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오늘 lpl 팀 중 제일 마지막에 경기를 하셨는데 이전 lpl 팀이 모두 승리를 거두신 것을 보고 더욱 자신감을 얻으셨나요?
A : 물론이죠. 제가 알기론 오늘 lck가 모두 진걸로 알고 또 다른 팀들이 저희에게 힘을 주었는데 기대를 저버릴 수 없죠.
Q : 오늘 쇼메이커 선수와 만나게 되었는데 어떠신가요?
A : 여전히 강한 미드 라이너라고 생각하고 탑, 정글, 미드 모두 확실히 까다로운 선수들이라고 생각해요. 다행히 오늘 저희들의 경기력이 좋았네요.
Q : 캐니언 선수가 마오카이를 꺼내들어 시야, 한타, 용 스틸까지 좋은 모습을 보여주어 징동 선수들에게 압박을 주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A : 캐니언 선수의 마오카이는 다른 선수들과 좀 달라요. 플레이하는 게 진짜 토나올것 같아요.
Q : 6분경 봇에서 싸움이 났을 때 타이밍 좋게 나타나셨는데?
A : DK 선수들의 움직임을 예상했었어요. 라인을 보니깐 제가 가야 할 필요성을 느꼈고 미드 라인을 밀고 바로 출발한 거죠.
Q : 35분경 369 선수가 한타를 열고 호프 선수가 돌발 행동을 하셨잖아요? 주변에 다른 팀원들이 없었는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A : 그냥 망했구나 생각했죠. 어차피 일어난 일이니 다음에 어떻게 할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용케도 살아서 오더라구요.
Q : 마지막 용 한타 때 3대 5로 싸우셨는데 어떻게 플레이하셨나요?
A : 우선 잘 끌어들였던 거 같아요. 적이 한타가 강한 조합이잖아요? 그래도 저와 호프가 살아있었고 적 미드, 원딜이 플래시가 없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또한 제가 들어가기도 괜찮아 보였고 저랑 호프가 살아있으면 절대 질 일 없다고 생각했어요.
Q : 호프 선수 또한 새로운 신인으로써 팀의 노장인 야가오 선수가 어떤 말들을 해주셨나요? 어제는 조금 긴장한 모습이었는데 오늘은 아주 좋은 모습을 보여주셨잖아요? 칭찬이라든지 어떤 말을 해주고 싶으신가요?
A : 첫날에는 조금 긴장을 했던 것 같아요. 저 역시도 긴장을 했었고 현장의 분위기도 영향을 미쳤고 하지만 오늘은 잘 적응을 했던 것 같아요.
Q : 이번이 2번째 월즈신데 이전 인터뷰 당시 이번 월즈의 기회를 소중히 하고 더욱 노력하실 것이라고 하셨는데 이번 월즈에서 어떤 목표가 있으신가요?
A : 이곳에 오기까지 쉽지가 않았는데 저희 모두 아쉬움을 남기지 않았으면 좋겠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고 싶네요.
의역,오역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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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벅 3040만 다닌대 1020은 스벅안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