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아가신 아버지는 운구차에서 내리고
태연은 그 차에 남아 지난 추억을 떠올림



어릴 적 자전거를 사줬던 아버지
그 선물을 받고 좋아했던 어렸을 적 태연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집에 안 들어가기 시작했고




사소한 걸로 짜증을 냈던 때를 떠올림





아버지는 그럼에도 잘 때 불을 꺼주고
걱정해줬지만 그걸 거부했음

어느덧 나이가 들어 아버지는 몸이 안 좋아지게 됨
시간이 흘러 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운구차를 나온 아버지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며 태연을 바라봄


이젠 태연의 상황과 겹쳐 보여서 더욱 안타깝게 보이는 뮤직비디오

인스티즈앱
모임 정산한 돈으로 소액기부 하는 친구..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