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은 '나가수'에 비하면 잔챙이"
21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가수다2'에서는 10월의 탈락자를 뽑기 위한 고별가수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상민은 권인하의 '나의 꿈을 찾아서'를 선곡했다. 명예졸업을 앞둔 박상민이 힘을 쫌 빼고 맑고 순수한 편곡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기로 한 것.
박상민은 11살 소녀 어린이 코러스 정유진을 무대에 세워 함께 노래하기로 했다. 그는 "전혀 모르는 아인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내가 더 맑아졌다. 그 아이덕분에"라고 소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일밤-나는가수다2'에서는 10월의 탈락자를 뽑기 위한 고별가수전이 펼쳐졌다.
이날 박상민은 권인하의 '나의 꿈을 찾아서'를 선곡했다. 명예졸업을 앞둔 박상민이 힘을 쫌 빼고 맑고 순수한 편곡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기로 한 것.
박상민은 11살 소녀 어린이 코러스 정유진을 무대에 세워 함께 노래하기로 했다. 그는 "전혀 모르는 아인데 노래를 너무 잘해서 내가 더 맑아졌다. 그 아이덕분에"라고 소개했다.

↑ 사진: MBC
박상민은 "스페셜 게스트다. 중간에 깜짝 등장할것"이라며 "11살한테 많은 걸 배웁니다. 정말 안떱니다"라고 소개했다. 이때 노홍철이 "큰 무대 어디에 서봤어?"라고 묻자 정유진 양은 "'불후의 명곡'"이라고 답했다. '나는가수다'의 아이돌판을 만든다며 KBS2에서 야심차게 출범시킨 가수들의 경연 프로그램이다. 이때 박상민은 "'나가수2'에 비하면 잔챙이"라고 지적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와 함께 무대에 선 박상민은 컬컬한 보이스에 아이의 맑은 목소리의 묘한 조화를 이루어 잔잔한 무대를 선사했다. 박상민은 꼴찌를 피하면서 명예졸업을 이루게 됐다.
한편 이날 고별가수전에서는 변집섭이 가장 감동을 준 가수 1위로, 소찬휘가 아쉬운 탈락자로 선정됐다.
아이와 함께 무대에 선 박상민은 컬컬한 보이스에 아이의 맑은 목소리의 묘한 조화를 이루어 잔잔한 무대를 선사했다. 박상민은 꼴찌를 피하면서 명예졸업을 이루게 됐다.
한편 이날 고별가수전에서는 변집섭이 가장 감동을 준 가수 1위로, 소찬휘가 아쉬운 탈락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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