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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69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8/18) 게시물이에요
강화도 P모 펜션 절대 가지마세요!!2박 예약 후기(일박에 68만원 내고 최악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 인스티즈

네이버 예약으로 P모 펜션 2박(8/7~8/9) 132만원 예약하고 첫날 방문을 했습니다.
애기도 있고 어머님들도 계셔서 스파+실내풀 포함으로 예약해서 비싸더라구요
양가 어머님 + 저, 와이프, 19개월 아기 총 5명이서 방문을 했습니다.
숯불+아기 인원 추가 해서 4만원을 더 받으시더라고요.
그래서 1박에 68만원 꼴이었습니다.

아래부터는 짧게 핵심만 말씀드릴게요 읽어보시고 저 같은 피해자가 더 안생기면 좋겠습니다.

네이버 예약을 펜션에서 강제로 취소해서 (환불은 0원) 저희가 리뷰도 못쓰게 만들어서너무 억울해서 네이트판에 여러 분들이 보시고 이런 곳은 안가셨으면 합니다..

1. 날씨가 습해서 수건이 안말랐다고 사장님가족이 쓰던 20년 넘은 __와 비슷해보이는 수건을 줌. 수건에 보면 2001년 적혀있음.(불만 말씀드렸더니 습해서 안말라서 저희가 쓰던거 드린거에요 라고만 말씀하시고 사과 안하심)- 여기서 1차 빡침

2. 저녁을 먹기위해 숯불을 피워달라고 연락을 했는데 사장아주머니가 피곤하다고 핸드폰을 꺼놓고 전화를 50분동안 안받음.(불만 말씀드렸더니 피곤해서 폰을 꺼놓고 잠들었어요 하고 또 사과 안하심)- 여기서 2차 빡침

3. 침구 추가해달라고 했더니 엄청 오래된 이불을 줌. 거기서 돈벌레도 나옴. (불만 말씀드렸더니 최근에 구매한거라고 하시고 또 사과 안하심)- 여기서 3차 빡침

4. 화장실 문 고장나서 잘 안닫히고 안열리고 세면대도 망가짐.- 이건 불만 말하지도 않음. 4차 빡침 + 저희 1박만 묵고 갈태니 둘째날거 환불 해달라고 정중하게 요청하셨더니 알겠다고 하심. 그러나 나중에 환불 못해주겠다고 말 바꿈.

5. 냉장고에 사온 음식들을 넣어두었는데 냉장고 밑에서 물이 나와서 확인해보니,냉장에 넣은 음식들은 미지근해지고 냉동음식들도 다 녹음.( 불만 말씀드리고 와서 보시라고 하니, 너희들이 음식 넣으면서 온도조절기능 건든거 아니냐고 우리한테 덮어 씌우려고 함. 말이 되냐고 해보시라고하니 해보고 안되니까 갑자기 찔렸는지 저희 장모님과 어머님께 너네 어린것 같은데 몇살이야!라고 반말로 소리치고 난리침)

6. 불만이 너무 쌓여서 어머님들께서 여기서 못자겠으니 환불해달라고 요청하니,'너네 나이도 어린것 같은데 몇살이야? 나 62살이야 + 너네 당장 나가 + 너희 환불 받고 싶으면 다 치우고가!' 등 반말로 화내고 소리쳐서 깨끗이 치우고 나옴.이 정도 불만들은 다른손님들은 다 이해하고 눈감고 넘어가는데 너희는 왜 이러냐고 화내고 소리침.(이런 불만들을 눈감아주는게 손님의 아량이지 사장이 강요할 일인가 싶음)

7. 다 치우고 나왔으니 환불해달라 전화를 하니, 환불 못해주겠다고 함.여사장님이 너무 화를 많이 내셔서 경찰을 불러서 옆에서 중재 요청 드리고 환불 어떻게 해줄거냐 하니, 남사장님께서는 둘째날거 환불해주시겠다 하셨으나 여사장님께서 환불 못해주고, 둘째날(8/8) 새로 손님을 받게 되면 돌려주겠다 시전 (혹시 몰라 녹음해둠.)

8. 강제로 네이버예약 우리거 취소하고 환불은 하나도 안해주고 다른 손님을 받음.

9. 첫째날 저녁 아홉시반에 대리불러 집에 돌아오고(대리비 11.8만원 나옴, 19개월 아기가 잘 시간에 잠도 못자서 엄청 칭얼대고 힘들어함) 다음날에 소비자보호원에 연락해서 중재요청하여 며칠 후에 둘째날에 대한 68만원도 아닌 60만원만 환불해줌. (68이 아니라 60인 이유는 자기네들 수수료 있다는 것 듣고 더 화가 났네요)

다음날 어머님들께 죄송해서 신라호텔 야외수영장 이용+조식 포함해서 예약해도 1박에 60만원이더라고요
5성급 호텔보다 비싸게 돈 받고 이런 최악의 서비스들을 눈감고 지나가야 하는 게 맞는 걸까요?
성수기라고 배짱 장사하는 이런 펜션은 절대 가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싼 돈 내고 너무 기분이 좋지 않고 억울해서 이렇게 공유합니다.
혹시라도 저희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말씀해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는 위 내용들에 대한 사진들 공유합니다.
저는 똑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공익성의 목적으로 실제 발생한 일을 기술하였습니다.
펜션주인분께서 전화받지 않은 통화내역, 실제 주고받은 문자, 대화녹음 등을 가지고 있지만
펜션 이름이 특정될까봐 따로 올리진 않겠습니다.


(참고로 냉장고에서 나온 물 닦은 것도 __가 아니라 저희한테 준 수건입니다.)

강화도 P모 펜션 절대 가지마세요!!2박 예약 후기(일박에 68만원 내고 최악을 경험하고 왔습니다)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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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pann.nate.com/talk/367272495?&currMenu=talker&page=1

대표 사진
케리아
진짜 최악이네요;
3년 전
대표 사진
베베모찌
냉장고나 이런걸보니 연식오래된 민박같은데
저런데를 1박에 68만원을 받는다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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