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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2566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8/3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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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과 애들 부모들을 주요 고객으로 하는 `키즈카페`에서도 업주들이 경제적 사유가 아니라. 업주 개인이 정신과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고객들에게 학대 받아서 영업을 중단함.

 

 

 

https://82cook.com/entiz/read.php?num=2706785

 

 

"키즈카페 창업 생각하신다면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라고 말리고 싶네요.

 

정말 수명이 반으로 줄어드는 기분이네요.

 

 

세상에 안 어려운 일 있겠습니까만.. 키즈카페는 정말 세상 갑질의 끝판왕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키즈카페 솔직히 돈은 좀 됩니다. 신도시 아파트 단지에서 하나 인수해 운영한 경험입니다.

 

그런데 키즈카페가 나름 돈도 되는데 왜 우후죽순 안 생기고 하던 이들도 내놓는지 알 거 같습니다. 

 

 

키즈카페의 주 손님은 아이가 아니라 부모님, 특히 엄마들입니다.

 

아이들을 좋아하니.. 나도 자식 키우는 입장이니.. 이 생각 절대 하시면 안 됩니다.

 

 

1. 음식  컴플레인 

우선 흔히 보는 인터넷이나 매체에서의 엄마들 갑질

 

(솔직히 ** 단어 쓰고 싶지만 순화하겠습니다.)

 

 

키즈 카페에서는 너무나 당연한 일입니다. 우리 애가 못 먹으니~ 애기 먹이게~ 각종 레시피와

 

서비스 (계란후라이, 김, 애기밥, 어른밥 양 많이 등등) 이 곳에서는 너무 당연하게 요구들 하십니다.

 

 

메뉴판의 메뉴는 거의 의미 없는 수준.. 달게 싱겁게 맵게 간간하게.. 각종 레시피를 말씀하시면서 본인들 뜻대로 맞춰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각종 컴플레인. 왜 생수 안 쓰냐? 수돗물이냐? 음료에 티끌 하나라도 있으면 애기 먹일건데 어쩔꺼냐? 음식 맛이 맵다 달다 쓰다 싱겁다 짜다 등등등...

 

 

 

2. 외부 음식

 

이 것도 위와 좀 연결되긴 한데 일단 서너명이서 와서 음료 한 두개 시키고 본인들 싸온 음식을

 

꺼내기 시작합니다. 물론 아이 핑계로.

 

 

아이가 뭐는 못 먹어서~ 이유로 가지고 온 음식 보면.. 이건 그냥 어른들 도시락입니다.

 

외부 음식 반입 안 된다 정중하게 안내하면 아이 핑계 대시는데 뭐라 하기도 한계가 있고

 

제일 겁나는 거는 아이들이 있다 보니 집에 가면 잔병치레를 하기 마련인데 그게 저희 음식 때문인지 도시락 때문인지 불분명한데도 우리 음식 탓으로 돌아옵니다.

 

 

애기 먹이게 양 많이는 이제 그냥 그러려니 하는 수준입니다.

 

 

3. 커뮤니티

 

일종의 동네 장사다 보니 맘카페 영향력이 어마어마합니다.

 

요즘은 일반 카페나 식당은 그래도 매체나 인터넷에서 안 좋은 이야기도 많고 일반 손님들이 많아서 어느 정도 자정도 되고 눈치도 보는데 키즈카페는 일단 그 자정 능력이 없습니다.

 

 

두 명 이상의 부모님과 아이들이기 때문에 뭔가 하나 트러블이 있으면 거의 바로 맘카페에 가게 험담이 올라옵니다.

 

문제는 차라리 그런 분들이 다시 안 오면 다행인데 키즈카페라는 게 애들 취향을 타다 보니 누가 쓴지 뻔히 알겠는데 또 와서 같은 요구들을 하는 패턴이 되고 이건 고스란히 업주 스트레스로 돌아오게 됩니다.

 

 

4. 매장 관리 및 알바

 

매장 시설 관련 컴플레인이 진짜 많습니다. 아무리 모서리에 스펀지를 대고 딱딱한 곳에 완충을 한다 하더라도 하루에 수십 수백명이 이용하고 또 에너지 넘치고  미성숙한 아이들이 이용하다 보니 시설 관리에 틈이 생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꼭 어딘가 찍히거나 긁히는 애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럼 이 때부터는...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ㅜㅜ

 

 

저는 그래서 주말이 차라리 낫습니다. 주말에는 보통 아빠들이 같이 오거든요. 아빠들은 거의 놀이시설을 아이와 같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딱 붙어서 케어가 됩니다. 그리고 아이 에너지를 아빠가 감당을 할 수가 있습니다. 반면 평일에 어머니들만 오시면 보통 1~2시간 타임에 20분 정도 함께 노시면 방전이 되시기 마련입니다.

 

 

이 건 저도 이해는 합니다만 그렇게 되면 어딘가 앉으셔서 아이를 쳐다만 보시다가 어머니들끼리 이야기 삼매경이 빠지시게 됩니다. 그럼 꼭 혼자서 놀던 아이들의 울음 소리가 나면서 생각지도 못 한 곳에서 사고들이 발생하죠. 이러면 이건 고스란히 점주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아르바이트하는 학생들은 또 이게 너무 힘들다 보니 오래 일을 하지를 못 합니다. 솔직히 대부분 대학생이거나 갓 20대 진입한 친구들이다 보니 어디서 싫은 소리 안 듣고 자란 친구들이고 그들도 누군가의 귀한 자식입니다. 이게 일반 카페 음식점이면 진상 만날 확률이 그래도 떨어지는데 여기선 워낙 많다 보니까 정신적으로 많이 지치게 되서 얼마 못 가 나가떨어지게 되는 패턴이 반복입니다. 그만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어마어마하지요. 

 

5. 기타

 

밥 먹는데 똥기저귀 갈기, 아이들끼리 싸움 이런 건 일상다반사이고 왜 여기는 이런 시설물이 있냐부터 시작해서 각종 우리가 흔히 들어본 갑질의 형태가 매일같이 있다 보니 이 게 정말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 큽니다. 위생 관리부터 신경 써야 되는 부분도 굉장히 많고 신경을 쓴다고 해도 아직 성숙하지 못 한 아이들이다 보니 각종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구요.

 

탈모에 위장병까지 정말 온 몸에 병이 다 생기네요.

 

 

제가 너무 공격적이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으시겠지만 실제 벌어졌던 일들이고

 

진상 비율이 정말~정말 높습니다.

 

 

키즈카페 하...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s://pann.nate.com/talk/342064617

 

"긴이야기입니다

다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년동안 키즈카페를 여동생과 운영했고

문을 닫은지 두세달이 되었습니다

세달 가까이 여행을 떠나 쉬기만 했습니다

저희 키즈카페는 그리 크지않은 소규모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만 들어올수있는 곳이고 아르바이트생들이 많은 대형키즈카페가 아니다보니 손님들과 저희가 직접 얘기하는게 많았습니다

인테리어업자를 끼고했지만 시작할때부터 자재부터 하나하나 저희손을 안거친게 없을만큼 애착이많았고 다 소중하고 감사한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런마음들은 오픈한 첫날 아니 다섯시간도 안지나서 모두 사그리 없어졌습니다

아이엄마들여섯명이 들어오더니 웃으며 인사하는저희를 위아래로훑고 자리에앉아서로 따가운시선과 수근거리고 카운터로 와서

입장료가 합리적이냐며 너무비싸서 못오겠다고하더군요 또 마끼야또가 달아서못먹겠다고 다른걸달라고했습니다

저희가 삼십초반(사년전)인데 어리게봤는지 (나중에알았는데 모두 우리보다어렸습니다)

사장님은 안오시냐며 사장님오시면 저희지역에 있는 맘카페이름을 말하면서 제휴를 물어보더군요

이 외에 말도 안되는 위생봉투를 사람수대로 아이신발을넣는다며 요구하고 수유실에있는 물티슈도 테이블에가져다놓고 하나를 다사용했습니다

이 모임은 한달에 한번은 꼭찾아와서 음료를 쏟고가는건기본 뻥튀기엎고가기 아이 토 안치우고가기 계산할때비싸다고말하기 등등 올때마다 저희 속을 뒤짚고갔습니다

저희만 매일있다보니 이상했는지 알바친구들에게 

저기맨날있는사람들은 누구냐며 몇살이냐고 물어보기도했습니다 이런질문은 자주들었습니다

직접적으로 저희에게 언니들은왜바뀌지도않아?언니들이사장이라도돼? 이렇게물어본사람도있었습니다 

뭐가 그리도궁금할까요 

저희는 첫날영업을 마치고 다때려치우고싶었습니다

사실 그때 때려치웠어야했습니다 

아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입니다

아이를 싫어했다면 이런업종을 선택하지않았겠죠

오픈한날을 악몽으로 털어버리고 손님들에게 친절하려고 저희가먹으려고 사놓은 머핀 쿠키 커피리필도 해드렸습니다

그러고나서알았습니다

반복된 배풂은 고마움이 아니라 당연한거고

지속적이지 않으려면 시작도 하지말아야한다는걸

친구가 아이엄마여서 조심스럽게 맘카페얘길하더군요 캡쳐해준걸보니 친절하단글도있었지만 수유실에서기저귀안갈았다고 정색하고 아이밥을

떠먹이고돌아다닌다고뭐라했다면서 욕이써있었습니다 절대화를내지않았습니다 기저귀는수유실에서갈아주세요 라고 정중히말씀드렸는데 역시사람은 자기입장에서들리나봅니다

글로도 말로도 다 옮길수가없는게 너무많습니다

사년이란 시간을 고통받으며 가슴에 얹힌듯한기분은 비로소조금 내려간정도입니다

아이어머니들만그런건아닙니다 맘*이라곤하지만 아버님들도 많이오시니까요

외부음식이 안되는곳이라 안된다고 알바친구가 말씀드리자 내가알아서한다며화를내더군요 고민끝에 저에게 말을했습니다 저는 다가가 똑같이 말씀드리고 가려는데 ㅈ같네 라며 욕을하더군요

이 일은 오픈한지 이년됐을때였습니다 질릴때로질린저는 화도 나지않았습니다

네 알겠으니까 넣어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라고 하고 뒤돌아서오는데 숨이막혔습니다 눈시울이붉어졌지만 티내지않으려했습니다 이런일은 몇번있던일이였으니까요 아 어떤분은 그러더군요

보란듯이 앞에서 통화버튼을 누르며 여기 먹던커피도 못먹게한다면서 징그럽다고 . . 

쓰다고니 주마등처럼지나가네요 모욕적인것들이. .

몇번왔던 공무원쌍둥이아이엄마는 주문새치기 대기순서무시하기를 하며 쌍둥이들이 다른아이를 때려도 자기아이는그러지않는다며 막무가내였습니다

그러던어느날 그 아이들이커서 더이상 가게에못오는나이가되었는데 아이들 할아버지와함께 엄마없이 왔습니다 커서못들어간다고설명드렸더니 아이엄마한테전화가왔습니다 그러더니 막소리를지르더군요 진짜익룡소리처럼

짜증을내면서 할아버지를그냥보냈냐며 아이들이어제잠을못잤는데 하면서 

전 어이가없어서 화를참으면서 어따대고소리를지르냐며 정색했습니다 마지막에왔을때분명 이제못온다고말씀드렸는데 또 무시하고 온거아니냐 지금까지 많이참았다 바빠죽겠는데 대기순서무시하고 그냥들어가서 우리말무시하지않았냐고 이번에도그러냐고 오실때마다 저희는진짜너무힘들었다 다른손님들한테설명하고변명하고

그랬더니 그때서야 죄송하다고하더군요

위에 손님과비슷한손님이생각났습니다

아이가 올수있는 나이가 지나서 오늘만 들어오게해드린다고하자 유도리가없네뭐네 여기얼마나자주왔는데 그러더군요 그렇게 몇분동안괴롭다가 입장하고밥을시키는데 오만원짜리를 던져서땅에떨어졌습니다

주문하고그냥가더군요 그돈을주우면서 내가진짜왜이렇게 취급을받고있나싶더라구요 우리부모님이걸본다면얼마나속상하고한심할까 그날저녁에잠도안오고 낮에있었던일들을 곱씹으며 또 속으로삼켰습니다 잠자기전에 힘든일들만떠오르니 악몽을자주꿨습니다 꿈에서 아이엄마들과 싸우는꿈만 열번정도꾼거같습니다

꿈에서라도소리치고싸우고싶었나봅니다

인스타를 보다 어느 카페에서 아이엄마들이 기저귀를 의자밑에 테이블위에버리고간 사진과내용을봤습니다

보자마자한숨이절로나왔습니다

저희는 생활이니까요 저사장님들 마음을정확히알수있었습니다 수유실이없어서그랬다는건 변명일겁니다 저희가게엔 수유실이 백화점만큼 잘되어있습니다 그런데도 장난감서랍 테이블위 손님이나간자리에 버젓이 올려져있습니다 못봤을리가없습니다

카운터에있으면 기저귀를 버려달라고주고가기도합니다 가게엔 큰쓰레기통도있고 수유실에도 있는데말이죠

아이가 쉬를 못참고 실수할수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한테소리를지르고 왜화장실간다고말안하냐며 창피하다고하고 아이를끌고나갑니다

그 쉬는 저희가 치워야하겠죠 

쉬하니까생각나는게 화장실아기변기가있는데도 화장실바닥에 쉬를하게해서 갑자기바닥청소를 했던기억이있습니다 말도안하고 그냥나가서 다른손님이밟아서 저희가양말도드리고수건도드리고그랬죠

사소한일들은너무많은데 일반음식점카페에서는 빈번한일이죠 계란후라이해주세요, 밥좀더주세요, 빨대좀잘라주세요, 리필안되는데 우겨서 샷추가 금액을내고 먹겠다고하는분도있었고, 텀블러에 아이분유물이라며 커피를 먹는사람(텀블러놓고가서씻어놓으려고보니커피)

 

 

써도써도끝이없는거같습니다

일할때마다 숨쉬는게힘들고 가슴이답답한게소화도안되고 그냥숨을쉬는데 남들은 한숨을많이쉰다고하더군요

손님으로보이는사람들을 볼때마다 힘들어서 대형마트 백화점을 안가게됐습니다

심적으로너무힘들고지쳐서 참다참다 병원에가니

공황장애 대인기피증 우울증 진단을받고 약을 일년넘게먹었습니다 그와중에 대상포진도오는바람에 몸도마음도 힘들도지쳤었습니다

그만둔지가 몇달이지나서야 동생과 함께 그때의우리를 얘기할수있었습니다

그동안엔 얘기를꺼냄과동시에 눈물이날거같아 서로 말도꺼내지않았었습니다

지금은 털어버리려고 여행도많이다니고 좋은거만보고생각하려고노력중입니다 그래도 트라우마같은게생겼는지 아이와아이엄마가무리지어있는모습을보면 공황장애가 가끔와서 약을아직먹고있습니다

다적다보면 끝이없어서 이만적겠습니다

이글을 적은건 조금이나마 저희같은사람을 이해해줬으면좋겠고 우리아이도 소중하지만 우리아이도언젠가 당신들같은사람들을 상대로 장사나 알바 직장에서일을하게될텐데 그땐 그사람들을욕하겠죠 맘카페모임은 힘이쎄서 지역엄마들을 좌지우지하는것도요 

모르는사람들을 가십거리로 삼아서 어디어디에있는알바생 별로더라 우리애한테 웃어주지도않는다 담배피는거본거같다 이런 어디서왔는지알지도못하고 근거도 없고 사실무근인 얘기들이 난무하는데 제발멈춰줬음좋겠습니다

물론 사년동안 이런사람들만있었던건아닙니다 

저희를좋아해주시고응원해주시며 책선물도받고 조언과덕담해주신고마운분들도많았습니다

하지만 좋은분을 떠올리며 계속하기엔 제 멘탈이 약했었나봅니다 

열줄이내로쓰려했는데 쓰다보니계속생각나서 글이길어졌습니다 생각나는대로만 적다보니 글에 맥락이끊기는점양해부탁드립니다

이걸 다 읽으셨다면 너무감사하고죄송합니다

못다한 한풀이를 읽어주셔서 . .감사합니다."

 

 

 

키즈카페 알바하는동안 만났던 빌런들 후기 (개스압)

 

"그만둔지 좀 되었는데 꿈에 나와서 빡친 마음으로 씀

 

 

1. 우리는 회원제라서 폰번호로 회원등록하고 입.퇴장 처리 함.

입장하면서 핸드폰 전체 번호 눌러주세요!!하는데

계속 뒷 번호만 누름.........

 

2. 핸드폰 번호 누르라니까 다짜고짜 소셜구매했는데요

 

3. 들어오는 동시에 알바들 얼굴에 폰 들이댐.

 

4. 입구에 손님들어오면 큰 목소리로 오른 쪽의 신발장 이용하신 후에 입장해주세요!! 하는데 신발 안 넣고 입장함.

 

5. 애기들만 입장할거에요^^. 하고 성인 없이 결제하려 함.

보호자 없이 입장안된다하니까 큰 애 초등학생이에요.

끝까지 안된다하면 난리치다가 나감.

 

6. 사람들 줄서서 입장대기하는데 입장처리도 안하고 지들 맘대로 걍 입장함. (나중에 퇴장처리할 때 입장처리안되어있어서 난리 남)

 

7. 사람들 입장처리하느라 응대하는데 옆에서 끼어들어서 문의 함.

 

8. 애가 계속 입구 넘어서 현관으로 질주하는데 알면서 말리지도 않음.

 

9. 애들한테 말도 없이 이동하고 폰하느라 애기들 식겁해서 울면서 다니다가 안내요원이 발견해서 매표에서 애기들 달래주고 부모 찾으러 다님.

 

10. 성인의 경우 맨발입장 안되서 양말 구매하라고 안내하면 있다고 뻥치고 안신음.

 

11. 선불이라서 먼저 시간에 따른 요금 결제하고 오래있어서 추가요금 발생하면 퇴장할 때 결제해야하는데 묻지도않고 다짜고짜 소셜에서 방금 더 구입했다고 그걸로 정산하라고 땡깡.

 

12. 1시간 이용한다더니 3-4시간 넘어서 퇴장할 때 종일권으로 바꿔달라고 ㄱ...... 안된다하면 안내없었다고 땡깡....

그런데 우리 입구랑 매표소 옆에 크게 적혀있음^^

 

13. 우리는 건물이 유료주차라 매장에서 주차권을 대량으로 사서 고객들한테 겁나 싸게 판매함. 그러면 여기는 왜 주차권을 판매하냐고 그냥 달라 함.

 

14. 중간중간에 애기들이랑 부모 참여가능한 이벤트 있는데 줄서서 대기하면 되는데 굳이 새치기함.

 

15. 안내요원들이 매장 돌아다니면서 관리하는데 붙잡고 컴플레인 걸음.( 왜 이렇게 비싸냐, 왜 시설이 없냐 등 )

 

16. 안내요원이 애들이 어지른 장난감 치우고있는데 애기가 요원 빤히쳐다보면서 쏟아버림+던짐.

 

17. 시설마다 애기들 자전거나 자동차 장난감 못 타고 들어가서 말리면 왜 애한테 그러냐고 ㄱ

 

18. 키즈카페에서 키즈카페 내부에 흡연실 없냐고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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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여 알바들 다들 왜 이렇게 과하게 꾸미냐고 컴플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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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알바들한테 지들 번호 주고 가거나 번호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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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몇몇 애들이 시설 독차지하고 다른 애들 못놀게해서 안내요원이 중재하면 달려와서

 

22. 안내요원한테 뭐 가져와라 뭐 해달라 함.

 

23. 동전 교환기랑 지폐고환기가 다른 위치에 있는데 귀찮다고 굳이 안내요원한테 가서 바꿔달라 함.(매표에서는 위치 자세하게 알려주면서 바꾸시면 된다고 안해줌.)

 

23-1. 안내요원이 와서 말해주면 매표에서 직접 안내하러 감.

 

23-2. 그럼 다른 안내요원한테 가서 또 바꿔달라 함.....

매표 포기하고 걍 직접 바꿔 줌.

 

24. 애 기저귀없다하고 주면 자기들 안쓰는거라고 딴거 달라해서 이거밖에 없다하면 서비스가 어쩌구 준비가 어쩌구.

 

25. 카페테리아는 셀프서비스인데 주문 음식 직접 가져오라고 시킴.

 

26. 키즈카페 내부에 앉을 곳들 있는데도 카페테리아에 커피나 가방만 올려두고 자리 맡아둠.

 

27. 음식을 카페테리아 사방팔방에 떨구고 안치움.

 

28. 카페테리아가서 음악 선곡이 왜 이러냐 템포가 너무 빠르다/너무 느리다 컴플레인

 

29. 음식이 왜 이렇게 비싸냐 깎아달라.

 

30. 애 혼자 놀게하고 지 혼자 카페테리아 앉아있다가 갈 때 되면 카페에 미아방송해달라 함.

 

31. 역시 퇴장할 때도 폰 번호로 조회해서 입장처리하신 고객님의 핸드폰번호 뒷자리 알려주세요! 하면 계에에에속 차량번호 말함.

 

31-1. 0000 이 번호가 핸드폰 번호 맞으신가요?? 하면 맞다하더니 알고보니 차량번호

 

31-2. 주차권이 차량번호만 알면되지 어디 고객 핸드폰 번호 알려달라하냐고 역정.

매표에서 주차권은 판매만 하면되는거고 입장하신 번호로 고객님 조회해서 퇴장처리해야하는데요 하면 묵언수행

 

31-3. 계속 조회안되서 여러번 물어보면 개성질내는데 알고보니 다른 번호로 입장함.

 

31-4. 카페테리아에서 뭐 먹으면 할인되서 식사영수증 보여달라하면 할인미적용되는 음식먹어서 안된다하면 왜 안내안하냐고 화냄.

(매표에서 이 안내 무조건 나감. 지가 안들은거)

 

32. 입.퇴장 내내 이 표정으로 게 말하는 부모 굉장히 많음.

 

33. 안내 안끝났는데 귀찮다고 말끊고 들어감.

 

34. 굳이 여알바들 앞에서 백태가득한 혀 계속 내밀고 있는 것들 달에 한 두명씩 나옴.

 

35. 입구랑 매표에 쓰레기 버리고 감.

 

36. 매표에서 돈 던지거나 손가락 사이에 껴서 줌.

(난 똑같이 해줌.)

 

37. 애가 부모님 잃어버렸다고 울어서 데리고있으면 왜 지 애 데리고있냐고 함.

니네 새끼가 우리한테 울면서 왔다 ^^

 

38. 입장 전에 미리와서 직원들 청소하고 오픈 준비하는데

왜 입장안시켜주냐고 .

 

38-1. 입구에서 빤히 쳐다보면서 기다리다 빨리하라고 재촉.

 

39. 마감되서 퇴장 안내하면 손님 내쫓는거냐고 .

 

기억나는거 쓰다보니 겁나 기네.

난 주로 매표로 자주 빠져서 다른 곳은 잘 모르기때문에

매표지분율이 높음.

키즈카페하면서 애는 좋은데 부모가 완전 싫음.

노키즈는 애때문에 생기는게아니라 바보같은 부모때문에 생기는거다."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키즈 카페가 장사가 잘되는데 폐업하는 이유 | 인스티즈

 

 

 

 

 

요약 : 

 

1. 키즈 카페 하면 돈은 됨. 

2. 키즈 카페하면 일부 부모의 진상질이 극에 달해서 점주와 직원들이 정신병에 걸릴정도로 시달림. 그런 집안에서 큰 애들은 애들도 싸가지가 없음. 

3. 그 정도가 상상이상이니 하지 마라는게 종사자들의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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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사진
징버거  모시깽이
정말 누구나 하는거 아니더라고요,,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늉갸나두퇴근해
저도 예전에 키즈카페에서 일했었는데... 인성 바닥인 인간 같지도 않은.. 상식없는 사람들 많이 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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늉갸나두퇴근해
자기 애가 놀다가 넘어진걸 저한테와서 똑바로 안보고 뭐했냐고 욕하고 머리통 내리시던 분.. 아직도 그러고 사는지 궁금하네여...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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궤엑
아이는 부모의 거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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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그 성질머리 그대로 크면 학부모님들은 어찌 감당하시려고...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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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Night
진짜 싫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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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아무것도 알 수 없었지만  LUCY 💙
키즈카페 알바하면서 최악이었던 손님은 저보고 아이 기저귀 갈아주라고 하신 분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보고 알바가 기저귀 갈 줄 아는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했던 그 아줌마는 잘 살고 계실까^^...
3년 전
대표 사진
오늘전학온여고생
으아 미쳤나봐요 🍆🍆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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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미쳤다 진짜 제발 추가 비용으로 두둑하게 줄 거 아니면 요구하지 말라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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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에부리완
인류애 상실.
몰상식한 애들 늘어가는게 아이탓만은 아닌거 같아요.
저런 부모 밑에서 자라는데 오죽할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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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법사
전 키즈카페 놀이담당 하던 알바생이였는데, 너무 즐거웠어요....ㅠㅠ 놀아주는거 꿀잼~~ 책임질거없는것도 좋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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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tv8  얘! 뭐가 잘 안 되니?
진짜 저 일 하시는 분들 진짜 존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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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주님
ㅎ... 키카는 아니고 다른 가게인데 애부모들 솔직히 환멸나는 일 한두가지가 아니에요.. 매장 뛰어다니고 집기 흔들고 거울 손으로 팍팍 때리고 진열된 상품 다 떨궈도 제대로 말리지도 않고ㅋㅋㅋㅋ 자기도 진력난다는 듯 저를 째려봐요ㅋㅋㅋ 제정신 아닌 부모들 너무 많아요 그게 비단 1팀만 그런게 아니고 10팀중 6,7팀은 그럽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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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애인  왈왈으르르와ㄹ라ㄹㅏ
키즈카페 1년 반 가까이 알바해봤는데 약간 지역바이지역도 있는 거 같아요 물론 진상 있긴 했죠,, 매운 피자 시켜놓고 이거 애들 먹을건데 이렇게 맵게 하면 어쩌냐, 이제 막 걸음마뗀 애기를 본인이 안보고 혼자 놀게 나둬놓고 미끄럼틀 내려오다 넘어지니까 알바들은 애기 안보고 뭐하는 거냐, 기저귀 테이블에 놓고가고 기타 등등.. 몰상식한 진상 손님 많습니당 근데 다른 곳도 알바해보니까 진상은 어딜가나 있어서 큰 차이를 못 느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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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학연 애인  왈왈으르르와ㄹ라ㄹㅏ
오히려 편의점 알바했을 때가 더 힘들 정도로요 키즈카페 알바했을 때 오히려 더 챙겨주시고 너무 친절하셨던 손님들도 많으셨어요 아이가 있다보니 더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기도 했고,,, 지역바이지역이 큰가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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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오스
글만 읽었는데도 힘들어요. 저도 서비스직에서 일하는데 별 희한한 부모들 많이 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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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재인
저도 애가있어 키즈카페 자주가는데,
음료도 주셔요..근데 음료 먹을 시간이 없어요. 애 졸졸 따라다니고 다치나 안다치나 보고 같이 놀아줘야 하니까요ㅜ 남편이랑 가면 서로 교대하니 좀 편하긴 해요. 근데 가끔 저랑 애랑 놀고있으면 애 한명이 나타나 자꾸 껴요..부모님 어디잇는지 보면 핸드폰 하거나 이야기하고 있거나 ㅋㅋㅋㅋ 애좀 케어하시고..진상짓좀 안했으면..사장님이랑 알바생들 힘들겠다 싶긴 하더라구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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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만 읽어도 진짜....일 안 했는데 왜 제가 스트레스 받죠..?
자기 자식 귀한 줄 알면 남 자식 귀한 줄도 달아야지 거기에 있는 알바 직원 사장도 누군가의 자식인데 ..참 거기 있는 애들이 뭘 보고 배우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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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하세요
가장 큰 문제는 이렇게 매번 글이 올라오고 화두에 올라도 대부분의 부모들은 이걸보며 난 이정도는 아니지~ 이러고 넘긴다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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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으~~~싫어
본인들 편하라고 만들어진 카페인데 본인들 업으로 사라지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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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네임153373814157916
어린이 미술 학원도 진상 진짜 엄청 많아요... 분명 돈 내고 다니는 곳인데 우리 막내가~ 어쩌구 하면서 방과후 교실마냥 공짜로 맡겨놓고 가시는 분, 애가 그리면 얼마나 그려요 하고 둘째 데려와서 같이 시켜 달라고 떼 쓰는사람, 잠깐 어디 가야한다며 애 좀 봐달라고 막무가내로 데려다 놓고선 안오시는 분 ... 거부하면 맘까페에다가 글쓰는건 다반사고, 학교에서 미술 관련 대회만 있으면 선생님들이 다 준비 해야하는데 그걸로 입상 못 받으면 그거 가지고 컴플레인 엄청 걸고 진짜 정신 나갈 것 같아요... 아이가 안 하는 건데 ㅠㅠ 떠먹여줘도 학교가서 대회가서 다 뱉고 오는건데 ...ㅠㅠ 대부분 그런 부모의 자녀들은 더 심하면 심했지 약하지 않아요. 애들 괴롭히고 선생님 괴롭히고 뭐만하면 핸드폰 촬영해서 올린다 보여준다 어쩐다 협박하고 녹음하고 있다고 그러고 애들은 또 상상력도 첨가해서 집가서 와전해서 말하면 부모님은 사실 확인 안하시고 바로 전화걸고 그냥 요샌 옛날과는 많이 달라졌구나 하는걸 느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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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0506
수고한다고 챙겨주시는 엄마들이 있는 반면에 진짜 등장부터 퇴장까지 갑질하는 엄마들도 있음ㅜ 좋은엄마가 9명이라도 진상엄마1명때문에 진짜 인류애 사라짐..상상도 못해요 문제는 진상은 지가 진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게 문제.. 그리고 끼리끼리라 꼭 그런 무리가 있더라구요 제발 사람대 사람 사이으로서 예의는 지킵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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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인
왜 저러고 살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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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순두부
저도 어린이 대상 장난감 파는 곳에서 일해봤는데 진짜,,너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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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
+ 유치원 교사
차라리 애를 품에 안고 사세요
자꾸 다른 곳 맡긴 담에 과보호 바라지 말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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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l
초등학교 소아과 키즈카페 알만하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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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
읽기만해도 스트레스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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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키 D 루피
글만 읽었는데 머리 다 빠질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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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체리  🍒말랑말랑체리인간최승철🍒
키카는 아니고 아이들 많이 오는 곳에서 알바했는데 진짜 어른들이 문제...ㅎ애기들이 맘대로 돌아다니고 뭐 만지고 하는 테이블 보면 100프로 부모님 애 신경도 안쓰고 폰만 하고 있음...애기들은 사회 전체가 이해해주고 보호해줘야 하는 대상이 맞지만 부모들이 우선적으로 케어를 해줘야 어느 정도 배려를 할 거 아닙니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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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순이  뿡뿡
글만 읽어도 머리 아프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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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레이드
진짜 왜저러지..... 상식이 안통하는 세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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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보면인사해줘
와 생각만 해도 머리털 다 빠질 지경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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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이 내무덤  같이 갈래?
아이가 있다고 배려와 양보가 당연한게아닙니다,,정말,,저희언니들도 아가들 키우지만 저런 모습, 마인드 하나도 없습니다,,저런 사람들때문에 편견이 만들어지고 노키즈존이 많아지는거 아니겠습니까,,화나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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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잉
키즈카페 오래 일한 후로 인간혐오 생겼어요 지금은 카페 직원인데 진짜 다 죽이고 싶음 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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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키즈카페 일 할때 제일 기억에 남는게 어떤 애가 남동생이 소변을 봤다고 저한테 오더라구요 아이니까 실수할 수 있지 하고 갔더니 그 애 친누나가 소변 받은 종이컵을 저한테 주면서 엄마가 동생이 화장실 가고싶다 하면 이렇게 하라 했다더라구요ㅎㅎ.. 보호자 동반입장 해야되는 곳이였는데 저렇게 말하고 애들만 두고 나갔더라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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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카페 그만두고는 일반 카페 매니저로 잠깐 일했었는데 애들이 매장에 있던 화분 깨서 흙 가지고 놀고있더라고요 부모는 그냥 웃으먄서 보고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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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로운  
나도 알바해봤는데 에어바운스에서 애가 쉬해서 우리가 치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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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선
글 읽다가 머리지끈거려서 더 못봄 진짜 애기들은 잘못없지만 가끔 우리가 인간성으로 과연 중국 욕할 수 있나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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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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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랼리얄라셩 얄라리얄라
진상이 진상을 낳고 그 진상이 또 다른 진상을 낳고…..
가정교육이 이렇게 중요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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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리링
전 20살 되자마자 전공 관련해서 경험해보고싶어서 키즈카페에서 반년 알바했는데요..
장난아닙니다.. 모래놀이에 대소변보고..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은 뛰어다니다 부딪혀 이빨 부러지고.. 장난아닙니다 정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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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역시치킨무  v인생은전쟁v
읽다가 답답해서 내렸어요..
애들 교육은 둘째치고 개념없는 부모들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진심 미래가 걱정되네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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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보나랄
유치원 교사 일하다
아이들 많이 오는 공공기관으로 이직했는데…ㅋㅋ 진짜 정신병 걸릴거 같아요…
같은날 어떤 사람은 너무 덥다 누군 춥다 환기를 오래한다 환기를 적게한다ㅋㅋ 이용규정때문에 뭔가 안된다고하면 이용규정 들먹이지 말라하고 개개인 원하는게 달라서 규정을 만들어도 민원 넣어요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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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왕자님이세요.  최고 전사 강영현
롤러장에서 알바 했었는데요 정말..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니에요.. 초등생들은 친한척 오지고요 유치원생인 남자아이가 저를 유난히 좋아했는데 그 가족이 오면 저 일도 못하게 하고 그 아이만 마크해서 케어해달라 근데 그 아이는 유아사춘기가 있는지 진짜 짱구같은 아이여서 가슴을 만지기도 하고 여튼 근데 그걸 말리지도 않아요.. 또 직원들은 적은데 왜 우리 아이는 안전장비 착용을 안해주냐 등등 사람 피말리게 해요ㅠㅠ 본인이 해주셔야죠.. 나중에 나아가서는 어른들도 왜 안해주냐 난리난리ㅠㅠㅜㅜㅜㅜ 어려운 것도 아니고 로 채우면 되는데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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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왕자님이세요.  최고 전사 강영현
그리고 저 어릴때만 해도 친구들이랑 다쳐가면서 놀았고 어디 가서 다쳐도 제 불찰이라고 부모님께 혼났거든요..? 제 주위 친구들도 그랬고ㅠㅠ 요즘은 근데 과하게 보호하며 키우는데 거기에 본인 노력이나 책임은 쏙 빼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아요 본문처럼..
위험한 장소가 싫으면 본인이 함께 놀거나 집에서 놀아야하고 바깥 음식이 싫으면 집에서 직접 해서 먹어야죠.. 밖에서도 좋은 음식만 먹이고 싶다면 피크닉 가서 도시락을 드시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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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주니  크래비티 사랑해❤
알바하면서 편견이 생긴게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정도 되어보이는 아이와 있는 젊은 부부는 90프로 진상이였어서 오면 항상 긴장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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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절미가 세상을 구한다
못된 애들도 너무 많았음 장난감 치우고있으면 옆에 다 치워놓은 바구니 엎어버리는거+일하는 사람한테 장난감 집어던지기 퇴장할때 자기부모한테 맞았다고 뻥치는 애들도 있었음 부모들이 당연히 랄지 함 씨씨티비 2번이나 돌려보고 째려보고 사과한마디 없이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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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즈스카피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개념과 상식이란걸 머리에서 같이....빼버렸을까??? 도대체 왜 저러는 거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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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카랑
저는 뭐 새발의 피지만 부모님들이 고객 대부분인 알바할 때 느꼈어요. ㅡ해주세요나 ㅡ는 안됩니다 같은 말들을 그냥 무시하는 사람이 엄청 많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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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 (UGH!)
와 보기만해도 피곤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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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롸롸롸
요즘 왜 이렇게 젊은 진상들이 많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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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달고나
진짜 맘 뒤에 충을 붙이는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경험해보면 인류애 사라집니다 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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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레들래
성악설
헬리콥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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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흐흑바흐흐흑
키즈 카페는 아니지만 어린 아이들 어머님을 많이 상대하는 직군에서 일했는데 그 특정 나이대에 다들 무슨일이 생긴건지 궁금할 정도로 별로에요 배려도 없고 생각도 없고.. 개인적으로 상대하고 싶지 않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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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바나나
신발 가게에서 일하는데도 환,멸 나요 ㅋㅋㅋㅋ 애가 의자에 신발 신고 올라가서 쾅쾅 뛰는데도 그냥 구경 + 귀엽다고 영상 찍음 성인 신발 막 들고 뛰어다니고 던지는데 그러다가 어디 맞으면 매대가 왤케 낮아서 애기 손 닿게 하냐 난리... 니네 애기가 가져가 던졌는데요 ; 신발 하지 말리는데도 나 보면서 늘리는 시늉하고 매장에 소리지르면서 다니는데 부모는 지 쇼핑하기 바쁨 ㅋㅋㅋㅋ 진짜 엄마도 엄만데 일하몀서 애기도 싫어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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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BURG
노키즈존은 사실상 노부모존이죠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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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소매 붉은 끝동  바람의 노래
아오... 보기만 해도 혈압올라요.. 애들 놀다가 다치는거에 대해선 입장할때 업장에서 책임질 수 없다고 싸인이라도 받고 들어야가야할까요ㅠㅠ(근데 또 책임여부가 애매할 때가 있을거라,,,,어렵내여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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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윤성  드리밍❤
저두 대학다닐때 키즈카페 알바 해봤고 별의별 군상들 다 만났지만 키즈카페에 흡연실은 진짜...와우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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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쌀때만해요
키즈카페 알바 해봤는데 이때 이후로 아이들 조금 싫어하게 됐고 엄마들은 극혐하게됨...(물론 개념있는 분들도 잇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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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호홋빵
이건 진짜 겪어보면 느낄거에요. 알바할때 애엄마들이 가장 극혐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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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도운♡
키즈카페 아니고 패밀리레스토랑,카페,빵집 알바만 했었는데도 저런 어머님들 꽤 많아서 스트레스였는데..키즈카페면 오죽할까요ㅠ어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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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울프
전 진짜 너무 궁금하네요...애가 생기면서 사람이 진상으로 변하는걸까요 아님 젊어서부터 그냥 진상이었던 인간들이 똑같이 그런짓을 하는걸까요.......저는 애를 안낳을거지만 만약 낳는다하더라도 저렇게는 안할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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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s
노키즈존이 싫으시면 제대로 아이들 관리해주셔야죠.. 솔직히 손님으로 가도 저런 상식없는 부모 있는 데 가고싶지 않아요ㅠ 아이혐오는 저런 분들때문에 나타나는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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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사일런스  바로 이거야 공기부터 달라졌아
전 부모되기전에 최소 일주일동안이라도 좋은 부모되기 교육같은거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키즈카페는 아니지만 방방에서 알바한적 있는데 여기서 엄마들끼리 싸운것도 진짜 많이 봤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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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삐약이
키즈카페에서 약 2년 알바했는데.. 직장이 아니라 알바인데도 수명이 깎여나가는 기분입니다ㅋㅋㅋ..
저는 컴플레인을 많이 안받는 업무였고 적성에 잘맞아서 오래 한 편이지만, 카페나 계산 쪽 알바생들은 진상손님 안만나는 날이 드물 정도로 스트레스 만땅이라 금방금방 그만두더라구요ㅠㅠ
알바생들이 가장 죽어나고,, 가끔 부모님들끼리 싸움나서 큰 소리로 욕하시기도 하는데 정말 살벌하고 무섭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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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野尾 慧 (INOO KEI)  헤이세이점프 이노오 케이!
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30대 40대 저런 부모에요 예전에 애들 알바할때 안되는게 있어서 말해도 진상이란 진상 다 부리고 위에 사람 부르라고 난리고 내가 겨우 몇천원때문에 이러는거 같냐고 그러고 안되는거 맞으니 할말없으니까 계속 째려봐요 몇십초동안 말도안하고 째려봐요 부부끼리 갑자기 이거다 저거다 다투다가 남편말대로 하게되면 애꿎은 절 째려봐요 난 무슨 상관이고 어쩌라는건지
50대 아버지들은 냅다 욕해요 애들은 그런말 없었는데요? 어디 써있는데요 못봤는데요 안써있었어요 라며 싹바지없고 소심한 애들은 휴대폰 주면서 부모님이 전화 받으시라고 하셨다 요난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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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정태세문단속잘해요
마지막 짤 너무 공감...키즈카페는 아니지만 짖궂은 애들이 다른 애들 피해주니까 그러면 안 된다, 하지말라고 해도 말 안 듣는 건 기본이고 일부러 보란 식으로 눈 똑바로 쳐다보면서 더 발광하고...다른 예쁘고 말 잘듣는 아이들 없었으면 진즉에 때려치웠을 거예요
아이를 좋아하는 저로서도 여러 아이를 돌보는 건 큰 고역이더라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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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저건공주  떡잎레인저 핑크🎀
제 친구도 키즈카페에서 일했었는데 얘기 들어보니 어마어마하더라구요ㅋㅋ^^... 어떻게 저런사람들이 애낳고 키울까 생각이 들어요.. 자꾸 인간 덜 된 것들이 애낳고 지랑 똑같이 크니까 나쁜사람들이 안없어지고 계속 리스폰되나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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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ævis  , 콜링
저도 키카 알바 했었는데 선생님 돈없어서 알바해요? 이런소리 들은적도 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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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다디라라
저도 키즈 까페 알바 했었는데 애기 오줌 닦는 건 기본이고 자기 애 뱐 보고 엉덩이 닦아주라는 부모도 있었어요...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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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다디라라
다른 친구 때리는 애 저지햤더니 알바 주제에 라는 소리도 들었답니다ㅎ 7ㅅ살짜리 애한테 말이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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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건물주님
노키즈존이계속생기는이유
애잘못 x 키우는 부모잘못 o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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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iever
진짜 .. 저는 신도시에서 살아서 여기저기 알바 많이 해봤는데 쉽지 않았거든요 ... 키즈카페면 정말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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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 lonely  My Lovers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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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lcqkddnf
진짜 진상인 모님들 많더라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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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카레
친구 어머니가 키즈카페 하시다가 폐업했는데 예... ㅋㅋㅋㅋㅋㅋ 할말하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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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뀨333
개인주의 이기주의로 살아오던 그 세대가 커서 이제 아이를 낳은거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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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내가귀여운탓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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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웅재  내꺼야ㅠㅠ결혼하자♡
열받아서 못읽겠어요
어떻게 저런인간들만 모아서 살게할순없나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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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션!
이런거 보면 또 노키즈존이 이해가 되긴해요...
애가 문제가 아니고 부모가 너무 남 생각을 안하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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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T 우지  Ruby❤
몇년만 지나도 본인들만 그렇게 귀하게 큰 줄 알고 개판 나는 꼴 흔할 거 같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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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파민박사
키즈카페 고등학교때 잠깐 알바해본적있었는데 자식이 토를 하거나 오줌을 싸면 대부분 안치우고 치워달라고 와서 본인 자식만 쏙빼가시고요 말도 안하셔서 다른 아이가 피해입은적도 있어요...그리고 오픈시간전에 오셔서 기다리시는것도 물론이구요 한번은 아이끼리 싸웠다고 경찰부르셔서 난리치시고 말리느라 매니저언니만 고생하고 상상이상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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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니여친  방탄보라해💜
저 키즈카페 하면서 진짜 아버님들에게 욕많이 먹었어요. 규칙은 지키라고 있는것인데 보통은 규칙이라고 하면 다 잘 지키거든요. 근데 일부 아버님들이 본인 아이에게 규칙 지키라고 했다고 온갖 욕과 고함을 치더라구요. 어떤 아버님은 본인 애가 키가 크고 나이도 좀 있어서 안된다고 차 부서진다고 해도 왜 못태우냐고 하던데요. 진짜.. 본인 자식은 소중하고 저도 집에 부모님 있는데 ㅎㅎ... 완전 상처받았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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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지니여친  방탄보라해💜
본인 뜻대로 안되면 무작정 고함 치고. 그리고 애랑 키즈카페 왔으면 놀아줘야지 왜 폰만 하세요??? 애들이 위험하게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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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아아아
읽다가 고통스러워서 내렸네요.. 부모들이면서 왜 이렇게 개념 탈주한 사람들이 많은지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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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딸기맛쿠키
글만 봐도 스트레스받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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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라이스케이크
진짜 글 보다 답답해서 ㅜ 제발 부모는 아이의 거울입니다 먼저 예의를 갖춰서 알바생에게 대해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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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맛
키즈카페 몇번 가봤는데 저는 못 봤어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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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효신  HAPPY TOGETHER
와우 저도 대형 키즈카페알바 경험 있는데 정말 비슷한 상황 많아요, 비싸다고 컴플레인, 맘카페 글 협박, 소변 실수한거 닦으라고 통보, 김볶밥위에 계란 누가 먹은거 같다고(새거임) 전체 환불 요구, 아이들 두고 본인들 나간다고 난리치기, 유효기간 지난 쿠폰 들고와서 소리지르기 등등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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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의시선 부인  SVT
젊은 진상 부모는 진짜 사람 피 말려 죽이죠.. 30대 진상의 특징과 극성스러운 부모의 특징을 합쳐놓은ㅋㅋ 쉽게 도전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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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보라해
하 근데 신도시 병원에서 일하는데 진짜 요즘 어린아이 어머님들 너무 심하신분들 많아요,, 자기 애 자기가 케어 못 하면서 우리한테 케어를 원하니 원..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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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냠이
와 키카 알바 1년했었는데 진짜 저런 부모님 엄청 많아요 ^^.. 애들은 너무 귀엽고 예쁜데 부모들이 빌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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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아앙아ㅏ아앙ㅇ
알바 엄청 다양하게 많이 해본 편인데 애엄마 진상 진~짜 수도없이 만나봄... 노키즈존 반대글에서 애엄마는 항상 노키즈존 악덕점주(ㅋㅋ) 한테 당하는 절대적약자, 불쌍한 사람으로 포지셔닝 되는거 진짜 웃기지도않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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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snnqw
키즈카페에서 알바해본적 있는데 진상 진상 많긴 하더라고요 애기들도 본인보다 어린 아기한테 텃새 부리는 일도 있구 애기들 싸움이 부모님 싸움으로 번지는 일도 있구 애들 케어 안 해서 밥 먹고 바러 뛰는 바람에 토하는 애기들도 많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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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법학과를 부수지 못했다  불의를 보면 참는편
흑쪽이들이 흑쪽이들을 낳고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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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수 (EXO-K)
개인적으로 우리애가~할껀데 이런말 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진상이였어요ㅜㅜ 아이가 원하는걸 부모가 잘 캐치해야지 대뜸 말해놓고 불만족스러우면 컴플레인걸고... 다들 말투도 얼마나 기분나쁜지.. 식당알바도 애있는 부모님들오면 스트레스 많이받는데 키즈카페는 오죽할까요
3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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