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천공 "아이들의 희생이 보람 돼야"… 이태원 참사 피해자 관련 발언 논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2/11/04/5/d/9/5d9b3a36d49edcc5e30c6c8e63ee73da.jpg)
![[속보] 천공 "아이들의 희생이 보람 돼야"… 이태원 참사 피해자 관련 발언 논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file3/2022/11/04/3/5/6/356bf80cb7944d11657ebbf8b5025591.jpg)
‘이태원 참사’를 불러온 핼러윈 행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멘토를 자처하는 천공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희생이 보람되게 하기 위해서는 기회를 잘 써서 세계화를 꿈꾸고 미래의 국익을 만들어야 한다고 언급했다.
천공은 이태원 참사에 대해 “엄청난 기회가 온 것이다. 우리가 다시 세계에 조인할 수 있는 기회다. 하늘이 대한민국에 누가 희생을 하더라도 계속 기회를 주고 있다. 이걸 살려서 우리가 미래를 열어야 한다”라면서 “특정인에 책임 지우려고 하면 안 된다 (이번 참사는) 우리 국민 모두의 책임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한 “우리 아이들은 희생을 하더라도 이렇게 크게 희생을 해 세계가 우리를 돌아보게 했다”며 “우리 아이들 희생이 보람되게 하려면 이런 기회를 잘 써서 세계에 빛나는 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천공은 세계를 품기 위해선 윤석열 대통령이 애도의 뜻을 밝힌 세계 각국 정상들에게 편지를 써야 한다고 설명했다. 대통령은 대통령에게, 영부인은 영부인에게, 총리는 총리에게 편지를 써야 대한민국이 세계와 연결된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그는 "우리 진심을 담아 국민의 대표로서 편지를 잘 보냄녀 그것이 심금을 울려서 우리는 같이 연결된다"며 "이렇게 해서 국제적으로 교류하는데 물꼬를 틔어야 한다"고 목소리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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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천공스승 "아이들의 희생이 보람 돼야"… 이태원 참사 피해자 관련 발언 논란 - 평화나무
‘이태원 참사’를 불러온 핼러윈 행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멘토를 자처하는 천공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의 희생이 보람되게 하기 위해서는 기회를 잘 써서 세계화를 꿈꾸고 미래의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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