶고, 내 부모때문에 힘들었던일은 안겪게 하고싶지만 나중에 한번은 저런생각 한번은 할거같아요 1개월 전
티만 안 내면 되죠 1개월 전
우리 아빠도 저런 느낌의 말 하신적 있는데 이해가 가요 1개월 전
저 엄마 심정도 이해간다 1개월 전
부러운 마음이 드는 만큼 더 사랑으로 키우고.. 다른 사람들도 우리 애가 부럽도록 키우자! 로 감싸신다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용 모든 사람은 자신의 결핍을 채우는 이들을 부러워하게 되어있다는... 저두 제가 어린 기절에 못해본 것들 누리는 아이들보면 부러운걸요~! 1개월 전
궁예  지금 누가 기침소리를 내었어?
치열하고 외로운 삶을 살아온 사람들이기에 금이야 옥이야 딸 키우다 보면 문득 들 수도 있는 생각 같아요 저도 뭐 남들 부러워할 좋은 환경에서 큰 건 아니지만 엄마에게 비슷한 말을 들어본 기억이 나요 그래서 고맙고 죄송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1개월 전
터지고있는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약간 어떤 느낌의 부러움이냐에 따라 느낌이 다를거같아요!!! 1개월 전
민PD  방탄소년단
그럴 수 있죠 단순히 부러움일 뿐인데요 1개월 전
거절할게  우리의영원한황금막내
상황을 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1개월 전
당연히... 부러울 수 있죠. 물론 자식한테 티내면 안 되겠지만... 시대도 가정도 사실 상 운빨이니까... 1개월 전
이해합니다 1개월 전
부러울 순 있죠 그걸로 애기한테 댓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뭔가 애가 할 말이 있을 때도 나는 이렇게 자랐는데 너는 이렇게 할 거 다 해줬는데도 뭔 말이 많아 같은 대처만 안 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이미 작성자분도 알고 계시지만... 1개월 전
소서리스  종말의 날
작성자님이 밝힌 것처럼 부모님이 안 계시던 입장에서는 부모님과 조부모님이 있고 챙겨주는 것 자체론 그 어린 시절이 부러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댓처럼 딸이 그 모든걸 누리면서도 항상 행복할거라는 보장은 없다는 말도 이해가 되고 글쓴분 마음도 이해가 가네요,, 1개월 전
자신의 결핍이 충족되지 못한 상태로 어른이 되었으니 저렇게 느끼는 게 당연하죠... 앞으로 그걸 채우고도 남을 만큼 행복을 누리셨으면 좋겠어요 1개월 전
우리 부모님도 가끔 그러시는데.. 그만큼 아이한테 너무너무 잘해주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들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고 저도 누릴거 다 누려서 인정하는 부분이라ㅋㅋㅋㅋㅋ 저렇게 사랑할줄 아는 분들이 애한테 나중에 학대할것처럼 보이지 않아요 1개월 전
그런생각은 들수 있다생각함 1개월 전
나에겐 없는 엄마란 존재가 크게 다가와서 그럴거예요 ㅠ 부모님 손길 없이 자란 쓰니가 안쓰러워요...부모로 인한 상처는 부모에게 치유받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른이 되어서 스스로 성장해나가는 것이라고...쓰니는 좋은 부모가 되었으니 너무 잘된거 같아요 1개월 전
어 충분히 이해돼요
저도 제 조카 보면서 그생각해요 ㅎㅎ
1개월 전
저도 약간 비슷한거 있는게 제 다음세대 사람들이 부럽습니다ㅋㅋㅋㅋㅋ

92년생인데 10살 언저리때 친구들이랑 놀이터에서 얼음땡, 술래잡기, 문방구 앞 게임기, 이런거 하고 놀았거든요
컴퓨터는 펜티엄 2~3, 최신사양게임이 디아블로 2 스타 1이었고ㅋㅋㅋㅋ
12년생 애들이 10살인 지금 CPU는 I7에 4000번대 그래픽카드까지 발전하는 거 보고 있으면
쟤들이 내 나이가 되면 진짜로 가상현실겜 나오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뭔가 더 기술적으로 진보된 세상을 누릴 수 있는 그게 부러운 것 같아요.
우리 세대가 더 열심히 노력하면 얘들이 그 세상을 누릴 수 있는 시기가 당겨지는 건가? 싶기도 하구요

물론 요즘 애들 종종 놀이터에서 보는 거 보면 옛날이 진짜 하드와일드 야생이었긴 하구나 그땐 재밌었는데 싶기도 하고ㅋㅋㅋ

뭐 쓰다보니까 추억에 젖어서 썼는데 요런 비슷한 맥락 아닐까요?
내 세대가 열심히 노력해서 얘들이 누릴 뭔가를 만들어주는 거 아닐까, 우리는 들러리가 아닐까 요런 현타
그냥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는 ㅋㅋ
1개월 전
그런 감정 충분히 들 수 있다 생각해요~~ 저도 본문처럼 부모님이 자수성가하셔서 잘 키워주셨는데 얼른 취업해서 보답해드리거 싶은 마음 뿐입니다! 자녀에게 잘 해주면 결국 다시 다 돌아와요 1개월 전
애 입장도 들어봐야 알죠 ㅎㅎ 삶이 모든 게 다 마음대로 되거나 순탄치는 않으니까요 1개월 전
이해된다.. 1개월 전
이해가네요 1개월 전
나도 내조카가 부러워요 ㅋㅋ 고모 이모 애정 받아본 적이 없는데 얘는 고모사랑이 넘쳐나고 하고싶은 거 다 하고 외동에 지원빵빵
저분 아이는 최소 미래 백수건물주각인가보네
1개월 전
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이죠 기본적인 것만 누려도 얼마나 행복한건데요 마지막에 염려되는 마음에서 그런줄 알겠다며 오해한 댓글들도 수용하시는 것만 봐도 좋은 부모님이신 것 같아요 1개월 전
저도 제 조카가 부러워요 ㅎ.. 요새는 울 부모님은 많이 배울 수 있는 환경에 있는 제가 부러울 거 같다는 생각도 하고요 확실한 건 현재가 가장 살만한 세상이라는 거.. 1개월 전
본인 남편같은 아빠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이 공감이 되네요. 지금 남자친구가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사람이라, 이런 사람이 남편이든 아빠였든 엄마였든 가족이었든 어떻게든 좋을 느낌ㅜ 1개월 전
충분히 그런생각 들 수 있죠 1개월 전
제가 자식을 안낳아봐서 공감을 이입을 못하겠는데.. 우선... 지금 지구가 썩어가고 있어서.. 유행하는 병도 너무 많고.. 휴... 전쟁의 영향도... 한국이 엄청 강대국도 아니라서... 중국도 무섭고 러시아도무섭고.. 앞으로 미래가 좀.. 물도 미세플라스틱 범벅이라.. 안낳는게 더 자식한테 효도(?) 느낌 ㅠㅠㅠ ㅠㅠ... 너무 낳고는 싶은데.. 1개월 전
부럽다는 저 말이 나오기까지 얼마나 자식한테 최선을 다했겠어요 ㅎㅎ 이해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학대가정에서 자란분들이 생각하는게 나는 우리 애가 이렇게 이쁜데 어떻게 내 부모는 그럴수있지 하면서 오히려 분노가 쌓이더래요 되물림 끊으시는중에 나올수있는 흔한감정 아닐까요 1개월 전
무슨마음인줄 알죠..
정서적으로 학대한게 아닌데 제3자가 잘못됐다 말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오히려 잘하고 있기에 저런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1개월 전
자식에게 그렇게 해줄 수 있는 처지에 감사하며 살아야죠 뭐 1개월 전
카디비 딸 부러운데ㅋㅋㅋ 카디비도 부러워 할듯 1개월 전
충분히 부러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1개월 전
잘해주면 잘해줄수록 더욱 그런 마음이 들죠! 저는 아직 아이도 없는데 그런 생각들을 먼저 하기도 했구요 ㅎㅎㅎ 자연스러운거 같아요. 글을 본 사람들이 아무래도 다양한 케이스를 접해보신 분이 많을지라 조금 우려되어 댓글이 걱정의 물결으로 흘러갈 수 있었겠지만 어머니께서 덧붙인 말을 보니 아이를 누구보다 곧게 잘 키우실 분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개월 전
저희 엄마도 저 새내기 때 축제 가고 여행 다니고 그러는거 보면서 너는 대학생이라 좋겠다 하시더라구요 엄마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로 취직하신분이라 이해가 갔어요..... 근데 취직한 후로는 안쓰러워하세욬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부모님도 사람인걸요 그런 생각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본인들이 힘들게 버텨온 시간들이 있는데ㅜㅜ 1개월 전
현타 오셨나보다 1개월 전
약간 사람마다 성향차이인거같아요~
예전에 남편한테 아이한테 항상 더 잘해주지못해서 미안하고 속상하다 라고 말하니까.. 남편은 본인은 그렇게 생각 안한다고 우리는 충분히 잘해주고 있는거같다고 하더라구요
생각해보면 저는 좀 매번 모든일을 부정적으로 보는 면이 크고 남편은 긍정적인 편인데 육아에 있어서도 이런 성향이 나타나는거같아요
아마 저분들도 그런게 아닐까싶고.. 글만 봐도 충분히 본인들이 아이에게 준 그 크나큰 사랑에 대해 스스로 칭찬해줄 자격 충분해보여요!
1개월 전
빨간망토 차차  마음씨가대머리예요!
충분히 들 수 있는 마음인 것 같아요 1개월 전
우리엄마도 우리보고 늘 좋겠다 하는데 이해가요. 대신 그런 아빠가 있어도 부모 때문에 이렇게 힘들어할 수도 있는데 다 본인 커왔던 환경 생각하면서 다 비교하는 듯 1개월 전
그런 생각 당연히 들 수 있다 생각해요 1개월 전
지나가듯 그렇게 생각할수야 있죠
근데 그런 생각을 바탕으로 저렇게 글까지 썼다는건
꽤나 이것에대해 깊고 진지하게 생각을 했다는거고...
단순히 부럽다 그 이상의 감정으로 보이긴해요
1개월 전
아 정말 그렇네요. 지나치듯 떠올린 단순한 생각은 아닌 느낌이군요.
1개월 전
생각이야 할 수 있는데 은연 중에 딸한테도 드러날 것 같아서.. 그래서 다들 걱정하시는 것 같네요 1개월 전
그럴수있죠 1개월 전
이시대에 태어난걸 복받은줄 알어라 ~ 장난으로 많이 하시던데 ,,
1개월 전
제 왕자님이세요.  최고 전사 강영현
확실히 부러울수도 있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저렇게 열심히 큰 아이가 크면서 부모님과 소통하고 그속에서 느끼는 즐거움이 저 글을 쓴 분에게 위로가 될 거 같기도 하구요 1개월 전
시부모님이 부자인것에 손녀인 딸을 질투하는것같아 보여요.. 좋은생각은 아닌것같은데 혹시 고아라고 시댁에 위축되어 있으신걸까요..?? 약간 애먹일려고 너 이런것 준다같이?
몸에 좋은것들 맛보고 직접 들은건 본인인걸요
1개월 전
부러울 수 있는데 걱정하는 댓글들이 이해가요 육아로 잠시 지친 듯 합니다 1개월 전
저도 글쓴분 따님이 부럽네요 ㅎㅎ 1개월 전
그러게요 부럽네요... 1개월 전
저도 글쓴이 따님이 부러워요. 애 키우면서 내가 못 받았 던 걸 해주게 되는 건 맞더라구요.
질투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있는데 절대 질투 아닙니다. 애 키워보면 자연스럽게 드는 생각입니다.
저는 저희 부모님이 방목하면서 키웠는데 제가 애 키우면서 부모님은 원망하는 감정이 생기더라구요.
왜 우리 부모님은 나에게 이런 걸 한 번도 안해줬을까 이런 생각 드는 반대의 경우 같습니다.
1개월 전
나이대 있으신 분들은 특히 어릴때 자식으로서 존중받고 그랬던 적이 없다보니까 더 저렇게 생각하실 거 같아요 우리 아빠도 옛날에 비하면 넌 행복한 줄 알라는 얘기를 얼마나 많이 하는지^^ 1개월 전
?저정도는 금수저도 아니고 그냥 기본적인 양육이고 부모의 의무아닌가요ㅎㅎ 글쓴이분 어떻게 살아온지 모르겠지만 자식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는것도 신기하고..그냥 순수하게 부럽다는 생각이 든 정도면 저렇게 네이트판에 쓰지도 않았을거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나중에 자식한테 아쉬운소리 많이할듯 1개월 전
근데 살다보면 기본도 안된 가정이 너무 많아서 글쓴이 집안이 당연한데도 당연하지 않은 세상이 된 것 같아요. 부모가 바람피고, 학대하고, 이혼하면서 아이가 상처를 받는 경우가 허다하더라구요. 자녀를 차별하기도 하고요. 그런 맥락 아닌가 싶네용
1개월 전
당연히 그런 생각 들 수 있고 엄마라는 존재도 저런 고민들을 통해서 인격적으로 성장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잘하고 계신데 무서운 엄마라느니 깎아내리진 않았으면... 아이와 같이 행복하면 좋은 엄마인거죠 사회는 저런 생각조차 안하는 헌신적이고 완벽한 엄마만을 바라는 것같아요 1개월 전
저만 해도 집이 경제적으로 풍족한 시기에 태어난 남동생 보면 정말 얼마나 부러운지 몰라요 ㅎㅎㅎ 저는 부모님의 마음이 충분히 이해가 가네요 1개월 전
시우민 요정  김민석 사랑해💙
무슨 얘기하는지 알거같아요..ㅋㅋㅋ아니 뭐 진짜 질투의 대상으로 보겠어요 그냥 애가 생기면 애를 주체로 살게 되니까 느끼는 생각 아닐까요 1개월 전
칼럼터너  테세우스 스캐맨더
근데... 진짜 부러울수 있을거같아요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1개월 전
이해됨
행복하세요
1개월 전
진짜 부럽다.... 1개월 전
저도 제 조카 부러워요 ㅜ 일찍 결혼해 출산한 건강하고 젊은 부모에 가족들과 사이좋고 아낌없는 물질적 정신적 지원도, 정말 풍족해서 부럽더라고요.
비록 어떤 어른들은 그렇게 자랐더라도 아이한테 좋은 것만 물려주고 싶은 마음 다 이해하잖아요.
고모가 우리 조카 사랑한다❤️ 평생 놀고먹어도 부족함 없이 챙겨줄테니 행복만 해라!
곧 태어날 둘째 조카도 건강하게 태어나길
1개월 전
또 뭐 저는 딸이 부러우면서 잘커가는 딸을 보며 작성자분이 어린시절에 대한 위로를 받지않을까 싶습니당 1개월 전
오히려 자신의 삶처럼 자식이 외롭거나 어렵게 산다면 그것만큼 마음아픈일이 일이 없지않을까요 1개월 전
저런 생각 할 수 있죵 우리집 댕댕이한테 맨날 너가 젤 부럽당~! 이러는데 가족들 전뷰🥹 1개월 전
맘이 아프기도하면서 결과적으로 지금 잘살고계신것같긴해서 다행이네요ㅠㅠ 어릴때의 갈망은 커서도 채워지지않는것같아요 1개월 전
글쓴이말 다 이해되는데 ㅠㅠ 우리 엄마 딸부자집 딸래미로 태어나 가족위해 희생하고 치열하게 살아온거 생각하면.. 전 감히 엄마처럼 희생할 용기가 없지만.. 그래도 다음생엔 좋은 시대에 꼭 내 딸로 태어나 엄마 내가 정말 잘할게 1개월 전
저런 마음이 들 정도로 딸에게 모든 걸 해주고 있다는 말이라서 너무 부럽네여 1개월 전
이런생각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해요 1개월 전
부모도 사람입니다. 크면서 속으로 삼켰던 상처가 있을 수 있죠. 저는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화목한 가족, 다정한 이버지를 보고 집에 오는 길에 혼자 버스에서 울었었어요…그런 상처들이 또 낫고 쌓이고, 그렇게 세월가면 글쓰신 분 상처 위로 딸이 주는 즐거움과 행복이 새겨지길 바라요. 1개월 전
그럴수있죠 저도 언니가 없는데 동생한테 제가 언니가있었다면하고 원했던것들 다 해주고있거든요 이따금씩 현타가 오긴해요 1개월 전
전 이해가요 1개월 전
저만 읽다가 우울증 초기 증상이라고 느꼈나요 흠 1개월 전
거의 모든 사람들이 저렇개 생각할걸요 일반적으로 자식에게는 자신에게 결핍이었던 부분들을 중심적으로 양육하니까요… 이해가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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