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심으로 위로나 조언 해줬는데
말 예쁘게한다고 칭찬(?)받으면
뭔가 기분이 요상함ㅎㅎ
내가 한 말의 내용이나 알맹이보다
말투나 표현에 집중해서 '칭찬하는' 것처럼 느껴짐
(옛날 유행어지만) 짜게 식는 느낌임ㅜ
| 이 글은 3년 전 (2022/10/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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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으로 위로나 조언 해줬는데 말 예쁘게한다고 칭찬(?)받으면 뭔가 기분이 요상함ㅎㅎ 내가 한 말의 내용이나 알맹이보다 말투나 표현에 집중해서 '칭찬하는' 것처럼 느껴짐 (옛날 유행어지만) 짜게 식는 느낌임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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