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20대 유학생이 졸음운전해서
등교하던 아이들이 봉변을 당함
한 아이는 제 몸도 못 가누면서
다친 다른 친구에게 가려고 하는 모습
알고보니 아이들은
대전 보육시설인 향림원 아이들이었음
뉴스링크 https://naver.me/xXDda2pU
차에 치이고도 의식잃은 친구에게 달려간 학생들...치료비 막막
지난 25일 학교에 가던 중 인도로 돌진한 차량에 치여 부상을 입은 초등학생 4명의 치료비 문제가 막막한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TJB 대전방송에 따르면 사고를 당한 학생 4명 가운데 2명은
n.news.naver.com
현재 사고당한 학생 4명중 2명은 중환자실에 있음
사고를 낸 유학생은 의무사항인 책임보험만 가입하고
종합보험은 들지 않아서 병원비를 보육원에서 모두 감당해야하는 상황
이런 상황이 알려지면서
보배드림, 클리앙 같은 곳에서 십시일반 도움을 주는 중..
보배드림 회원 한 분이
고마운사람들이란 쇼핑몰에서
향림원 아이들에게 보내는 간식을 주문했는데
업체에서 향림원 사정을 알고
주문취소하고 상품은 보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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