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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짝재 ll조회 229949l 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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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경제력 충족되니까 할이유가 없음
2개월 전
한국 그분들만 모르시고 외국에선 다 알아주네요 ㅋㅋㅋㅋ
2개월 전
낳고 싶으면 낳는거고 낳기 싫으면 마는거지 뭘 ㅋㅋㅋ 100년 200년 살것도 아닌데 출산율이 뭔 의미 ㅋㅋ
그러니 정치인들도 출산율에 별 관심 없는거고 현생 잘 살고 있는 커플들도 출산율 어쩌고 안함 ㅋㅋ

2개월 전
결혼안할 이유가 댓글서도 보이네요 ㅋㅋㅋ
2개월 전
남자 여자 둘다 하기 싫은거죠 결혼을..요새 즐길게 많은데 뭐하러 독박벌이나 독박육아하면서 사서 고생해요ㅋㅋ
2개월 전
맞는 말
2개월 전
맞말이져 집값비싼건 남녀 두쪽한테 해당되는거고 여자는 집값[email protected]
2개월 전
회사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딱 저게 맞는 거 같아요... 주 양육권이 보통은 전부 여자에게 가서 여자분들은 회사일+육아+(집안일)까지 떠맡아야 하고 두세 배로 힘든....
2개월 전
정확하네
2개월 전
대학 때 여자 교수님이 남편이랑 애기 밥 차려줘야 한다고 해서 저녁 강의 무산됐고요... 주변에 전문직 많고 저도 전문직 과정 밟는 중이지만 경력 삼사 년씩 끊기는 거 보면 처참해요 동기 오빠들이 결혼 빨리 해야 집안 환경이 안정이 된다고 할 때 언니들은 최대한 늦게 하라고 하면 뒤치다꺼리 할 것만 늘고 애라도 배면 니 인생 애한테 묶인다고 하는 얘기 많이 들었고요
2개월 전
저도 박사 생각 중이라 솔직하게 남편 시댁 케어하면서 와잎 할 생각 죽어도 없고 애 낳으면 최소 2년 경력에서 밀릴 거 생각하니까 입맛이 뚝 떨어져요 고학력 여성이 증가하는데 남성의 집안일 기여도나 의식은 옛날이랑 거의 뭐 차이가 없어서인 것 같아요
2개월 전
맞아요.. 누구에겐 안정감이지만 누구에겐 인생을 잃는다는 후기를 듣는데, 그 후기가 항상.. 특정 성에서 나온다는 게 참 ㅜ
1개월 전
당근이세요?  바니바니단군단군
솔직히 다 아는데 인정하기 싫은거잖아요 기분이 나빠서^^
2개월 전
@Agust D  ☁︎ 。⋆ ° ☾ °
역시 인생 내가 벌어서 나한테만 써야지~!
2개월 전
졸업하면 전문직인데요 절대 결혼 안할거임~~~~~!!!!!
2개월 전
애기 보는거 정말 힘든데 아기한덴 대체적으로 엄마가 필수적이다 이런 인식이 있는거 같아서 육아의 힘듦을 전적으로 여성이 하는것이 문제가 아닌가 인식을 바꿔야하는 시대고 그리고 집안일도 요즘은 좀 분담하고 있고 시댁친정 이런것도 요즘은 덜간섭한다고 하지만 돈버는게 더 쉬울정도로 결혼하면 정신노동이 심한거 같아요
2개월 전
자국보다 통찰력이 좋네요 역시 본인은 몰러 주변에서가 잘 보이지...
2개월 전
걍 할 이유가 없음
2개월 전
다됐고 귀찮음 나 챙기기도 귀찮은데 결혼하고 애낳으면 세배
2개월 전
이산돌  가까이서보지마세요
오~ 그렇군요~
2개월 전
마지막 말이 공감되네요 자식있는 남자 자식없는 남자 있음 자식있는 남자를 안 자르지만 자식있는 여자, 자식없는 여자 중에 고르라고 하면 1000 후자 고를듯
2개월 전
전에도 PIIE에서 한국 출생률 높이려면 외국 남성이랑 한국 여성 결혼을 추친하라고 했었는데 꾸역꾸역 한국 남성한테 매매혼 지원 하던 나라한테 뭘 바람ㅋㅋ
2개월 전
솔직히 좀만 관심 가지면 알 수 있는 건데 관심이 있는 건지 아니면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지 어떤 거든 바뀔 거 같지 않아서 앞으로도 출산율은... 암담할 거 같네요
2개월 전
음... 다들 아기 안키워본 분들이라 너무 모르시는것 같아요
아기가 엄마만 찾고 엄마랑 같이 있을려하고 아빠육아한다해도 아기가 거부하고 엄마찾는걸 겪어봤을까
왜 모국어(엄마의언어)라는게 만국공통인지도 모르시는것 같고
집안일,육아 아빠의 관점 엄마의 관점 너무달라서 서로 조율해야하며 우리나라 육아프로그램이 전부 엄마와 함께하는
수업이 전부인데 예를들면 엄마와 뛰어놀기 엄마와 마사지하기 뭐 이런식.. 율동 노래가사 전부 엄마와 함께 뭐 이런식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열심히 서로 도와가며 육아 집안일 다해요 주변 다 그런데
서로 너무 힘들어서 둘째 안낳는게 문제지만 사내에서도 그렇고 사실 둘째면 육휴로 4년 공백기인데 커리어에도 문제생기고
공직이 아닌이상 사기업에서 4년은 정말 시간차 큽니다. 의문드실게 왜 아빠가 육휴 안하냐는데 예방접종 모유과정 모성관련 교육등 국가에서 지원해주는게 많은데 모든 과정이 엄마와 함께 있어야하는 상황이 정말 많아요. 이게 참...
그리고 아기가 너무 예뻐써 둘째까지 낳고 육아에 전념하겠다는 분도 계시고
다들 아둥바둥 사는데 인티 커뮤니티가 어린친구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냥.. 인터넷에 떠도는 말로 지레짐작 해서 말하는듯해보여요

2개월 전
그런 '엄마와 함께 있어야하는 상황' 때문에 아이를 안 낳겠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2개월 전
오히려 이 댓글 보고 아이 낳기 더 싫어지네요 결국 여자 입장에서는 바뀌는게 하나도 없는~
2개월 전
사회환경이 급격하게 바껴서 문제지 남녀 사로 싸울 상황은 아닌것 같아서 댓글 단거에요
댓글 하니씩 보니 남자가 문제라는식으로 적을 글들이 많아서 적은것 뿐입니다
물론 주변동료나 친구들 댓쓴님처럼 아기낳는게 싫어서 처음부터 결혼시작도 안하기도 합니다
그냥 본인들 가치관에 따라 사는것 같아요

2개월 전
사회 환경이 급격하게 바껴서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나는 변화가 생겼는데 남자들은 그에 맞춰 변화할 생각은 절대 안하고 여자들한테만 이것도 저것도 다 해내라 요구하니까 남자가 문제가 맞지 않나요 .. ? 변화된 환경에 맞춰 집값도 반반하고 맞벌이도 해라 거기에 예전처럼 육아 가사도 너 혼자 다 하고 우리 부모님도 잘 모시고 제사 가족행사 다 챙겨라 .. 이러면 누가 결혼하고 애를 낳고싶나요
2개월 전
동감입니다ㅜ
1개월 전
이말을 몇번하는지 모르겠는데 정부측에서 저출생 문제 원인 분석을 외국 전문 기관에 의뢰했고 그 결과 저런게 원인이라고 말한거예요 댓글들은 대부분 그 분석에 동의하는거구요 무슨 어려서 모른다 이런 말을 하세요 너무 오만한 댓글이라 당황스럽네요 여기 사회생활 하는 사람 한둘인가요? 앞에서 수많은 통계자료, 논문자료를 끌고 와도 결국 남녀갈등 조장하지 말자는 말만 되돌아오는게 답답하네요 이게 싸우는건가요? 건설적인 토의마저도 "갈등"으로 치부하지 마세요
2개월 전
오만하게 생각하셨다면 사과드릴께요
서로 조율하고 배려하면서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었어요

2개월 전
그래서 안낳겠다는건데 뭔 모른다는 소리를… 잘 알아서 그렇게 살기 싫으니까 안낳겠다는 거지요
2개월 전
하나 덧붙이면 아기가 엄마만 찾는 건 그만큼 아빠가 육아참여를 안해서 유대감이 없어서에요. 저도 아기가 엄마찾는다고 그냥 엄마한테 떠넘기는 경우 많이 봤는데 그럼 아빠랑은 유대감을 쌓을 기회가 점점 없어지는건데.. 그래놓고 애들이 커서 아빠랑 서먹하면 서운해하는 아버지들도 꽤 계시더라고요

정부 지원이 엄마위주라는 것도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셨듯이 아이는 엄마 책임이라는 성고정관념때문이에요. 저도 정부에서 지원범위를 넓혀서 아빠도 충분히 육아참여가 가능하게 됐으면 좋겠네요

2개월 전
아기가 엄마만 찾고, 아빠가 돌봐도 아기가 거부한다는 건 아빠보다 엄마가 육아에 더 참여를 많이 했다는 뜻이예요. 국가 육아프로그램, 육휴, 모성관련 교육 등이 엄마 위주인 이유도 애는 엄마가 돌봐야 한다는 오래된 성차별에서 비롯한 거구요. 님이 '나이가 어려서 모른다고' 건방지게 훈수두려는 수많은 사람들은 그걸 거부하는 거예요. 사람은 누구나 동등하니까요. 댕댕님 나이가 뭐 얼마나 많은지는 몰라도 여기 나이불문하고 댓글 다시는 많은 인티 사람들에 비해 맥락과 핀트, 성차별, 성평등에 대해 모르셔도 너무 모르시는 것 같네요.
2개월 전
김삡뺩  *⸌☻ັ⸍*
아이가 엄마만 찾는 것 자체가 아빠의 육아 비중이 부족하단 반증인데요 어린 친구들이 많아서 뭘 모르네 식의 댓글은 ㅋㅎ 윗 답글 말대로 건방지게 훈수두는 것처럼 보여져요~ 세상을 넓게 보시길~!
2개월 전
네네 커리어에 문제생기고<-여기서 말 다 나온 것 같은데요. 자기 인생 바쳐가며 공부해왔고 직장가졌는데 임신출산하면 민폐취급에 승진밀리는건 당연하고 눈치주는 곳에서 애 안낳으려하는 사람 많은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2개월 전
다른 외국여자들은 남편이랑 육아도 집안일도 일도 같이 하고 한국 가사노동 심하다고 한국애 안낳는 이유라는데도 한국사는 사람이 외국도 똑같다 이러고 있음ㅋㅋㅋ
2개월 전
출산장려정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임신하는 주체인 여성에 대한 국가와 사회의 태도입니다 기사 전문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부는 지금까지 밑빠진 독에 물 붓듯 280조원의 재정을 투입했지만 실상 효과는 하나도 없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차별적인 사회구조 문제에 대해서는 회피하거나 인정하지 않고 출산정책을 펼친 결과가 역대 최저 출생률이라는 겁니다 한국남성과 동남아시아계 여성의 결혼정책은 지원하면서 국가기관은 가임기 여성 지도나 만들고 출산의 주체가 아닌 객체로 취급하면서 여성은 그 어느 정책에서도 배제되어 있는 걸 목도한 것은 나이와 상관없이 이 사회에서 살고 있는 여성들입니다 이건 나이가 어리고 말고, 실제 경험을 했고 안했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oecd 국가 중 가장 고등교육 비율이 높은 여성이 있는 국가에서 많은 여성들이 결혼, 임신, 출산으로 인해 경력단절 문제로 사회에서 내몰린 것은 비단 본인이 겪은 일이 아니라도 나의 어머니, 나의 언니, 나의 여동생, 나의 친구, 나의 동료 등이 실제 겪고 있는 일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지적하는 문제는 결국 여성의 인권에 도움이 되는 것이지, 불필요한 언쟁이나 소모적인 싸움이 아닙니다 부디 그런 인식은 꼭 바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개월 전
ㅋㅋㅋㅋ
2개월 전
서로 조율하고 배려하는 걸 원한다 하셨죠? 그래서 나온 결과가 님이 설명해주신 여성만의 독박육아인가요..? 결국 육아만 놓고 봤을 때 여성의 일방적인 희생이 필요하단 소리잖아요. 게다가 애는 안 낳아보면 모르거든요. 있는 사람이야 소중한 걸 알지 ... 없는 사람들은 애가 얼마나 예쁜데요~이런 설명 들어도 어차피 없어도 되는 존재라 안 와닿아요
2개월 전
애 낳아봤는데도 이해안되네요 모유가 육아의 필수 조건도 아니고, 엄마와 함께하기에 아빠가 와도 괜찮아요 아빠가 들어오는 경우가 거의 없으니까 엄마와 함께하기라고 하는거죠 아이 임신 때부터 아이에게 목소리 들려주고, 신생아 때부터 아이 같이 돌봐줬으면 아이가 엄마만 찾고 우는 일도 거의 없어요 6개월은 되어야 낯을 가리니까요 아기가 불편해한다면 그 이유를 찾고 고치면되는거죠 우리나라 남자들 진짜 웃긴게ㅠ그렇게 처녀 찾으면서 첫야낳은 와이프는 어디서 애 셋은 낳고 키워본 경력직 대하듯이 나는 못하니까...라는 말도 안되는 변명으로 여자에게 다 미루죠 그렇게 미루다보면 손에 안익고, 그러면 아이도 불편해져서 엄마를 찾게되는겁니다
2개월 전
선후관계를 거꾸로 말씀하신거 아닌가요?
애초에 엄마한테만 양육을 기대하고 실제로 아기와 시간 보내는건 엄마가 주로 하고 그러니 익숙한 엄마만 찾는거 같은데요.

그리고 뭐 아기 안 키워봐서 모른다고 하시는데,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가정에서 자랐다면 사회에서 성별에 따라 같은 상황에서도 다른 반응을 기대하는 차별적 시선을 겪어 봤고 알고 있습니다.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는 둥 남자나 여자나 똑같이 선택할 수 있는 거라고 주장하시는데, 회사나 미디어처럼 공적인 곳에서도 엄마가~ 여자가~ 등등 차별적 발언을 아무런 거리낌없이 내뱉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는 것부터 성별에 따라 선택의 자유도가 다르다는 증거고요,
명백하게 문제인 것을 별 것 아닌걸로 치부하려고 하지 마세요~

20일 전
 
카카시  사륜안의카피닌자 | 6대호카게
정말 비혼주의 점점 많아지고있는 추세이긴 해요 주변만봐도 이유가 결혼하면 들어올 2세의압박때문에
2개월 전
다들 사회생활 해 보셨으면 이 글 공감하실텐데요 육아휴직 같은 경우에도 만들어 놓고 권장하기만 하면 뭐 해요 활성화 됐다 하는 기업 내에서도 남성이 쓰는 경우는 극히 드물 뿐더러 쓰라고 만들어 놓은 복지 제도임에도 눈치 보며 배려해 달라고 도시락까지 돌리는데…… 😅
2개월 전
사랑해서 하는 게 결혼이라는 말 얼마나 듣기는 좋아요 실제 잘 사는 분들도 있겠지만 통계청 자료상 여성 외벌이라도 가사 노동 시간이 전업주부 남성보다 긴 게 이 나라 주류 분위기입니다……
2개월 전
민윤기를 고소함미다  저를 아프게하니까요
23살인데 제주변엔 애초에 여자인친구들은 비혼 비출산 다짐하는경우가 진짜 많긴하더라구요
2개월 전
다른거 다 필요없고 사람들 생각이 변해가는건데 집을주네 차를주네...
타워팰리스 준다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게 아니잖아요

2개월 전
물론 본문 내용에는 동의합니다 여성들이 손해보는게 더 크죠
2개월 전
누가 틀리고 누가 맞네 라고 하는 사람들은 그냥 커뮤에 뇌가 절여진거라고 생각이 들고 결혼을 하고싶으면 하고 안하고 싶으면 안하면 됩니다, 대신 혼자인 삶을 선택한 사람들이 가정을 꾸린 사람들에게 국가가 부여하는 혜택에 가타부타 말하면 안된다고 봅니다 궁극적으로 인구 감소를 막고 혼자인 삶을 선택한 사람들의 노년을 책임지고 국가를 유지시키는건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이니까요
2개월 전
진짜 댓글에 뇌피셜들 어쩔거임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저는 그리고 제 소중한 아이의 아빠가 될 좋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어요..나라에서 남자를 안걸러주고 범죄자까지 풀어두니까 제가 알아서 걸러야 하는데 그게 쉽나요..그냥 혼자사는거죠..
2개월 전
돈 없으면 없으니까 결혼 못 하고 있으면 내가 결혼 왜 해요 혼자 살지
2개월 전
정답
2개월 전
正祖  조선 제22대 왕
저 하나 건사하기도 힘들어요
2개월 전
왜 안하겠어요^^...
2개월 전
아진짜..... 전 한국인이랑 결혼 안할래요........... 여태 현실에서 봐온 것, 주변에서 듣는 것, 댓글을 봐도 여기서 결혼하면 여자로서 암울 미래가 훤함
2개월 전
경력 단절 돼서 자아실현 못하고 무급가사노동하며 사는 것보단 결혼 안하고 사는 게 더 나은 것 같네요
2개월 전
평소 성별글에서 눈여겨봤던 분들 많이 보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진짜 정확하네요ㅋㅋㅋㅋㅋ 결혼 절대 안 함
2개월 전
터지고있는  팡팡파라바라팡팡팡
출생률 높이려면 걍 결혼후 출산 포기하고 걍 미혼비혼모 지원을 높이세요...
2개월 전
이게 근본적인 정답인데 그저 경제침체, 부동산 폭등타령......아무리 부정해봤자 이걸 눈막귀막하면 절대 나아지지 않을 겁니다.
2개월 전
백현이.  우리 백현이 돌려줘라 ‘ㅅ’
진짜 다 맞는말이네요
2개월 전
말만 하면 근거 있냐고 딴지 걸어서 근거를 가져 왔더니 그 뒤에 있는 사정을 보라고 하는데 거기에 대체 무슨 말을 해야할지ㅠ 이성적인 판단을 하라고 대준 근거에 자기만의 논리로 사회현상이 아닌 자기 주변에서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고 반박 하는게 애처롭네요.
2개월 전
한국만큼 집값 비싸지만 성차별이 덜한 나라에 살고있는데요, 결혼 결심한 이유는 내 커리어 유지가 가능하고 남친이 외국인이라 내 커리어 존중해주고 집안일 도맡아하고 시댁분들은 완전 자식들 노터치하셔서에요. 저도 한국이었다면 결혼 출산 망설일듯하네요. 특히 몇몇댓글같은 사상 가진 남성분들을 현실에서 거를 수 있다는 자신도 없고요
2개월 전
그 나라가 어딘가요??
2개월 전
저도 궁금해요!
2개월 전
그냥 쫌 몽총비용 같아요 왠지
2개월 전
용화  성규도 얼른 전역해
제 몸 버리기 싫어요… 애는 낳아보고 싶기는 한데 제 몸 버려가며 낳고 그 아이 위주로 돌아갈 제 인생이 너무 무서워서 그냥 생각 안 하고있어요 ㅠㅠㅠ
2개월 전
사회 나오고나서 더 안 하겠다고 다짐했어요 ㅋㅋㅋ
2개월 전
dhRkaWlr  오깜찍이래요
결혼안해ㅣ앵
2개월 전
초코볼굴려  사랑하는 당신에게
저하나 살기도 어렵고 바빠요.. 결혼은 언젠가 꼭 하고싶었는데 대학오면서 결혼생각도 점점 없어져요.. 하더라도 한국에서 할까? 싶은데 아이는.. 더 생각 없네요
2개월 전
세훈잉  버블버블한 세훈이❣세후니 럽럽
정 답! 주변에 백이면 백 결혼안한다는 애들이 수두룩
2개월 전
출산으로 얻는 단점이 장점보다 크다고 느껴져서겠죠...단: 몸 상하고, 커리어 포기, 육아 부담 장: 결혼으로 부터의 행복감, 심리적 경제적 안정감 정도 인데 단점은 너무나 확실하고 장점은 불투명 하다고 느껴져요... 솔직히 여성분들 입장에서 임신 하면 경력 단절 부터 스타트 해서, 임신시 불편함+ 출산으로 인한 신체 변화 정신적 변화... 심지어 젊은 남성 분들 중에서 애기 낳고 산후 조리원 가는거 조차 이해 안간다, 돈 아깝다 하는 분들도 적잖던데 그냥 애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생각 하는건지 얼마나 이기적이면 이정도로 배려심이 없는지... 남편 될 사람이 사람 아니면 결혼 하지말고 애 절대 낳으면 안돼요... 뒤늦게 이혼하면 애기는 여성분이 짊어 지시는게 대부분 이니까요ㅋㅋ... 요즘은 비연애도 너무 많고... 저는 저 분석 결과가 맞다고 생각하고, 이걸 인정 못하는 것 조차 저 논문을 확신 시켜주는 하나의 반증 같아요 ㅋㅋ... 어차피 애 낳고 잘 못돌보면 맘ㅊ 소리 들을건데 저 같아도 안낳을거 같아요
2개월 전
역시 한발짝 물러서서 보면 더 잘 보이는 법 숲을 볼 줄 아는군.....
2개월 전
근데 다른 거 전부 다 맞춰준다 해도 몸 상하는 거 하나만 봐도 꺼려지는 건 사실 아니에요?
2개월 전
공감이요.. 몸 상하는 게 시간 지나면 회복되는 살짝 베인 상처도 아니고 절대 애 낳기 전 몸상태로는 돌아갈 수 없는데 이게 제일 싫어요
2개월 전
나 혼자도 잘 벌고 잘 사는데 집안일해주고 애낳아주려고 결혼할 이유 X
2개월 전
안 할 이유는 많은데 할 이유는 없어요 똑똑해진 여자들이 사랑이란 이름으로 희생 강요하는거 모를리도 없고 암만 가스라이팅 하고 둘러대봤자 이젠 다 알아요
2개월 전
어쩌면 당신의 사랑이자 증오  어쩌면 나는 너의 원수이자 벗
첫문장이 너무 공감가네요 안 할 이유는 많은데 할 이유가 없어요 정말로..ㅋㅋ
2개월 전
출산율 올린다고 자꾸 돈을 주겠다고 하는데, 이게 어린이집에 안보내고 집에서 육아하면 주는 돈만 점점 늘어나는걸 알고 참...ㅋㅋㅋㅋㅋ여성들보고 낳아서 보기만 하라는 소린지... 아이가 아파서 어린이집에 갈 수 없을때 집에서 돌봐주는 베이비시터 제도를 지원해줄것이지..경력단절하고 애만 돌보라는 정책이 진짜 출산장려정책이 맞나요?
2개월 전
결혼하면 여성들은 장점 < 단점이니까 기회비용이 너무 큰거죠. 이런 사회적 현상을 분석한 글도 머리 아프다고 회피하거나 이해 못하니 결혼은 "그냥" 안한다고 할 수 밖에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집값이 낮아지면 여성들은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집 사서 살 것이라는 오은영 박사님 말씀에 매우 동의합니다.
2개월 전
2016년부터 출생률이 급락한게 말이 안된다?아뇨!!2015년에 메갈리아가 있었죠 말 됩니다😉
2개월 전
ㅋㅋㅋ이런글엔 인포 네임드들 다 모이는게 제일웃기네요. 예전엔 유입이라 치부했지만 이제는 눌러사시는 분들ㅠ
2개월 전
전문가들이 분석한 논문인데도 그저 여자 인권문제로 본인들 손해볼까봐 보수적인 태도로 일관하거나 본인이 차별 당하면서 사는줄도 모르고 예전에 비해 이정도 해줬으면 됐지하는 나태하고 차별 받는 사회에 길들여진게 보이네요. 그래도 다음 세대부턴 그러지 않아야죠 남녀불문하고 지금부터 바꿔놓아야지 우리 다음 세대 아이들은 더 좋은 세상에서 자식들을 기르지 않겠나요
2개월 전
미래의 엄마가 될 이들이 답을 제시해도 본인들이 아니라고 하니 참..
2개월 전
속이 다 시원하네
2개월 전
문제점을 짚어줘도 사랑이네 뭐네 낭만찾고있네.. 그래가지고 사회문제가 해결이 안된다고요
2개월 전
동의합니다 임신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은 현대 한국에서 너무나 리스크가 큽니다.

육아휴직 또한 일부 기업외에는 사실상 사용이 불가능하고 사용 가능하더라도 불이익을 줘요.
또한 남성의 육아 휴직은 더더욱 보수적이라 육아의 부담이 여성에게 쏠리는 경향도 있구요

여성의 경제활동이 적던 과거라면 피해가 적었겠지만 여성의 경제 참여율이 크게 증가한 지금은 집값 등 생활수준을 유지하기 위해서 맞벌이를 해야하는데 아이를 낳으면 외벌이가 되어 경제적으로 어려워지니 출산율이 바닥을 기는거죠

결혼 안해도 3,40대까지 크게 아플일도 없고 심심할것도 없으니 더더욱이요

2개월 전
맞말대잔치
2개월 전
경력이니 차별이니 양육비니 하는 거창한 얘기 다 제쳐두더라도 일단 아프고 싶지 않아요 누군가를 위해 제 몸 바쳐가며 헌신할 용기도 자신도 없습니다
2개월 전
전문직인데도 아이 낳는게 꺼려져요 경력단절될까봐
2개월 전
완벽한 글
2개월 전
  꽃 뿌리
결혼은 할 수 있지. 근데 애는 낳기 싫다니까요?
본문 내용 다 받는데 뭘 자꾸 눈귀막귀... 듣고 싶은 대로 들으니까 이렇게 된 거잖아요ㅠㅠ
아휴 그냥 제가 90년대생 가임기 여성이라 죄송합니다ㅠㅠ~

2개월 전
그들은 모른다기보다는 우기는거예요. 팩트를 짚으면 뭔가 페미같고 여자한테 지는것같고 그러니까..ㅎ여가부폐지 하나 보고 대통령뽑은 수준에 뭘바래요
2개월 전
유익한 글과 실소를 내뱉어야할지 한숨을 쉬어야할지 고민되는 댓글분위기네요 몇몇이요ㅎ
2개월 전
결혼하면 여자만 손해보잖아요 진짜 싫음
2개월 전
여기도 비출산 장려하는 애들 많네요^^
2개월 전
정한.zip  윤정한의 모든것
아휴 끝까지 인정안하고 눈막귀막 그냥 하세요.. 연구자료가 아니라 뇌피셜을 더 믿는데 벽에다 대고 백날 얘기해도 알아듣겠나요.. 그냥 이러다 멸망하는것도 나쁘지 않죠 뭐
2개월 전
그분들 빼액하러 몰려올 기사네 맞말해도 기자 뚜까 맞겠지 ㅜㅜ
2개월 전
레리라링  종강하고싶다
결혼이 나쁜거래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똑똑한 사람이 많아진듯
2개월 전
솔직히 내 몸 내 젊은 시절 바쳐 가면서 낳을 만큼 내 애를 보고 싶지도 않고 괜히 결혼해서 내가 가진 일을 포기하고 애 키우고 시댁 신경 쓰고 집안일 해가면서 살고 싶지 않아요
2개월 전
아 그리고 가끔 유튜브 댓글이나 구글 서치에 걸려서 들어가 보면 여자가 애 안낳으려고 하는 것도 페미 문제다라고 하시는데 그닥 그쪽에 관심 없어도 지금 세대 여성들은 내가 맞벌이 하면서 애도 키우고 경력단절 위함에 집안일도 더 많이 해야하고 애 낳으면 몸도 상하는데 내가 왜 애를 낳아야해?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개월 전
이걸 진짜 한국에서는 모른척하나??? 다 알고있는 사실을?
2개월 전
객관적인 사실을 말해줘도 눈막귀막하면서 집값때문이라며 정부탓하고, 여자들만 페미로 모는데 여자들이 그런 사람들이랑 함께하고 싶을리가요 남탓 좀 하지 마세요 제 3자인 외국에서 객관적인 시선으로 보는 이유가 저렇답니다
2개월 전
근데 개인적으로 더 나은 환경이 마련된다고 해도 출산율은 예전처럼 오를 거 같지 않다고 봅니다. 개인주의(이기주의 아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현대사회는 공동체보단 개인 스스로를 더 소중히 여깁니다. 공동체를 위한 희생 또한 나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판단하는거죠. 아이가 생기면 가정공동체를 위해 나의 시간과 돈과 노력과 정신을 써야 하는데 이걸 '희생'이라고 느끼게 되니, 부담도 커지고 '나에게 이익이 없는 일'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아이를 낳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2개월 전
애낳고 전업주부하면 ㅁ충, 맞벌이하면 지 새끼 나몰라라하는 독한x
2개월 전
이게 너무 맞다... 미디어에서 이상적인 남편을 보여주지만 대부분의 일반 남편들이 구시대적 마인드로 자기부모 효도까지 당연히 요구하는게 대부분이더라고요. 결혼하고 직장 잃고 우울증 왔다는 친구들이 대부분인데다..
애 낳은 경우는 남편이 애 좋을때만보고 케어는 1도 안하고 출산때 얼마나 많은 고통을 겪는데 PC방가서 겜하다가 오는 놈까지 있던 걸 봐서.. 진짜 출산을 걍 화장실갔다 오는 것 마냥 간단하게 보는 인식들이 많은거 보고 충격..
결혼이나 출산은 여자 인생을 망친다는 생각밖에 안듬.

2개월 전
저 연구소 분석글 몇달인가 전에 본 거 같은데 기사가 이제 나온건가요…??
2개월 전
외국인들도 다 아는데 한국에서만 필사적으로 원인 모르는 척
2개월 전
애가 엄마만 찾아서 그렇단 댓글도 있는데... 그만큼 애를 엄마가 더 보니 애가 엄마만 따르겠죠ㅎㅎ 친척오빠네는 둘 다 고학벌고스펙 맞벌이부분데 시간적 여유가 더 많고 유동적으로 쓸수있는 오빠가 거의 육아전담하듯해서 애가 아빠를 더 찾아요 본능적으로 엄마찾는거 아니구 보호자를 찾는거겠죠 남녀 다 결혼기피하고 출산안하는건 이유가 있겠지만 연구소에서 말한 통계까지 부정하는 댓글들.. 본문 굳이 안읽어보셔도 댓글 그게 이유고 답인듯해요^^ 그럼에도 결혼할 사람은 합니다 함께 부부가 사이좋게 분담해 행복하게 살든 한쪽이 독박쓰고 불행하게 살든 결혼은 하겠죠 다만 굳이 결혼을 꼭 할 이유가 없단걸 안 이상 본인인생 살 여자들은 '그냥' 결혼안할겁니다 그런 여자들도 무조건비혼은 아니고 살다보면 결혼하고싶은 상대와 결혼도 하고 아이낳고 함께 살 남편만나면 출산도 하겠죠 서로 함께 가정꾸려 아이도 낳고 살 확신이 드는 사람이 생긴다면요.. 남자든 여자든 본인이 그럴만한 사람인지 돌아보고 객관적으로 판단해보세요 그리고 그 기준은 시대의 흐름에 맞게 세워서요 본인이 요즘시대에 변화의 흐름에 맞게 변할수 있는지, 상대와 '함께 우리의 가정'을 꾸려나갈 능력과 생각이 있는지.. 그럴수없다면 남의집 귀한자식 평생 피눈물나게 하지 말고 혼자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개월 전
여기 결혼 안 할거라고 댓글 적은 애들 중에 정말로 결혼 안 하고 100살까지 혼자 살 애들 몇이나 있을지 궁금하네,,,ㅋㅋㅋㅋㅋㅋㅋ
2개월 전
주변에 결혼하고 애 낳으신 분들 보면 안하구 싶어용
1개월 전
일단 애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고요... 예쁘긴 한데 화장실도 못가게 잡는 거 보면 저렇게는 못살겠다 싶네요
몸 상하기도 싫고
주위에서 그래도 애 엄마가 애 챙겨야지~ 하는 것도 싫고
사람답게 사려고 하면 도우미 쓰거나 시댁 친정에 기대야 하는 것도 싫고
남자가 육아휴직 쓰면 잘라야 한다는 아저씨 상사도 싫고
애한테 뭔일만 생기면 엄마만 찾는 분위기도 싫음....

글고 결혼 자체도 싫은 게 시댁 친정 진짜 최악임.... 언제부터 그렇게 살았다고 갑자기 경조사 빡세게 챙겨야 하고 살갑게 굴어야 하고 이런 거 기대하는 어른들도 꼴보기 싫음

1개월 전
남자들도 별로 하고싶지않아요 ㅠㅠ 걍 이대로 살다가렵니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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