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목욕탕, 완료



어렸을 때 우리 집은 항상 가난했고 엄마 혼자 돈 벌면서 자매 둘을 키웠는데 가끔 저녁을 동네 돈까스 집에서 시켜 먹었다. 당시 집안 형편에 돈까스 세트는 사치에 속했는데, 어느 날 엄마가 가게에 돈을 미리 많이 주고 왔으니 앞으로 저녁은 여기서 계속 시켜 먹으라고 하더라고. 이게 웬 떡이야.
— 이지 (@goeasyonme__) May 17, 2022
따숩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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