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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샌드박스네트워크 비상경영 체제...빛잃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샌드박스네크워크가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비용절감과 외부 자금 조달 촉진, 재무 건전성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이노베이션TF'를 가동하고 있다. 샌드박스네트워크는 '도티' 등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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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투자 유치와 납입이 확정될 때까지 비용통제가 필요, 비상경영 체제 선포
투자 주체가 누구인지, 투자 조건과 규모가 어떤지 확정되지 않음
이번 비상경영체제는 9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3개월 동안 운영
관련 소식통은 투자 성사 가능성이 높아 인력 감축 가능성은 높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음
샌드박스네트워크는 직원 규모가 600명에 육박하고
작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 1120억을 달성했으나 영업손실 120억을 기록함
국내 MCN 빅3로 꼽히던 다이아는 CJ ENM이 케이블 방송 채널을 매각했으며
관련 사업에서 철수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음
트레저헌터 역시 상장을 노렸으나 최근 상장 예비 심사를 철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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