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진행중 여시회원인 작가님께
굳이 여시하냐고 언급해서 사과문을 쓰게 만들고
결국 해당방송 일도 그만 두게 만든 사건.
그 사건의 단초를 제공한 침착맨(이말년)을
여성시대 카페에서 유머글, 흥미돋 글로 소비하는게 너무 신기함
[여성시대 언급 부분]


[혹시나해서 저 사건에 대해 억울하다는
침착맨의 ^아내^ 분의 글도 함께 올림]
왜 남자가 사고치면 늘 여자가 나서서 해명해주는지

그런일은 귀찮으시지만
[도탁스 즐찾해놓은 이말년]

해명을 읽고 난 침착맨 잘못 없다고 생각하는데? 하면 그것도 여시의 마음이야 하지만
변하지 않는 사실은 여시 회원 한명이 여시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사과문을 쓰고 직장에서 짤림
사과문은 자신의 언행으로 피해를 보게만든
'누군가가' 써야하는 것 아닐까
나와 직접 관계없는 일에는 원래 사람이 관심이
덜 갈수도 있는데
이번 사건은 직접적으로 여시라는 이유만으로
이런사건이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침착맨이 본 ~사건'
'침착맨이 생각하는 ~'
'~하는 침착맨'(유머글)
로 소비되는게 정말 신기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내가 저 작가님이면 찐 배신감 들것같아.
여자 지켜주는건 여자들 뿐이잖아.
제발 유머로도 흥미돋으로도 소비안했으면
아예 글 자체가 안보였으면 좋겠어서
마지막으로 침착맨이 평소 어울리는 사람들
누구는 여시해서 짤렸는데 여시에서
그 원인제공자인 이말년을 소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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