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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지하철에 임산부석이 따로 없는 이유.jpg
41
3년 전
l
조회
28547
출처
인스티즈앱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충격.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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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스리
역시 해피엔딩
임산부석 앞에서 임산부 뱃지를 드러내도 양보받기 쉽지 않은데 부럽네요
3년 전
곰곰곰봉
있는 임산부석도 지네도 힘들다고 없애라 난리죠
3년 전
우비님
역시 선진국들은 다르네
3년 전
Because of
사실 버스타면서 임부석 가장 많이 앉아 계시는 분들 나이 많은 아주머니들이세요 ㅠㅠ 심지어 저 밀치고 앉는분도 계셨구요
초기라 티가 안나지만 뱃지는 항상 달고 있는데, 뱃지의 존재 자체를 모르시는거 같기도 하더라구요 ...
3년 전
해규
ㄹㅇㄹㅇㄹㅇ
계속 비워져있던 임산부석에 아주머니 할머니들이 앉음ㅋㅋ
할머니면 노약자석에 제발 앉으시라구요..
3년 전
장성규
맞아요 일부러 임산부배려석 앞에 서있었는데 한 아주머니가 안앉을거면 나와줄래요? 하시더라구요
3년 전
hihih
우리나라도 다 비켜주지 않나요.?!
임산부석은 임신 초기이신 분들은 티 안 나서
못 비켜드리니까 눈치 안 보이고 앉으라고 생긴 거 아니었나요?
3년 전
러블linus
러블리즈
다 안 비켜주는건 아니더라고요
바로 앞에 있는 임산부 뱃지 달고 있어도
지하철에서 안 비켜줍니다
옆에서 그 관경 보고
아직 한국은 멀었다고 느꼈어요
응급헬기 만 봐도
헬기 때문에 자기 김밥에 흙 들어갔다고
민원 넣어요
3년 전
모모스리
역시 해피엔딩
안 비켜줘요 ㅠㅠ 진짜 진짜로... ㅇ그나마 임산부석 아닌 곳에 앉은 젊은 분들이 양보해주시는 게 더 많아요
3년 전
절 아시나요?
아니요
임산부가 아니더라도ㅋㅋㅋㅋ 당시에 다리를 다쳐서 깁스하고 있었는데도 장애인석안비켜주더라고요ㅋㅌㅋㅋㅋ 지방이라 더 그런지는 몰겠는데ㅋㅋㅋ 진짜 배려없는 곳 많아요ㅋ
3년 전
NCT DREAM 마크
와 저는 서울인데 다리다쳐서 허벅지까지 오는 깁스했는데 누구하나 비켜주는 사람 없더라구요,,, 15년 전에 초등학생일 때 이야기이기는 한데,,, 진짜 그 때 50분 넘게 지하철 타고 쭉 서서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3년 전
백희
진짜요 저도 경험한 적 있어요
3년 전
엽덕후
세상은내가원하는대로
확실히 미국같은 선진국 가면 다른 게 느껴져요
3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한국은 인프라 만 좋습니다
3년 전
코야콩
비켜주는 분들도 더러 있지만 웬만해선 안 비켜줘요... 만삭에 배지 달고 있는데도 안 비켜줘서 서서간적 많아요 ㅠㅠ
3년 전
LG TWINS V3
다들 휴대폰 보느라 임산부 온 줄도 몰라요
3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곰돌이푸
임신 초기는 티가 안 나니까여 그래서 비워둬야 하는건데 뭐 그냥 앉더라고요
3년 전
곰돌이푸
얼마전에 진짜 웃긴 광경을 봤는데 웬 아주머니가 앉아있다가 연세 지긋하신 할아버지가 앞에 오시니 앉으라고 막 양보를 하시는거에요 할아버지는 싫다고 하시고 결국 본인이 앉아서 가셨는데 거기 임산부석인데요..
3년 전
jini
시내버스 표도 덜 나고 서로 불편해서 택시 탔어요. 제일 맘 편해요. 자차로 짧은 거리 왔다 갔다 하구요.
3년 전
주걱이
만삭에 태동이 너무 심해서 한번 버스 탔는데 정말 아무도 안비켜주더라구요...
거의 두세명 서있었는데... 그후론 그냥 힘들어도 운전했어요
3년 전
지옥에서돌아옴
교육좀시켜~
3년 전
BJ
나는수퍼스타가될거야
버클리에 오래 살아서 한국은 모르겠는데, 미국도 안비켜주는 경우 많아요. 대신 나서서 뭐라고 해주는 사람이 많아요. 한국은 초기 임산부를 위해서 만들어 진거 같은데, 미국은 티 잘 안나는 임산부를 위한 그런건 없고 인식도 없어요.
3년 전
죠르디_
캐나다도 임산부석같은건 따로없고 ttc는 노약자석을 눈에띄게 파랗게 만들어둔게 전부인데 여기도 항상 배려를 잘해주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무도 안일어나고 그런건 거의 못본듯 가끔 아무도 안비켜주면 호통치는 아저씨는 있음ㅋㅋㅋ 생각해보니 애초에 밖에서 임산부 본적이 거의 없네 유모차는 엄청 봤는데
3년 전
스티커
군데 초기 임산부는 티가 안나잖아요?!?! 그럴 때는 어떻게 하나요?
3년 전
트와이스 정연
그래서 임산부 뱃지가 생긴걸로 알아요! 아예 서서 가시거나 대중교통 이용 안한다고 봤어요
3년 전
절 아시나요?
아니요
임신부 뱃지가 있죠!
3년 전
스티커
미국에도 임산부 뱃지가 있나요?! 초기 임산부는 티가 안날텐데 그럴땐 미국에서는 어떻게 양보를 하는지 물어본거였어요ㅎㅅㅎ
3년 전
먹짱강쥐
맞아요 캐나다에서 유아차 끌고 버스 타는 것도 다 기다려주고 바로 우르르 자리 비켜주는거 보고 놀랐었던…
3년 전
가나다라마바사앚
제 경험상으론 약간 나이 많으신 분들이 앉으시는거 같아요... 주로 아주머니들 아저씨들
3년 전
뱉어
크아앜퉤
인도같은데나 일본에도 여성전용칸 있잖아요
인식이 구릴수록 가시적인 장치가 많아지는거죠..
3년 전
WM샤이니방탄빅스
울림레드벨벳청하선미아이유브아걸
여성,노약자,장애인,아동의 인권이 어떠냐에 선진국 의 척도이지요
3년 전
ㅁ
한국에서는 안비켜주는 경우 종종 봐요! 버스가 사람으로 꽉 차 있었는데 어디서 끙끙거리는 소리 들려서 보니까 세칸 정도 뒤쪽에서 배가 많이 나오신 임산부분이 다른 좌석 앞에 서서 사람들한테 눌리고 계셨어요 너무 놀라서 여기 앉으시라고 하고 다른 사람 못 앉게 가방 얹어두고 그 분 이쪽으로 오실때까지 기다렸던 기억이 나네요
3년 전
<-울엄니맏사위
만삭이어도 안비켜줍니다:)
3년 전
<-울엄니맏사위
4-5 할은 서서갑니다. 배도 불렀고, 티도 나겠다... 맘같아선 비켜주세요 하고싶은데 진짜 그러기 어려워요. 눈감고 있으신 분들 다반사에, 뱃지 없으신 여자분들도 폰하시면서 안비켜주시는 분 몇 있었어요. 그래도 젊거나 중년 층의 회사원 같은 남자분들은 그냥 거의 일어나 주시고... 옷차림이 편하신 아저씨나 나이드신 할아버지... 어쩌라는 듯이 앉아서 계속 쳐다보거나, 하는 수 없이 비켜준다는 듯 위아래로 훓어보면서 일어나기 딱 반반이고요(선뜻 일어나는걸 바라지도 않았지만 그런 분은 딱 한분 계셨습니다ㅎ) 할머니들은 선뜻 앉으라고 비켜주시면서 스몰토크 붙여주시는 분 6?, 앞에 있어서 불편한 티 팍팍내시며 조는 척 하는 분들 4였습니당... 아 물론 보다보다가 임산부석 아닌 곳에서 비켜주시는 분들도 계셔요. 감사한 분들도 많지만... 운이 드럽게 없었던건지... 7개월간 제가 겪은 바로는 이렇네요...ㅎ
3년 전
햄무라비법전
눈에는 눈 이에는이
와 임산부면 100프로 비켜주느라 필요성을 못느껴서 안만든건가봐요 대박이다 ..
3년 전
i s t j
저 7살정도 됐을때 엄마가 막내동생 임신중이셨는데 하루는 엄마가 저랑 여동생 데리고 버스 탔거든요? 생생하게 기억 나는데ㅋㅋㅋㅋ 만석인 버스에서 저희 엄마가 손잡이 잡고 서서 가는데 바로 앞에 앉아있던 젊은 남자ㄴ이 30분정도 계속 자는 척 하면서 자리 양보 안 하더라고요ㅋㅋㅋㅋㅋ 환멸
3년 전
i s t j
당시에는 너무 어렸어서 한마디 할 생각도 못하고 기분 더러웠던 것만 기억나네요
3년 전
손석구(GUSSI)
전 어릴적부터 엄마가 교육시키셔서
고등때부터 버스로 등교하면서
임산부나 어르신께는 자리양보하는 게 너무 당연했어요
근데 막상 내가 임산부 되어 보니 그게 당연한 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전 지금도 제 아이한테 노약자 임산부 배려에 대해 꼭 얘기해줍니다 (아들)
3년 전
익인2461
저역시 임산부 포함 노약자를 보면 양보를 자주 하고 하는게 미덕이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위급한경우를 제외하고는 다 각자의 사정과 생각이 있는거니깐 무조건 적인 양보 강요는 부담스러운거 같아요
3년 전
김진호노래해줘
나이 있는 아주머니들도 많이 앉아계시지만, 20-30대 여성분들도 간혹 계시긴해요.. 그럴땐 그냥 모두들 뱃지없는 임산부인가보다 하고 서있거나 다른 칸으로 옮깁니다.
3년 전
투잡
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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