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3개월간 다큐 촬영 차
무한도전팀에 합류하여 촬영했던 분이라고 함
차에서 유재석이랑 다른분들이랑 얘기를 하고있었나봄
약간 어색했을때인것같음
스텝들이 입는 롱패딩인데 이분은 무한도전 스텝이 아니니까 없어서 그냥 스몰톡으로 던진 말
그러던 중 스텝분이 문을 열고 들어셔서
이분은 내려서 가려는데
유재석이 이분 성함 부르면서 어디가! 라고 불렀다고
굳이 크게 이름을 불러주는게
자리를 피하지 않아도 된다, 눈치보지 않아도 된다
이런 배려인것같다고...🥺
토토가 당일
현장이 진짜 정신없이 지나갔다고 함
ㅠㅠㅠㅠㅠㅠ
외부 스텝의 촬영이 끝나는 날과
잠깐 지나가듯 던진 농담까지 기억하고 있었다는게...
다른 사람 통해 전할수도 있었지만
본인이 직접 전해준것마저.....
사람이 이렇게 완벽할수가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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