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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무섭다
1개월 전
소름이다
1개월 전
와 소름..
1개월 전
😥
1개월 전
와 소름이네요...
1개월 전
조현병 초기 증상은 아니죠..?
1개월 전
봉바로록  파인애플 좋아~🍍
2 확실히 조현병 끼가 보여요 사회불안도 있어보이고
1개월 전
혹시 뭘보고 불안을 느끼신 거예요?
1개월 전
봉바로록  파인애플 좋아~🍍
친구의 얼굴이 바뀌고 반의 모든 사람들의 얼굴이 바뀌고 전부다 동시에 무섭게 쳐다봤다는 점이랑 친구가 (욕설새끼)이제 드디어 알았다는 점을 보고요
1개월 전
명명  글쓴이
근데 꿈속에서 꿈이라는걸 인지했을때 모두 자기를 쳐다보는거는 경험해본 사람들공통인거 같은데요 댓글에도 그렇고 영화에서도 그렇게 묘사하던데
1개월 전
봉바로록  파인애플 좋아~🍍
명명에게
불안이라는게 불안장애를 뜻하는게 아닙니다 누구나 어느정도는 가지고 있죠. 장애를 갖고있지 않아도 누구나 느낄 수 있지만 불안이 크거나 비슷한 상황에 노출된 횟수가 많을수록 더 그런 꿈을 꾸는 경향이 있어요

1개월 전
ENFP-A  햅삐걸~😘
😥
1개월 전

1개월 전
소름..
1개월 전
🥶
1개월 전
후허.....
1개월 전
몰랑이'ㅅ'  몰랑이는 몰랑몰랑해
😥
1개월 전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1개월 전
헝... 진짜 실제로 겪으면 넘나 무서울것같아요
1개월 전
쬴깃한젤리  다이어트 할거에요!
아따 불키고자야지
1개월 전
와 소름
1개월 전
와 개소름....내 꿈속에선 여기 꿈같다 라고해도 상대방들이 별반응을 안하던데 저게 사실이라면 너무 무서울것같은데요
1개월 전
저는 꿈내용은 기억안나고 꿈에선 꼬집으면 안아프다는 내용이 갑자기 생각나서 팔 꼬집었는데 진짜 안아픈거에요ㅋㅋㅋㅋ
그래서 이거 꿈이구나! 하는 생각과 동시에 깼어요ㅠ

1개월 전
저도 꿈속에서 "이거 꿈이지?"라고 말하자마자 주위 사람들 싹 다 무표정으로 저만 쳐다본 경험이 있어요. 그 뒤에 모두 저한테 다가오면서 사람들한테 짓눌리면서 쫓겨나듯이 꿈에서 깼어요
1개월 전
왜 공통적으로 꿈에서 꾸는 사람이 꿈이라는거 알면 꿈속 인물들이 정색을 할까요? 그게 너무 소름돋아요뭐지 진짜..
1개월 전
예전에 어디서 봤던게 우리가 본문 같은 글을 읽은 기억이 무의식에 반영되서 꿈이란걸 말했을때 저런 반응이 나오는 것 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고요!!!
1개월 전
무서워서 눈물남
1개월 전
아 본문+댓글까지 보니까 인셉션 또 보고싶다 인셉션 보러갑니다
1개월 전
리신  “이쿠”
와 개무서우ㅏ요
1개월 전
손가락 꺽는거 모죠의일지 자각몽에서도 그러지않아요..?
1개월 전
자각몽 예전엔 자주 꿔서 하늘 날아다니고 하고픈거 다했죠
엄마가 꿈속에서 꿈인걸 깨닫고 꿈에서 이제 깨어나고싶으면 꿈아! 깨져라! 외치면 된댔어요
한번은 꿈속에 제가 썩은 강물에 뗏목을 타고 지나가는데 강가에 나무기둥에 초딩때 죽은 친구의 머리만 달려있더라고요 쟨 옛날에 죽었는데 어떻게 여기에 있지? 왜 머리만 있지? 아, 이거 꿈이구나 하고 죽은 애가 나오는게 찝찝하고 머리만 있는게 무서워서 엄마가 말씀해주신게 떠올라 꿈아! 깨져라! 외쳤어요 그순간 화면이 유리 깨지듯 조각 나서 흘러내려서 이제 꿈에서 깨나보다 했는데 다 흘러내렸던 유리조각에 역재생하듯이 다시 올라와서 원상복구 되더니 다시 친구 목이 있는 장면이 재생됐어요 진짜 무서웠어요

1개월 전
초록괴물  응?꼬리라니
저도 글에 공감해요.. 꿈인지 자주 하는편인데
누구한테 쫒기다가 이거 꿈이야! 하니까 정색하고 노려보도라구요 ㅠㅠ

1개월 전
이 훈이  사랑해 주세요
저도 어릴때는 자각몽 자주 꾸고 꿈인거 깨닫고나면 제 맘대로 행동하고 재밌는 장면 나오면 다시한번 재생(?)하고 그랬는데 언제부턴가 자각몽을 안꾸게됐어요 계기는 기억안남... 그냥 이제는 안꿔요 가끔은 쫌 아쉬워요
1개월 전
? 요즘은 안꾸는데 저도 저런꿈꿔요
꿈인줄 모르고있다가 꿈인걸 알게되는순간
괴물?귀신? 알수없는존재?. 인간은 아닌듯한 존재가 나타나서 나를 죽이거나 그러면 꿈에서 깸

1개월 전
근데 신기한게 그런꿈에서는 우산을 필통으로바꾸고 필통을 파란색으로바꾸고 의자로 바꾸고 날아가게만들고 자기상상대로 만들수 있음 근데 그거많이하면안됨 정체불명의존재가 나타나서 날 죽임 죽을때까지 쫓아와서 죽임
1개월 전
와 진짜 무섭다
1개월 전
자각몽을 가끔 꾸는데 전 그래서 입밖으로 소리 안 내요.. 꿈이라고 소리 내면 이상하게 바로 깨더라고요.. 그리고 자각몽 오래꾸고 싶어서 시간이 느리게가게끔 하려고 하니까 꿈속이 모래처럼 무너진뒤로는 그냥 공간만 열심히 바꿉니다 ㅠ
1개월 전
좀 신기한점은 자각몽을 꿀때 쎄한 장치가 항상 있어요
제가 마음대로 만든 놀이공원에 살인마 탈영병이 직원으로 위장해있다거나...
학교에 조명도 안드는 이상한 과학실같은 게 있다거나 그런거요

1개월 전
엎드려서 자면 더 잘 꾸게 돼요
1개월 전
인셉션에서도 그러잖아요
꿈 속이라는걸 티내면(?) 주변 사람들이 전부 다 쳐다보고 다가오고 그랬던거같은데

1개월 전
저도 같은꿈을 두번꾼적있는데 두번째 꿈에 똑같은 상황에서 같은얼굴에 사람이 날 노려보면서 여기서 두번이나 당할순 없다면서 소리치는데 내가 걜보면서 쟤가 두번째인건 어떻게 알았지...?생각한적있어요
1개월 전
루시드드림은 아니였고 가위를 하도 많이 눌려서
엄마한테(기독교) 말하니까 주기도문을 외우라고...
그래서 가위 눌렸을 때 주기도문 기도 줠라 했는데도 똑같아서 그냥 체념하고 걍 자니까 풀렸어요
가위 눌렸을 땐 아놔 또 가위눌렸냐 하고 인지하고 그래 난 걍 잘란다 하면 풀립니다(?)

1개월 전
꿈인 거 깨닫고 꿈이라고 얘기하거나 소리쳐도 아무일도 안 일어나던데ㅠㅠ 그러고 나중이 다시 꿈에 동화돼요. 그리고 저는 꿈에서 맛도 느껴지고 고통도 느껴지더라구요.
1개월 전
저는 자각몽 꾸면 맨날 날아다니고 잘생긴 남자랑 키스하고 그러는디...
1개월 전
저두ㅋㅋㅋ 머릿속이 인가봐요
1개월 전
전 최근에 살인마한테 쫒기는 꿈 꿨는데 너무 무섭고 심장이 터질것같고 숨고 도망가다 막다른곳에 몰려서 완전 걸리기직전에 숨이 넘어갈만큼 공포스러워서 이건 꿈이야. 꿈이니깐 깨자. 깨야돼. 간절하게 속으로 외치는순간에 깬적있어요. 딱 눈뜨자마자 바로 깨어나서 다행이다. 말까지 했을정도로 너무 무서웠어요. 깨고나서도 심장이 한동안 계속 터질것처럼 두근거리더라구요ㅜ
1개월 전
명명  글쓴이
헉 저도 중학교때 그랬어요 귀신이 3일연속 쫒아오길래 그랬더니 깨고 그때부터 꿈속에서. 꿈이라는걸 인지할수 있게 됐어요 ㅠㅜ
1개월 전
저는 꿈인걸 알아채면 사람들 다 쳐다본다는 류의 이런 이야기 듣기 전인 15년 전부터 비슷한 경험을 했어요. 꿈인 걸 알아차린 제가 너무 신기하고 기뻐서 “이건 꿈이야!” 소리치니까 꿈 속의 제 친구들이(당시 저희 반 친구들) 정색하면서 저를 엄청 설득하더라구요. 진짜 집요하게 이건 현실이라고 말하면서요…
1개월 전
명명  글쓴이
와 이것도 엄청 무섭네요ㄷㄷ저랑 비슷한게 전 반에서 친구랑 싸우다가 꿈이니깐 깨야지 하고 라고 입밖으로 말하니깐 다 저 쳐다봄ㄷㄷ
1개월 전
저도 옛날에 꿈에서 친구한테 이거 꿈인데 나 좀 깨워달라하니까 웃던얼굴 정색함.. 진짜 표정 무서웠어요
1개월 전
근데 꿈인거 알아도 실제상황인거처럼 행동하게 되지 않나요? 입밖으로는 안꺼내게 되던데 뭔가 꿈속에서는 의지대로 되지않는? 그런게 있는거 같아요
1개월 전
명명  글쓴이
맞아요 제가 그래요ㅋㅋ 그러다 위협적인 상황오면 아 맞다 이거 꿈이지! 하고 깨요
1개월 전
우왁.. 무섭다..
1개월 전
전 꿈이라고 생각하고 현실에서 못하는걸 해봤어요
흔히말하는 길몽있잖아요 집에 불나면 좋다 뭐 이런거 그래서 꿈속에서 집에 불지르고 깬적 있었는데 알고보니 본인이 불을 내면 또 흉몽이래서 에라이 했었죠..

1개월 전
저도 자각몽을 많이 꾸는데요 저는 꿈속에서 이거 꿈이야 라고 아무리 소리질러도 아무도 관심 없더라고요 그냥 그래서 뭐 어쩌라고 이반응
1개월 전
저도 그래요 ! ㅎㅎ 다들 저를 쳐다보는 반응이 궁금해서 얘들아 이건 다 꿈이야 라고 말해보기도 했는데 그냥 평소랑 똑같더라구요
1개월 전
저도 예전에 이 글 보고 꿈에서 손가락 뒤로 꺾어봤는데 진짜 되더라고요.. 근데 순간 소름돋아서 깼어요
1개월 전
와 소름
1개월 전
신기하네요 전 꿈에서 너무 나쁜일이 생기면 아 이거 꿈인가? 하고 그 일이 일어나게된 경위를 생각해보려하는데 그 순간 잠에서 깨버려요
1개월 전
와 ㄹㅇ소름
1개월 전
소름ㄷㄷㄷ
1개월 전
J J K  전정국♥️
헐 와 소름돋네요
1개월 전
진짜 무서웠겠네요... 근데 전 꿈이라고 확성기까지 만들어서 소리치고 다녀도 아무도 신경 안 쓰고 다들 각자 할 일 했었어요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1개월 전
와 진짜 무서워요ㅠㅠㅠㅠ
1개월 전
헐 너무 무서워요
1개월 전
저것 마저 저 꿈 꾼 사람의 무의식이 만들어낸거라 ㅋㅋ
1개월 전
꿈이라는걸 자주 인식하는 편인데 요즘엔 현실이랑 구분이 안가서 꼭 볼을 꼬집어서 알아요.. 매번 집에서 꿈인걸 알아채고 도망가는 꿈을 꾸는데 그 상황과 침대에 누워있는 제가 마치 현실과 똑같아서 화장실 갔다가 꿈인거 알아채고 도망가고 그러는 꿈을 반복해서 꿔요 근데 어느날은 제가 계속 현관문으로 도망가니까 아예 현관문이 벽으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창문으로 뛰어내림
1개월 전
한번도 자각몽 꾼적 없는데 무섭네요ㅜㅜ
1개월 전
저도 자각몽을 가끔 꾸는데 꿈에서 꿈이라고 말하면 하면 진짜 사람들이 쳐다보다보나 진짜 궁금했어서 생각만하고 있다가 어느날 이거 꿈인거같은데 하는 날이 있어서 진짜 이거 꿈인데 꿈인데! 하고 소리를 지르다가 너무 무서워서 온힘을 다해서 그냥 깨버려섴ㅋㅋ 진짜 쳐다봤는지 확인도 못했어요 그냥 순간 느낌이 너무 무서워서 깨야겠다 했던.. 궁금해도 또 안할려고요
1개월 전
와 자각몽 한번도 안꿔봐서 신기하다
1개월 전
저는 꿈에서 제 의지대로 되본적이 없는데
그냥 흘러감... 목격함...ㅋㅋ
그나마 자각몽 딱 1번 꿨는데
옛날에 살던 자취방에서 혼자
화장실 들어가려는데 불이 안켜지는거에요.
스위치를 여러번 눌러도.. 그래서 순간 흠.. 이게 안켜질리없는데 뭔가 이상하다; 하고 이거 꿈이구나???
라고 안 순간 꿈속세계가 일그러지더니 잠에서 깼어요.

1개월 전
펜타곤 진호  진짜 진 작을 호
으악 너무 무서워요
1개월 전
TXT 최연준  빅히트 전설의 연습생
저도 한 번도 모르다가 최근에 자각한 적이 딱 한 번 있는데 모두 나를 쳐다보던 그 시선 잊을 수가 없습니다......
1개월 전
기우깅  우리 기욱이 정말 귀엽지💙
어릴 때 꿈에서 아육대 배경으로 엑소 매니저가 된 적이 있었는데 내가? 감히 엑소를? 이건 꿈이네~ 이랬더니 열띤 응원 소리로 시끄러웠던 장내가 싹 조용해지고 이목구비도 안 보일 만큼 멀리 있던 관중들이 다 절 쳐다보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제일 무서웠던 건 고개를 흭 돌리더니 코앞에서 눈을 크게 뜨고 뚫어져라 절 바라보던 경수님 시선이었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꿈도 꿔 봤는데 얜 더 최악이에요 ㅋㅋ ㅠ
1개월 전
그 저는 꿈에서 막 쫒기거나 무섭고 두렵고 그런 꿈꾸면 눈을 크게떠서 잠에서 깨자!!!!!!하고 생각하면서 억지로? 잠에서 깨요 눈을 진짜 부룹!뜨려고 하면 깨더라구여 이것도 자각몽일까요... ??? 그 꿈 안에서는 꿈이니까 뭐 어떻게 해야지~ 자유롭게 움직이지는 못하는데 이게 꿈이라는걸 머리로는 아는..
1개월 전
무서워요......
1개월 전
진짜 저러면 잠들기 힘들 거 같은데 잠 깨려고 노력하는 그 순간조차 꿈일까봐 너무 무서움
1개월 전
자각몽을 꾼적이 없어 흥미진진하네요.
1개월 전
갸소름..
1개월 전
어릴 때 지금처럼 인터넷이 엄청 발달되지도 않았는데 다른사람들 대부분이 꿈에서 이거 꿈이야라고 말하면 다 쳐다보는 일을 겪었다는 게 젤 소름이에요... 나만 겪어본 줄 알았는데
1개월 전
근데 저게 저런 썰이 많이 돌아다녀서 그런가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서 꿈으로 나올 수도 있더라고요 꿈인 거 알아차리자마자 무섭다고 생각하면 자기가 평소에 생각했던 귀신 이미지도 나오고 그래서... 저도 예전에 꿈인 거 아는 상태에서 가만히 모르는 사람이랑 놀다가 뭔가 깰 것 같은 느낌에 '근데... 이거 꿈이잖아 우리 못 만나' 이러니까 그 상대방이 '아니야 내가 항상 여기서 기다리고 있을게' 이 말 듣자마자 깼어요 꿈인 거 말한다고 저렇게 무섭게 변하지만은 않더라고요
1개월 전
저도 자각몽 자주 꾸는데 옛날에 꿈에서 고등학교 때 친구랑 놀다가 나 졸업했는데 왜 여기 있지? 이거 꿈이다. 라고 하니까 친구가 진짜 정색하면서 저 노려보더라고요. 그때 그 친구 표정이 진짜 소름돋았었어요 ㅋㅋㅋ 근데 지금은 자각몽에 익숙해져서 이상하고 무서운 꿈 꾸더라도 아 이거 꿈이구나 자각하는 순간 자의로 깰 수 있더라구요. 그런 경험할 때마다 참 신기해요
1개월 전
전 이 글 보고 꿈속에서 꿈이다 꿈!!!했는데 아무도 안 노려보던데요...
1개월 전
인셉션 같다!!!! 팽이 돌리세요
1개월 전
근데 그런 글 보긴 했었어요 꿈에서 꿈이라고 하면 꿈 속의 모든 인물들이 쳐다본다고
1개월 전
와 진짜 레알 소름
1개월 전
전효성  개똥콩호두맛
전 꿈에서 여기 꿈 아니냐고 했더니 꿈속 사람들이 무슨 이상한소리 하냐는듯이 쳐다봫는데..
1개월 전
저도 몇 년 동안 꾸는 꿈 있었는데 항상 어떤 길을 찾는 꿈(?)이었어요 분명 제가 아는 어느 특정한 길거리에서 시작하는데도 길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하고 꿈 꿀 때마다 여기로도 가보고 저기로도 가보고 경로가 달라져서 매번 같은 곳에서 시작해도 다 다르게 꾸더라고요 근데 제가 뭘 찾는지 어디로 가야 하는지 몰라요 ㅋㅋ 몇 번 그런 꿈을 반복하다 보니 어느 순간 사람들이랑 같이 이곳저곳 다니는데 어느 날은 기차 안에서 뭔가 위험해 처해 있어서 뭔가를 찾아야 했었는데 그게 잘못돼서 꿈에서 깨어났나? 그랬어요 할튼 찝찝하게 끝났어요 그러고 며칠 뒤에 다시 꿨는데 결국 어떤 상자를 찾았거든요? 사람들이 다 말렸어요 그거 열면 안 될 거 같다고 그래서 제가 아는척했거든요 이거 제가 저번에 꿔봐서 안다 이걸 꼭 열어야 한다 이랬더니 주변 사람들이 다 정색하듯? 뭔가 얼굴이 없어지는 듯 분위기가 무섭게 변하더니 쨌든 살아야 하니 상자를 열었는데 거기서 스프링 삐에로가 나와서 제 심장에 칼을 찔러 넣더라고요 그 뒤로 한 번 더 꾸고(그때 함께하던 사람들이 더 이상 안 나오더라고요) 안 꾸게 됐어요 매번 길 잃어버리는 거 같은 꿈이라 좀 그랬는데 막상 안 꾸니까 아쉽고 그러네요ㅜㅋㅋㅋ 저번에 한 번 더 꾸긴 했는데 그때 이후로 다시 꾸진 않네요
1개월 전
저는좋아하는 연예인이랑 신혼여행가는 꿈꿨을때 자각몽인거 알고도 그냥 계속있었어요ㅋㅋㅋ
1개월 전
저는 악몽 꿔서 너무 괴로우면 꿈에서 뛰어내리거나 머리부터 넘어지거나 해서 충격을 줘서 잠에서 깨요! 되게 여러 번 해봤어요.. 스스로 꿈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익힐 정도로 ㅠㅠㅠㅠ
1개월 전
근데 저도 인터넷도 모르던 어린 시절에 자각몽을 딱 한번 꿨었는데 양옆이 높고 큰 유리 빌딩으로 된 길을 걷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꿈인 걸 깨달아서 꿈이네! 했다가 갑자기 그 불투명했던 빌딩이 투명해지면서 안에 창문 하나마다 테이블과 사람들이 생기면서 다 저를 쳐다봤던 꿈을 꿨었어요 ㅠ
1개월 전
신기해요 전 꿈에서 꿈인걸 알아도 말로 이건 꿈이라고 안나와욬ㅋㅋㅋㅋㅋㅋ
1개월 전
너무 흥미롭디 이런거 관련한 드라마나 영화 없나요? ㅜㅠㅠ 인셉션만 떠오르는데
1개월 전
여돌러버  아이브 스테이씨
와 진짜 엄청 소름이네요 ㄷㄷ
1개월 전
아니 꿈 이자식 그렇게까지 집요할 필요가 있냐구여
1개월 전
저도 가끔씩 꿈인걸 알게되더라구요 특히 무서운꿈은 억지로 힘줘서 깨기도 하고ㅋㅋㅋ 저번에 꿈에서 옆사람이랑 얘기하다가 꿈이여서~뭐라뭐라 하니까 진짜 갑자기 고개 확 돌려서 저 빤히 쳐다봤어요...
1개월 전
하나뿐인대야  세수하게 닦아놔
이 글 보고 자니까 자각몽 꿨네요..하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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