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목한 가족, 친구들, 연인까지 어느 누구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기분좋은 술한잔을 하고 집으로 향하는데

한편 주인공이 사는 곳에선 연쇄실종사건으로 들썩이고 있었음

취한 나머지 집 근처 벤치에서 깜박 잠이 든 주인공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웬 남정네들이 피투성이가 된 주인공을 덮침
그리고 주인공 최엽은





ㅇㅇ시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사형선고를 받다.


그러나 실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술에 취해 벤치에서 자고 있던 최엽을 납치해 자신을 대신해 모든 범죄를 뒤집어쓰게끔 만들고

자신은 빠져나가


긴 여생을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다가

행복하게 뒤짐

진짜 범인의 딸이 아버지의 유품을 보다가

갑자기 몸을 덜덜 떨고 있음

놀란 남편이 왜그러냐며 장인어른의 유품을 보는데
그 유품속엔

장인어른이 저질렀던 연쇄살인사건의 피해자들 사진이있었음ㅠㅠ

충격받은 범인의 딸은 신고하자고 했지만





이 사실이 드러나면 자신들의 미래도, 아이들도 모두 지옥으로 떨어진다며 10년 뒤에 자수하자고 아내를 설득함
17년 후






억울하게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잡혀 들어와 긴 세월을 감옥에서 보낸 최엽은

22살에서 39살이 된 지금에서야 무죄로 풀려남
한순간에 망가져버린 주인공의 인생

출소 후
아들에게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건지 묻는 아버지
그리고 최엽이 앞으로 실행할 계획은

뭘까?
네이버 웹툰 '당신의 과녁'
공포웹툰 아님!
뒤로 갈수록 매화마다 감정선에 소름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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