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오늘 뜬 컴백 스포일러때문.
이게 왜???? 싶다면
우선 10/15-16 열린 팬콘에서 유독 비스트를 언급하였고 곧 따라잡는다 이런 말을 했었음
또한 10/23일 바로 어제 이기광은 ‘이번 신곡은 정말 오랜만에 비스트 무드가 생각나는 곡’이라며 언급
-> 이걸로 어제도 난리남
실제로 비스트 7년 , 하이라이트 6년차로
내년이면.. 하이라이트가 비스트를 따라잡음
오늘 자정에 뜬 컴백 스포일러 영상

밝게 빛나는 하이라이트(얼어 있는) 그걸 지켜 하이라이트 두명이 존재 .
거기에 리더 윤두준은 그 계단에서 가장 먼저 올라갈 준비를 함
이제 팬들의 궁예를 알아보자

우선 공통적으로 다들
흰색 = 비스트
어두운색 = 하이라이트 라는 의견이 많음 .
찬란하게 빛나던 , 그리고 어쩔 수 없이 멈춰버린 비스트를 하이라이트가 바라보고 있는거라면?
6년이 지난 지금, 이제서야 제대로 바라볼 수 있는거라면?



그리고 반대로..
밝은 하이라이트의 모습을 비스트가 바라보고 있는거라면?

이걸로 탐라는 어제부터 난리가남

로즈봉(비스트 응원봉) 사진도 많이 올라오고 ㅋㅋㅋ




사실 여기서 팩트는
비스트무드가 생각나는 신곡, 트레일러 영상 두개 뿐이지만
이번 궁예로 팬들은 비스트 시절을 웃고 떠들 수 있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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