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K 싱글러브 예비역 소장 (생몰 1923 ~ 2022)
- 대대장으로 6.25 참전
- 주한미군 참모장
지미 카터의 주한미군 철수 계획에 대해 워싱턴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정면으로 반대해서 찍히고
결국 항명으로 받아들여져 군복을 벗음
소장에서 강제퇴역 당한게 억울하지 않냐는 질문에
"나의 별 몇 개를 수백만 명의 목숨과 바꿨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에 그 이상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
라고 대답

어제(8/19) 워싱턴 알링턴 국립묘지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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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