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문규·최은지 기자]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동남아시아 첫 순방 중 전용기에서 특정 언론메체 기자를 따로 불러 면담한 것과 관련해 “개인적인 일”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용기 안에서 특정 매체 기자들만 불러서 면담한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나온다’는 지적에 “취재에 응한 것도 아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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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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