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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6903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0/3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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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있는 동생을 안돌보겠다는 첫째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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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이 짧은 글 하나만 읽어도 첫째가 그동안 얼마나 외롭고 힘들었을지 알 것 같은데...
왜 부모인 글쓴이는 모르는 걸까요.. 참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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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6'
글만 읽어도 이제까지 첫째에 대한 고마움이나 안쓰러움은 없네요. 당연히 내 자식이니 나를 도와야한다는 생각뿐... 그 모든 게 합쳐져서 첫째의 반응이 더 이해돼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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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e
아 딱 제 바로 주변에서도 일어난 일과 똑같아요. 그 집은 아버지가 일찍 초등학교 때 돌아가셔서 어머니가 일하시며 첫째(인지 장애가 있으심) 주케어자로 동생 둘은 보조 케어를 해왔는데 이제 다들 성인이되고 돈도 벌고 운전도 하게되고 하면서 이제 가족들 놀러도 마음껏 다니자 하던 그 무렵 암이 발병하시면서 둘째, 셋째가 알바시간 나눠서 일자리 구하고 강의도 나눠서 짜고 등등 진짜 첫째의 모든 것을 함께하며 어머니 간호까지 했어요. 어머니는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수년간 그걸 지켜본 주위 모두는 두 동생의 인생도 너무나 중요하다 생각해서 시설 이야기를 나눴던 기억이 납니다. (본문글과 좀 다른건 그때 이야기 나누다보니 돌아가신 어머니께서도 친한 친구들에게 좋은 시설 알아봐 달라고 부탁하셨던 것은 다르긴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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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동동
안타깝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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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꾸1
첫째한테 고마움이나 미안함보다는 당연함이 느껴지네요.. 안타깝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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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Z
양쪽 다 이해 가는데 전적으로 첫째 아드님 입장에 공감합니다 저렇게 말할 정도면 아마 그동안 부모님께 쌓인 억울함, 서운함, 씁쓸함 등 많은 감정을 그저 첫째고 장애를 가진 동생이 있다는 이유로 많이 누르고 살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부모님이 필요한 나이에도 손이 조금 더 갈 수밖에 없는 동생에게 부모님의 관심과 손길을 모두 양보했으니 그 어린아이가 느꼈을 서운한 마음을 누구도 돌봐주지 못하고 고스란히 가진 채로 성장했겠죠 하루아침에 쌓인 응어리는 아닐 거라고 봅니다 만약 부모님이 그 사이에서 첫째 아드님의 마음을 알아주고 챙겨줬다면 아드님도 그렇게까지 선을 긋지는 않았을 것 같아요 부모님께서 아이 마음을 챙겨 줬는지 안 챙겨줬는지 어떻게 아냐 하신다면 이미 글에서부터 첫째에 대한 원망이나 하소연만 가득할 뿐 첫째의 마음이 어떤지에 대해서는 알아보려는 노력도 전혀 하지 않는 대목에서 느껴졌어요...... 죽어서도 결국 동생 걱정밖에 없는 부모님을 보고 첫째 아드님께서 느낄 씁쓸함과 회의감은 제가 감히 예상하기도 어렵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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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포도o
솔직히 자식들이 너무 불쌍해요.. 애초에 애를 낳아 키울 자격이 없어보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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념냠냠냠냠얀
첫째분 말씀하시는거 들어보면
이미 질릴대로 질린게 보여요
평소에 도와주지 않은것도 아니고요
크면서 아픈 동생때문에 겪었던 모든 일들이 이미 힘들고 지치는데 거기다 대고 나 죽으면 둘째 어쩔래를 물어보면 그냥 너가 책임 지라는 소리잖아요 진짜 진지한 자리에서 조심스럽게 얘기 하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가볍고 쉽게 물어보는데 그소리 들으면 저라도 참아왔던게 터질거같아요
화 안내고 그걸 왜 나한테 물어보냐 나중에 결혼해서 부담 안주고싶다 말한거면 양반이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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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동생  내가누구게
부모가 양심이 없네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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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랄라
음... 부모님 입장에서는 충격적인 대답인건 맞지 않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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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kmyeong
돈이 문제가 아닐 것 같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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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ine
어머니 탓하고 싶지도 않고.. 그냥 안타까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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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을좋아해
어휴 첫째 겁나 불쌍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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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 양심 어디...? 첫째 입장은 어디에도 안보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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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 요정  김민석 사랑해💙
자식을 돌보는건 부모의 일이지 같은 자식한테 책임 전가 하지 마세요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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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린푸푸린
말 부터 둘째 어떻게 할꺼냐.. 첫째는 인격체아닌가여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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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Rose Depp
진짜 부모라면 첫째는 첫째 인생 살 수 있도록 먼저 조치를 취하셔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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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젤잘동호  꽁다슬기
첫째가 갑자기 저런 반응일 것 같지는 않고 그동안 얼마나 양보하고 살아왔을지 눈에 보이네요 부모라면 내심 바라기는 해도 말로라도 막내는 엄마아빠가 책임지니까 너는 네 인생 살 생각해 절대 부담갖지 마 이래야지 둘째 어떡할건지는 대체 왜 물어보시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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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거북이
첫째입장 백번공감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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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달다
저도 첫째이고 동생이 장애가 있는데 저분 마음이 공감가요..ㅠ ㅅ저 혼자 살기도 힘든데.. 엄마가 아들 낳고 싶어서 낳아놓고 저한테 책임전가하는 느낌이 너무너무 들어요...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챙기기는 하겠지만.. 부담스럽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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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 Artist  나의 시인 나의 아티스트
부모도 아닌데 왜 양육을 시키려고 하나요
지난 19년간 도와준 거에 고마워해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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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인
첫째가 둘째의 부모에요? 부모님은 어른인 상태에서 둘째를 맞았겠지만
첫째는 어릴때부터 동생 챙겨야하는 거에 마음에 상처가 클 수도 있어요
이제야 나이 차서 자기 인생 좀 챙기려고 하는 거 같은데 그걸 서운해하시네요
첫째가 얼마나 힘들었을지는 생각 안 하시나요?
부모님이 여태까지 잘 키워온 것도 대단하시고 지치실 만도 하지만
그 부담이 왜 다른 자식한테로 가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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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롤랄
아니 아들이 애낳았나 어이없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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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피미피
와 그동안 첫째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저 짧은 글에서 다 느껴지는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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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키키
맞는말아닌가요 부모 자식이지 형제자식이나닌데 전 정말 부모들이 자기새끼 책임을 또다른 형제한테 바라는게 역겨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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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연애길잡이
저도 지적장애 형제가 있는데, 글에서 느껴지는 어머님의 태도에 첫째가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을지가 느껴져요. 항상 첫째는 당연하게 희생을 강요받았을 거 같아요. 동생 씻기는 걸 번갈아서 했다는 걸 보니 첫째도 동생을 아끼는 마음이 분명 있을 거고, 부모가 나서지 않아도 동생에 대한 부담은 항상 존재했을 거에요. 그런데 저런 말까지 들으니 얼마나 숨이 막혔을까요. 저라도 '부모님은 내 인생은 안중에도 없구나'라는 생각과 함께 큰 배신감이 들 거 같은데.. 첫째가 둘째를 책임지는 건 당연한 게 아니에요. 그걸 매번 당연하게 생각하는 부모님을 보며 첫째가 받을 상처에 더 마음이 아프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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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좀바라봐
큰 아들은.. 무슨 죄일까요.. 태어났는데.. 이젠 막내까지 돌보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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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소
부모가 아니라 자식 입장에 대입할 수밖에 없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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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자두  겨울엔유자차 :)
너무 어려워요.. 두 분 입장 모두 이해가네요 이럴 때는 정말 복지에 기대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어머님도 근심되고 속상하시겠지만 앞으로 둘째 혼자 살길을 어느정도 마련해야할 것 같구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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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낌쪄  내새끼들최고야
아들이 낳았나요 왜 첫째가 책임을 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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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벌의미행
엄마가 첫째 입장 이해 못 하는 이유는 단순해요
엄마 눈에 첫째는 다 가진걸로 보여서에요
둘째는 불쌍하고 평생 둘째에게 매여산 자신도 불쌍해요
그러니까 강하고 튼튼하고 모든걸 다 가진 첫째가 이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동안 첫째도 같이 돌보긴 했겠지만 첫째의 도움도 많이 받았을거에요
다 떠나서 혼자 힘으로 안 되는걸 다른 자식에게 강요해서는 안돼요
약간 돕는게 아니라 첫째의 삶을 갈아 넣으라는 희생 요구잖아요
얼마전에 비슷한 글 인티에서 봤어요
그 가족은 아버지와 자녀가 먼저 합의하고 아무것도 돕지 않겠다해서 시설에 보내셨다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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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mming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을 정도로 첫째가 불쌍합니다.. 글에서 첫째가 어떻게 자라왔을지 보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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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와조스키
글 쓰신 거 읽어보니 평소에 첫째 어떻게 대할지 보여요… 첫째가 불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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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맨맨
한 명이라도 지옥에서 빠져나와야죠.. 나 힘들다고 너도 지옥에서 살라는건 이기적이에요. 동생 부양하려면 첫째는 자기삶 포기해야 하는게 뻔히 보일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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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아침
부모와 첫째의 역할에서 가장 큰 차이점은 부모님은 자녀들을 본인들의 의지로 낳았고 첫째는 그들의 의지에 의해 낳아졌다는 부분이죠. 그래서 부모님께는 자녀가 자립할 때까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지만 첫째에게는 없습니다. 첫째가 동생 부양을 하느냐 아니냐는 도리나 윤리의 문제가 될 것 같은데 개인 가정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첫째를 비난하는 것은 섯불러 보여요.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국가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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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
싸늘한 대답……… 싸늘한 대답이 아니라 현명한 대답인겁니다 사실 둘째를 첫째가 낳은 것도 아닌데 첫째가 둘째를 평생 책임져야 할 의무가 있나요? 첫째도 살아야죠… 말하는 어투를 보니 첫째가 여태까지 양보하고 살았던 것 같은데… 정신 차리세요…. 첫째도 살아야죠 둘째만 자식이에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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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o_mo
첫째 불쌍해요 첫째도 아이이고 자식일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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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렷
시설로보내는게 제일일듯요ㅜㅜ부모님도 둘째를낳을때 장애가 있는걸 알지는못했을거에요ㅜㅜ낳고보니 도움이필요했을테니까요..하지만 첫째입장이 너무공감이가네요 시설을 보내는게 맞다고생각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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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os sainz  ❤️🌶
첫째가 저런 말하는거랑 4인가족이 250으로 생활한다는거 보면 평생을 어떻게 살았을지 짐작이 가네요...엄마인 글쓴이도 너무 힘들었겠지만 첫째도 많이 힘들었겠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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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는 경자
이제 20년동안 돈 모아서 시설보낼대비 해야죠
첫째는첫째 인생이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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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ldori
아무리 힘들어도 자식은 부모 책임이죠 첫째도 자기 인생 살려면 분가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자폐가 심하면 시설로 가거나 목욕이나 돌봄 서비스 이용하던지 남편과 함께 해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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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0T
당연히 돌보는것도 이상한거아닌가 사실보면 첫째도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닌데 돌봄의 의무는 부모가 있는거지 첫째에게 있는건 아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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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졸리다벵벵벵
번갈아 돌아가면서 씻기는 것도 힘든걸 아시면서 뭔 나중에 다 첫째 시켜려고함?
솔직히 저런 동생 케어해야하는 첫째랑 누가 결혼해요
첫째가 결혼하고 싶고 미래를 생각한다면 저게 맞는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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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쪼쪼
부모되시는 분께서 자식에게 그런걸 바라면 자식입장에선 선을 긋죠 당연히. 그게 진심이든 아니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혹 내치지못할 사람이라고 해도 저기서는 싫다고 대답 할겁니다... 장애인이 아니라 아주 어린 비장애인 동생을 돌봐주라고 해도 대답은 똑같아요. 부모께서 스스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생각을 먼저 하셔야지, 첫째에게 기대기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해요 섭섭하고 놀란 마음 이해하지만...자식에게 부모가 감당해야할 책임 온전히 물려줄 생각하지말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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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art
제가 뭐라고 감히 저 어머니를 뭐라하고싶진 않고 첫째 자녀분이 안타깝네요 저렇게 독립해서 살아도 살면서 순간순간 생각날거고 죄책감에 괴로워하실 수도 있을 것 같고... ㅠㅠ 사람이 태어나 그저 행복하기만 하면 참 좋을텐데 사는 게 너무 어려운 것 같습니다.....사정에 대해 그저 짐작만 하실분들이 하도 비난을 해대시기에 저는 대신 위로를 전하고 싶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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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Main
저는 그냥 두분다 안타깝다고생각해요.
매년동안 자폐아동을 케어한다고 생각하면
정신병골병들거같으니까요.
어머니께서 주야간장애시설에서 지낼만한 곳만 찾으시면 좋겠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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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y0613
솔직히...부모는 서운할수있지만....첫째한테
왜...부담을 주는지...참...첫째가 불쌍하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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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펭이와귄귄이  의 러브스토리❤️
막내랑 차이가 얼마 나지도 않는데
사랑이고 보살핌이고 동생에게 전부 쏠렸겠죠
그리고 정해진 법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대학생까진 부모님이 지원해줘야 하는게 맞는데 용돈 30 줘가며 알아서 돈벌게 하고 학자금대출도 받게 하고, 동생 뒤치닥거리까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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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붕
낳은사람이 책임져야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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