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손톱 깎아주는데 손이 너무 작아서 모르고 살을 조금 찝음 피가 나서 애기가 울었음.... 마음이 아파서 낮술 드링킹..... 유느도 공감하면서 애기 살 자를까봐 무서워서 손톱 못자른다고 했

애기 손톱 깎아주는데 손이 너무 작아서 모르고 살을 조금 찝음
피가 나서 애기가 울었음....
마음이 아파서 낮술 드링킹.....

유느도 공감하면서 애기 살 자를까봐 무서워서 손톱 못자른다고 했는데..
조정석은 그 일 떠올리면서 다시 자책.. 슬픔.. 후회.... 회한의 감정 느낌 ㅠㅠㅋㅋ
(참고) 아가들 손톱..


부모님의 마음이 느껴져서 찡..

인스티즈앱
난 마시멜로를 싫어해서 두쫀쿠 엄두도 못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