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김소영 회사
직원 44명의 생계가 달려있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무겁다고 함
점심 거르고 열일 후
운영하는 서점 방문
직접 쓴 추천사
ㅎ...
오상진과 같은 취향인 분을 위한 책
원래는 지인들 초대해서 같이 책 읽는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했었대 ㅋㅋㅋ
하다보니 열정도 생기고 일이 잘 맞아서 규모 커짐ㅋㅋㅋ
진짜 열정 넘치고 꼼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10/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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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김소영 회사 직원 44명의 생계가 달려있다고 생각하니 어깨가 무겁다고 함 점심 거르고 열일 후 운영하는 서점 방문 직접 쓴 추천사 ㅎ... 오상진과 같은 취향인 분을 위한 책 원래는 지인들 초대해서 같이 책 읽는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했었대 ㅋㅋㅋ 하다보니 열정도 생기고 일이 잘 맞아서 규모 커짐ㅋㅋㅋ 진짜 열정 넘치고 꼼꼼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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