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뽑아본 오버워치 시네마틱 탑3
용
지금봐도 대단한 연출력
시마다 한조와 겐지의 이야기를 표현
잡입
이제는 옛날 이야기지만..
당시에 블리자드가 솜브라로 수차례 어그로 끌다가 결국 나온 시네마틱
국내판 시네마틱에서는 솜브라, 위도우메이커, 리퍼 성우의 연기력이 개멋
탈론은 항상 임무를 실패해
마지막 바스티온
인간과 기계..
인간과 옴닉의 조화라는 주제를 내세우는 오버워치에서
로봇도 전쟁 후유증을 겪는다는 것을 기가막하게 표현한 시네마틱
대사 하나 없이 스토리, 메시지, OST 미침..
그리고 이번에 나온 키리코
캐릭터 궁극기를 연출하기 위한 좁은 복도 설정
어머니에게 받은 닌자 능력과 할머니에게 받은 여우 신령 능력
보통 사람들이 영웅을 대할 때의 연출을 너무 잘함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