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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2/8/24) 게시물이에요

[단독] 모텔 화장실서 출산 직후 아기 살해한 20대 친모 긴급 체포 | 인스티즈


[아시아경제 오규민 기자] 경기도의 한 모텔에서 아이를 출산한 직후 살해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23일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 12분께 영아살해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전날 오전 2시께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소재 모텔 화장실에서 남자 아이를 출산한 직후 질식시켜 살해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같은 날 오후 3시께 모텔 직원이 112에 신고했고,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씨의 소재를 파악해 긴급체포했다.

https://m.news.nate.com/view/20220823n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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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튽훈
본인이 낳았으니 마음대로 죽여도 된다고 생각하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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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아범
와..모텔 직원은 엄청 트라우마 남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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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 잘지내보자
와...진짜 말도 안되는 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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깅미니
세상은 요지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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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망개떡
하...피임이 제대로 안됐으면 낙태를 하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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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포 선라이즈  나와 함께 비엔나에 내려요
아이고.. 혼자 모텔에서 낳았다는게 힘들었겠지만.. 죽이다니요.. 한 순간이라도 도움의 길이 있었으면 이렇겐 안됐을텐데.. 안타깝기도 하고 화도 나고 그러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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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 앗  좋은아침줄여서좋.아
혼자 화장실에서... 분명 살인이고 잘못된 게 맞지만 그냥 전 안타깝기도하고 그러네요..

음 밑에 있는 다른 댓 다 보고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너무 여성분의 입장에서만 생각했나봐요 정말 모든 선택이 최악이었더라도 여러가지가 있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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はちわれ
22 낙태를 못한거겠죠 저렇게 열악한 환경에서 아이를 낳아서 죽일 정도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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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하디용한용자
33
분만직전에 모텔 찾아가는 것도 쉽진 않았겠죠
물론 너무 대책없었던 것도 인정합니다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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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앵
이게 왜 안타까운가요?? 죽이고 도망간거 보면 그저ㅠ생각이 없어도 한참 없는 사람 같은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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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보라성게
수많은 그나마 만회할 기회들 싸그리 무시한 채 자기 새끼 그냥 죽인거도 아니고 목졸라죽인 사이코패스 살인자가 안타깝다니요..?
백번 양보해서 자기가 무책임하게 낳았어도 보육원 입양이라도 보내던가 그게 부끄러우면 베이비박스에라도 몰래 넣을 수 있었을텐데 그것마저 하기싫어서 목졸라 죽인건데 안타까울 일이 참 많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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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꾸마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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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곰
4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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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튽훈
5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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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헹
66 베이비박스에라도 두고갔어야죠 살인은 살인, 죄는 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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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250x2
이래서 모텔 알바 함부로 하지 말라던데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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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linus  러블리즈
뉴스, 영화, 드라마에서 나오는 범죄 현장을 생으로 목격하게 되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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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mim
혼자 출산 ㄷ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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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linus  러블리즈
성인이면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된다고 생각해요
인생을 책임 질 생각이 없으면 행위 자체를 하지 마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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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볼펜
그냥...살해까진 가지마시고 베이비박스라도 넣어주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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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dhxhxb
222 어쩔 수 없었다면 이게 최선의 선택이었을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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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부르고스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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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 요보비치
아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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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  냠냠
살해당한 아기랑 모텔 직원이랑 경찰은 무슨 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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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펑퍼펖ㅎ펑펑펑
적어도 베이비 박스나 보육원에 데려다 주는 정도의 책임은 졌어야죠 어떤 사정으로 임신하고 낙태를 못한 거랑은 무관하게 그냥 인간이 덜 된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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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잉또잉
어쩌다 저지경까지 갔나 하는 안타까움도 있긴 한데 한심해요 벌 받아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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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파카파
이게 어떻게 이해가 되는지… ㅋㅋㅋㅋ 아이를 그저 자기 소유물 그 이상 그 이하로도 안본건데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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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자수대장
아이의 아버지도 함께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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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옹그리
어제 뉴스봤는데 성매매로 생긴애라 아빠도 모른대요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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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오
아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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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순
간도 크네... 어떻게 열 달을 품은 자식을 질식시켜 죽이지..? 모성애가 손톱만큼도 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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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랑파채랑  휘뚜루마뚜루
뭐가 안타까운 건지 모르겠어요... 진짜 살인이잖아요 아이는 영문도 모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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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어떻게 혼자 낳았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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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존이냐박이냐
끔찍하다 진짜
갓 태어난 아이를 질식시켜 살인이라니 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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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애기가 무슨 죄...살인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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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eeuuss
모텔 화장실에서 출산..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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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페인
와..어떻게 애를 혼자 낳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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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r
저 사람 몸은 괜찮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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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보이 보체티  미오 프라텔로
산모분 병원가야하는거 아니예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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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태연하게  행복하자 우리 모두
왜 자꾸 엄마탓만 해요 싸놓고 튄 아빠는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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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war
아빠가 싸놓고 튀었는데 엄마가 갓 태어난 아기를 죽였으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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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요오오
혼자서 출산..마음아프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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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가능한닉네임뭐있냐
혼자 모텔에서 출산이면 그만큼 상황이 몰려있고 열악한 환경에서 자라왔다는 말일텐데 돌아갈 집 있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으로서 비난하고싶지않아요. 아이에게 살 기회없이 죽인건 잘못된 일이지만 저 역시 평소에 불우이웃이나 미혼모가정에 기부하지 않고 살아왔으니 사회를 각박하게 만든 책임이 조금이라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다만 누군가 옆에서 조언해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텐데 하고 안타깝고 저렇게 가게된 아이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댓글에 많은 분들이 울분 토하시는데 정말 작은 금액이라도 좋으니 미혼모지원단체나 초록창에 올라오는 소녀소년가장 가정에 기부하시는걸로 그 울분 풀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일정 금액을 넣고있는데 그 작은 금액들이 모여 아이가 주변인이 생기고 보듬은 시스템이 된다고 생각하면 죄책감이 덜어지는 기분이기도 하니까요. 잘 사는 집안은 아니지만 먹고 살만하고 돌아갈 집이 있고 학교를 무사히 졸업했고 신체 무탈하게 성장할 수 있었던 운을 기부로 갚는건 어떨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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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똥
22 좋은 말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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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lㅁI
왜 안타까운지 모르겠네요 모텔에서 혼자 낳아서? 낳자마자 목졸라 죽였는데요… 아기가 불쌍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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