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울산MBC에 따르면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이 담임교사에게 발길질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쉬는 시간에 교사가 "화장이 너무 짙다"고 나무라자
학생은 교사를 네 차례나 걷어찼다.
교사는 충격에 당일 병가를 낸 후 출근하지 않고 있다.
또 지난달 20일에는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담임교사의 머리채를 잡는 일도 있었다.
칠판에 남을 비방하는 낙서를 쓴 것에 대해 훈계하자
학생이 달려든 것이다.
| 이 글은 3년 전 (2022/1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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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울산MBC에 따르면 울산의 한 중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이 담임교사에게 발길질을 하는 일이 벌어졌다.
쉬는 시간에 교사가 "화장이 너무 짙다"고 나무라자 학생은 교사를 네 차례나 걷어찼다.
교사는 충격에 당일 병가를 낸 후 출근하지 않고 있다.
또 지난달 20일에는 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이 담임교사의 머리채를 잡는 일도 있었다.
칠판에 남을 비방하는 낙서를 쓴 것에 대해 훈계하자 학생이 달려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