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26037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유머·감동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48 출처
이 글은 3년 전 (2022/11/02) 게시물이에요

"그냥 한국이 좋아 여기서 살고 싶었다”…이태원 러 희생자 4명 사연 | 인스티즈

지난달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참사’로 러시아 여성 4명이 숨졌다. 이들은 평소 한국 문화를 좋아해 한국에서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러시아 일간 모스콥스키 콤소몰레츠(MK) 등은 이태원 핼러윈 참사로 희생된 러시아 여성 4명의 사연을 보도했다.

희생자 중 1명인 크리스티나 가르데르(26)는 시베리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 출신으로, 어렸을 때부터 한국에 가고 싶어 했다. 그는 2013년부터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이후 2주간의 한국 여행도 했다고 한다. 그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진 그는 한국에서의 유학을 결심했다. IT 전문가나 의료 미용학 박사가 꿈이었던 그는 꿈을 위한 유학길을 위해 고향에서 여러 일을 하며 열심히 돈을 모아 2년여 전 서울로 왔다. 크리스티나의 유족은 “한국 여행을 다녀온 뒤 크리스티나는 (한국을) 너무나 마음에 들어 했다”며 “한국어를 완벽하게 배우길 원했고 서울로 간 뒤 대학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크리스티나는 한국에서의 축제를 경험해보고 싶어서 친구와 함께 이태원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친구 또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천식 환자인 크리스티나에게 압사 사고는 더욱 치명적이었을 것으로 보인다. 유족은 “크리스티나가 어떻게 사망했는지 아직 모르지만 아마 질식했을 것”이라며 “그는 러시아에 있을 때도 자주 호흡 곤란을 겪었다. 한국에서는 증상이 좀 나아졌지만 여전히 흡입기를 사용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725694?sid=104


“그냥 한국이 좋아 여기서 살고 싶었다”…이태원 러 희생자 4명 사연

지난달 29일 이태원에서 발생한 ‘핼러윈 참사’로 러시아 여성 4명이 숨졌다. 이들은 평소 한국 문화를 좋아해 한국에서 지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 시각) 러시아 일간 모스콥스

n.news.naver.com



자세한 내용은 기사 링크 클릭하세요

대표 사진
마레온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실시간 일본에서 욕먹고 있는 하투하.jpg1
15:04 l 조회 315
초등학생의 '어머니' 삼행시
12:40 l 조회 1889
우리 강아지 집 모든 곳을 다 갈 수 있는데 안방만 출입 금지였거든3
12:40 l 조회 10800 l 추천 4
미친 꽃 스프링클러6
12:37 l 조회 8976
수족관에서 구입한 인형
12:36 l 조회 3787
돌싱녀인데 남친말이 너무 충격이야2
12:35 l 조회 3019
외국인들이 한국말 알아들을까봐3
12:30 l 조회 7717
시력은 정상적인 답안 제출자
12:29 l 조회 2275
실수로 주운 신용카드 사용
12:27 l 조회 1548
한두 번 사기 친 게 아닌 듯한 고양이
12:26 l 조회 1449
모든 걸 이룬자의 눈빛
12:26 l 조회 742
집순이 집돌이의 단점
12:23 l 조회 984
턱 까뒤집는 줄 알고 놀라 자빠짐
12:22 l 조회 605
'친오빠 신혼여행 갔는데 빨리 보고싶다....'7
12:20 l 조회 22138
일본의 우산 도난방지 상품
12:19 l 조회 1132
자주 오시는 단골 손님한테
12:16 l 조회 310
고양이들의 개인기
12:14 l 조회 706 l 추천 1
1년동안 답장이 없었던 남자친구
12:13 l 조회 1015
딸에게 나도 짝꿍 티니핑 가지고 싶다고 하니깐
12:11 l 조회 2115 l 추천 1
목욕 엄마가 시킨지 모르고 또 시켜서 개빡침2
12:10 l 조회 366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