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이 만든 캐릭터
때는 1980년대, 화장품 광고 촬영 중
갑자기 거울이 깨지면서 타임슬립을 하게 됨
그 과정에서 자아가 4개로 쪼개져
각각 다른 세계에 떨어지게 되는데
1번 지지
: 2022년 대한민국의 인플루언서
2번 지지
: 군주국가의 귀족 아가씨
3번 지지
:근미래의 홀로그램 디렉터
4번 지지
: 색이 사라진 RGB 행성의 미스테리한 존재
이렇게 오타쿠들 환장하는 요소 다 때려박은
4가지 컨셉의 캐릭터가 탄생함
(???: 이중에 니 취향 한명쯤은 있겠지ㅎ)
캐디도 이갈고 한게 느껴짐...
Y2K 유행하면서 다시 일본캐릭터들 아무렇지않게 소비하던데
국내캐릭터들도 알려지라고 써봤어!!
확실히 웹툰도 그렇고 한국 캐릭터 산업이 많이 발전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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