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5QDzgXCJ강아지에 초콜릿 주고 바리캉 밀어 상처…가사도우미 "귀여워서"일일 가사도우미가 집주인이 없는 동안 강아지를 학대했다고 주장하는 사연이 전해졌다. 23일 일곱 살 된 반려견과 함께 살고 있다는 A씨는 억울하고 답답한 일이 생겨 글을 쓴다며 자초지종을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