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신약성서에 나오는 헤로디아의 딸 살로메.
성경에서는 왕보다도 더욱 존경받는 세례자 요한을 죽이기 위해 아버지의 연회에서 춤을 추고 그 보답으로 요한의 목을 받았다고 나오지만, 오스카 와일드의 희곡에서는 자신의 사랑을 받아주지 않는 요한에게 집착한 나머지 은쟁반에 그 목을 거두고 붉은 입술을 맞췄다고함.
살로메는 같은 인물을 다루었는데도 작품마다 해석이 다양한데,
영화로도 있고 원작 성서도 재밌고 명화에 오페라도 있음. 특히 '일곱 베일의 춤' 이라 해서 살로메가 의붓아버지의 연회에서 베일을 벗어던지며 추는 춤이 유명함.
"요카난. 난 네 입술에 키스했어. 네 입술에 키스했어. 쓴 맛이었다. 피의 맛이던가? 아니, 그것은 사랑의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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