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수컷 말이랑 눈 마주쳤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 이 글은 3년 전 (2022/11/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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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된 말이 아니고 진짜 동네에 사는 말을 데려왔다함 갑옷 입고 있는 상태라 컷하고 말 위에서 쉬고 있었는데 수컷 말이랑 눈 마주쳤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콧바람 씨익씨익까지 생생ㅋㅋㅋㅋㅋ 본인은 힘들어 죽겠는데 다들 순간적으로 빵터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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