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는 바로 데나의 이야기
유명 테니스 선수인 데나는 커밍아웃을 안 한 레즈비언이고 같은 체육관에 다니는 요리사를 짝사랑 중임



짝녀(라라)가 일하는 레스토랑에 갔는데 음식을 보내줌

놀라서 뇌도 정지됨
다른 레즈 친구들한테 이걸 알렸더니 토론의 장이 열림




사실 이전에도 친구들과 알아내려 했지만




모든 게이더가 제대로 들어맞지 않는 상황
그래서 결국

친구들 총출동
떨어져 앉은 친구들


타겟 확인 중



이와중에 적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


겉모습으로 판단하려 했지만 실패하고
다음 작전



7년차 커플의 화끈한 키스



환장하겠는 데나와

흘끗 본 데나의 짝녀 라라


그래도 실패...
결과 토론을 위해 화장실에 모인 친구들







레즈쪽이 2점 우세한 가운데 틀릴 확률 때문에 정확한 판단이 어렵다고 느낀 친구들은 최후의 방법을 쓰기로 함


바로 안넘어오는 여자가 없다는 마성의 레즈 쉐인 출동시키기


하란다고 가서 끼부림
그러나


실패 ㅠㅠ



다른 종류의 레즈일거라며 데나를 위로해주는 친구들 (이성애자라고는 안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데나는 직접 정답을 알게 됨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 엘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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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두쫀쿠 또 만들었어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