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 안 쓰는 유재석이 부럽다" 심해진 카톡 피로감 어쩌나
[헤럴드경제=박지영 기자] 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여성 A씨(29)는 최근 퇴사한 뒤 ‘카카오톡’을 삭제했다. 가족, 친한 친구와의 연락은 문자나 전화로 주고 받는다. A씨는 “회사 업무만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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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에 거주하는 여성 A씨(29)는 최근 퇴사한 뒤 ‘카카오톡’을 삭제했다.
가족, 친한 친구와의 연락은 문자나 전화로 주고 받는다.
A씨는 “회사 업무만 아니었으면 훨씬 전에 카카오톡을 삭제했을 것”이라며
“유재석씨는 시도 때도 없는 연락이 부담스러워
카카오톡을 아예 쓰지 않는다고 하길래 저도 한 번 시도해봤다”라고 말했다.
A씨는 “여러 기능과 정보가 추가되면서 카톡에 들어가면
‘피곤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됐다.
평생 안 쓸 수는 없겠지만 당분간 ‘카톡 다이어트’를 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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