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는 은호(이종석)과 단이(이나영)의 사랑이야기가
베이스인 드라마지만 출판사가 배경인 만큼 책 이야기도 많이 나와
큰 투럭으로 두대의 책을 파쇄 시켰는데 남는 돈은 오만원찌리 두 장






시가 돈이 안되서 책을 안내주는 상황


내 시는 공짜야. 어떤 못된놈들이 내 시집을 통째로 인터넷에 올려.




사진 속 신입사원 오지율이 송대리가 1년동안 공들인 책
저자이력에서 '물리학자'라는 단어를 빼먹음
5000권 모두 스티커를 붙임
그런 신입사원에게 이종석의 대사
오지율 씨, 억울하죠? 네, 맞아요. 모든 편집자가 오자를 냅니다. 세상에 오탈자가 없이 완벽한 책은 없어요. 근데 모든 편집자들은 그 실수를 부끄러워 합니다. 오지율 씨처럼 억울해하는 게 아니라.
출판사 근무 환경 힘든 건 겪어 봐서 알죠. 그런데도 매년 수십 명이 여길 지원합니다. 책이 좋아서. 책을 만들고 싶다는 그 이유, 그거 하나 때문에. 오지율 씨는 누군가가 간절히 원하던 그 자리에 있어요. 책에 관심이 없으면 공부라도 해야죠.
어떤 책이든 맨 뒷장에 판권면이 있어요. 거기 여러 이름들이 있을 겁니다. 책을 만든 사람들. 1년 혹은 2년, 어떨 땐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시간을 들여서. 거기 이름이 안 적힌 사람들이 훨씬 더 많아요. 그 많은 사람들이 책 한 권 내겠다고 최선을 다합니다. 근데 독자들은 그 책에 실망할 겁니다. 펼치자마자. 저자 소개가 틀린 허술한 출판사 책이니까요.
겨울이 찾아오면 생각나는 드라마
⭐️ 로맨스는 별책부록 ⭐️
정주행 할 사람은 티빙으로 📚
이 드라마는 은호(이종석)과 단이(이나영)의 사랑이야기가 베이스인 드라마지만 출판사가 배경인 만큼 책 이야기도 많이 나와 큰 투럭으로 두대의 책을 파쇄 시켰는데 남는 돈은 오만원찌리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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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