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낭트

낭트는 크고 평화로운 도시인데

2011년이후 한 집 앞에서는 사람들이

속도를 늦추거나 멈춰 섬

'공포의 집'이라 불리는 이 집을 보기 위해서

이 집에 살았던 사람은

백작가문이었음

성공한 사업가 아버지

가톨릭 학교에서 일하는 어머니

사립학교에 다니는 아이들

누구나 부러워 할 멋진 가족이었음

그러다 2011년 4월 11일

이웃이 뭔가 이상한걸 발견함

우편물을 넣지 말라는 종이

닫힌 덧문

휴가를 갈때도 덧문을 꼭 열어둔 집이라 이상하다 느낌

그래서 경찰에 신고함

경찰은 가족들이 이웃에게 말 안하고 다같이 어디 간것이라고 판단

하지만 그 말을 들은 이웃은 납득하지 못함.
그 집의 차중 딱 한대만 사라졌기 때문.

그 작은 차 한대에 사람 6명, 6명분 짐 가방, 개 두마리가 어케 들어감;

그러다 14일 편지 도착

8페이지가 넘는 편지에는
사실 우리 가족은 마약 단속국 스파이임

우리 가족은 연락 안될거임
우리 가족이 스파이였다는 비밀은 지켜주길 바람


편지를 받은 주변인들은 당황함

아니 그냥 귀족도 아니고 백작 인장 가문도 있는 뼈대있는 백작 집안이 미국 스파이인게 말이 됨?

그래서 4월 15일 경찰이 다시 집을 방문 함

액자에 사진이 전부 사라진걸 발견

21일 6번째 방문

비닐봉지를 열어보니..

가족들의 시체가 있었음

모두 머리에 총 2방을 맞고 사망.

잠옷을 입고 있는 상태로 보아 잠든 상태에서 살해 당한것으로 추정

하지만 이웃들은 어떤 총성도 듣지 못했고

아무런 흔적도 없는데...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풀리지 않은 미스테리
(Unsolved Mysteries)
공포의 집 house of horror 편
스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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